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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국화재가 이른바 3대 만성질환 '고·당·지(고혈압·당뇨·고지혈증)'가 없는 건강한 유병자 고객에게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흥국화재
흥국화재가 이른바 3대 만성질환 '고·당·지(고혈압·당뇨·고지혈증)'가 없는 건강한 유병자 고객에게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흥국화재는 '무배당 흥Good 고당지 3.10.5 간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20세부터 9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80·90·100세 만기 및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이번 신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간편보험 가입자의 주요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유무를 세분화해 보험료를 최대 10% 할인해준다는 점이다.기존 간편보험이 해당 질환의 유무와 상관없이 동일한 할증 요율을 적용했던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고객의 질병 상태에 따라 1형부터 7형(▲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당뇨 ▲고혈압·고지혈증 ▲당뇨·고지혈증 ▲고혈압·당뇨·고지혈증)까지 종 구분을 세분화해 차등 할증을 적용한다.최근 의료 트렌드와 환자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신규 담보도 탑재했다. '5대 질병 통합치료지원비(보험금증가형)', '암·순환계 주요치료 생활비' 등이다.흥국화재 관계자는 "고객들이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