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 코스맥스와 ‘CPR 세럼’ 출시현대L&C, 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 참가롯데렌터카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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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사회공헌 활동 강화해 상생 경영 속도쿠쿠가 사회공헌 활동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며 상생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ESG 경영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전국 단위 서비스 인프라를 고도화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쿠쿠는 고령자, 다문화가정, 시각장애인, 도서·산간지역 거주민 등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압력밥솥과 공기청정기 등 생활 밀착형 가전을 꾸준히 기부해왔다.쿠쿠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설립된 ‘쿠쿠사회복지재단’을 중심으로 결식아동,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거점에서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아울러 쿠쿠는 산불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긴급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재난 피해 지역에는 긴급 구호 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등 위기 상황에서도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지난해 1월 ESG 경영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지속가능경영’ 페이지를 운영 중이다.쿠쿠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확대와 서비스 품질 혁신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앳홈 톰, 코스맥스와 ‘CPR 세럼’ 출시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신제품 ‘CPR 세럼’을 출시했다.또한 레디영 약국에 단독 입점하며 약국 유통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CPR 세럼’은 제품명에 담긴 콜라겐, 펩타이드, 레티날 세 가지 핵심 성분을 조합한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통해 피부 탄력과 결 개선, 턴오버 주기 관리에 도움을 준다.인체적용시험 결과, 얼굴 주변 10종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톰 ‘CPR 세럼’에는 ‘듀얼 쿠션 콜라겐’(1%)을 적용했다. 또한 피부 속 손상에 작용하는 ‘모공 펩타이드’(1%)를 함유해 늘어진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으며, 레티날 함량을 0.1%로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1:1:0.1%’ 비율 설계를 통해 콜라겐은 피부 탄력의 물리적 기반을 형성하고, 펩타이드는 콜라겐 합성을 돕는 신호 전달 역할을 수행하며, 레티날은 표피 턴오버를 촉진하는 3단계 메커니즘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톰은 론칭을 기념해 자사몰에서 한정 수량을 선보인다. 이후에는 약국 판매처를 지속 확대해 입지를 넓혀갈 방침이다.톰 브랜드 관계자는 “CPR 세럼은 부위별로 제품을 나눠 사용해야 했던 주름 관리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현대L&C, 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 참가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다음달 2일까지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는 ‘인디아우드 2026’에 참가한다. 인디아우드는 2년마다 열리는 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로,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L&C는 지난 2024년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참여하는 것이다.현대L&C는 이번 박람회에서 면적 126㎡(약 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인조대리석 ‘하넥스’ ▲인테리어 필름 ‘보닥’ ▲맞춤형 가구용 필름 ‘보닥 데코’ ▲상업용 바닥재(LVT·VCT) ▲보드형 벽장재 ‘보닥 스톤보드’ ▲TPO 방수시트 등 내·외장재 전반을 아우르는 13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인다.현재 인조대리석, 인테리어 필름을 앞세워 인도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온 현대L&C는 이번 박람회를 발판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과 현지 신규 판로 확대를 통해 인도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현대L&C 관계자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품 경쟁력을 통해 점차 고급화되고 있는 인도 건자재 시장에서 프리미엄 종합 건자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 양성 지원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예체능 분야에 재능을 가진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광화문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초록우산,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장학금 및 사업비 지원을 담당하고, 초록우산은 대상자 선발과 장학금 집행 관리,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체육 분야 장애인 선수 관리 및 자문을 맡는다. 재단은 올해 1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최대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대회 입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경우 별도의 성과 축하금도 지원할 계획이다.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티웨이항공, SNS 콘텐츠로 고객 소통 강화티웨이항공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먼저 유튜브는 티웨이항공 임직원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업무와 일상을 전하는 다큐멘터리형 롱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실제 현장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이 시청자의 공감과 체류 시간을 높이며 채널 성장에 기여했다. 그 결과 올해 2월 말 기준 구독자 7만 4천여 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인스타그램은 올해 2월 말 기준 팔로워 약 21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했다. 특히 최근에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뒤 팔로워에게만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벤트 기간 약 1만7000명의 신규 팔로워가 유입되는 등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냈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고민과 보람이 담긴 이야기와 실용적인 정보를 통해 고객과의 공감과 소통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다이슨코리아, 한정판 ‘세라믹 아프리콧·토파즈’ 출시다이슨이 다가오는 봄·여름 시즌을 맞아 주요 헤어 케어 제품 5종으로 구성된 ‘세라믹 아프리콧 & 토파즈 한정판 기프트 에디션’을 출시했다.다이슨은 CMF 팀을 통해 독창적인 컬러의 기프트 에디션을 주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봄을 맞아 부드러운 살구 톤과 따뜻한 주황색 계열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다이슨 CMF 엔지니어들은 봄 햇살의 편안함과 피부에 닿는 따뜻함 등 다양한 감각적 요소를 분석해 컬러 디자인에 반영했다.‘세라믹 아프리콧 & 토파즈’ 에디션은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에어랩 i.d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r 헤어드라이어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 등 주요 헤어 케어 기기 5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아멜리아 에이어스트 다이슨 CMF 디자인 매니저는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인 하지의 일조량과 온도, 컬러 스펙트럼의 변화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롯데렌터카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롯데렌터카 그린카는 인천시와 차량 공유 서비스 확대를 위한 카셰어링 5기 협약을 체결하며 인천 시민의 편리한 이동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그린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결일로부터 12개월 동안 인천 전역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 이동 편의 향상에 나선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카셰어링 전용 주차장 및 안전 보조 장치 장착 차량 확충 ▲친환경 차량 지속 확대 ▲대중교통 파업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여요금 할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2013년 인천시 카셰어링 1기 단독 사업자로 선정된 이래 매 기수마다 선정되며 신뢰를 이어왔으며, 이번 5기 사업자 재선정을 통해 공공 교통수단으로서 카셰어링의 역할을 강화한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제공해 이동을 돕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공공 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현재 그린카는 인천시 전역의 공영주차장, 관공서, 주민센터, 아파트 단지 등 약 200여 개 거점에서 600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민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필요한 시간만큼 차량을 예약하고, 대여 지점 외 목적지에 차량을 반납하는 편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강현빈 그린카 대표는 “권역별 수요에 최적화된 차량 운영과 다양한 차종 배치를 통해 인천 시민에게 준대중교통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강성희 오텍캐리어 회장, 냉동공조산업협회장 3연임오텍캐리어 강성희 회장이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는 26일 한국공기과학시험연구원에서 회원사 대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강성희 오텍캐리어 회장을 제20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강성희 회장은 지난 2020년 제18대 회장 취임 이후 19대에 이어 3연임되면서 향후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강성희 협회장은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오텍그룹을 이끌며 지속적인 개발과 투자를 통해 국내 냉난방·공조 기술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지난해 4월에는 미국 냉동공조협회 회장단과 접견하며 글로벌 산업 변화에 공동 대응하는 등 폭넓은 행보를 보여왔다.강성희 협회장은 향후 3년간 스마트 공조 시스템 확산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등 고부가가치 솔루션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 냉동공조 산업의 글로벌 저변을 확대하고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강성희 협회장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와 회원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글로벌 표준 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냉각 등 고부가가치 솔루션 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확산시키는 등 우리 냉동공조산업이 세계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