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청년농가 비타베리 딸기 5톤 수매엔제리너스 신메뉴 원료 활용, 판로 지원 확대모종·농업용품 지원 통한 지역 상생 추진
  • 롯데GRS는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3’를 진행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롯데GRS는 2025년부터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귀농과 지역 상생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링과 판로 지원 등을 제공해 왔다.

    청년농부가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롯데리아 ‘못난이 치즈 감자’와 ‘김치불고기버거’를 출시했으며, 프리미엄 딸기 품종 ‘비타베리’를 활용한 엔제리너스 신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논산 지역 청년농가에 비타베리 모종을 지원하고 총 5톤 규모 딸기를 수매했다. 비료와 영양제 등 농업용품도 전달했다.

    수매한 비타베리는 엔제리너스 메뉴 ‘비타베리 생딸기 주스’, ‘비타베리 생딸기 요거파르페볼’, ‘비타베리 생딸기 히비스커스티’, ‘비타베리 생딸기 컵’ 등에 활용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참여 농가 확대와 활용 품목 다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