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5주년 맞아 구미 송정동 일대 재단장약 500m 구간 5개 테마존 조성3월 한 달 스탬프 투어·구미 1호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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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경북 구미에 위치한 ‘교촌1991 문화거리’를 새롭게 단장하고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교촌1991 문화거리’는 교촌치킨 구미 1호점(현 교촌치킨 송정점) 일대를 중심으로 구미시와 협력해 조성한 공간이다. 구미종합터미널에서 동아백화점 앞까지 약 500m 구간으로 구성되며, 구미시가 명예도로명을 부여한 도로다.리뉴얼을 통해 ▲월컴존 ▲교촌역사문화로드 ▲치맥공원 ▲교촌구미로드 ▲소스로드 등 5개 테마존을 조성했다. 교촌 1호점 최초 배달 차량을 재현한 ‘프라이드 조형물’과 브랜드 역사 콘텐츠, 캐릭터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또 3월 한달간 ‘교촌1991 문화거리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주요 지점을 방문해 인증을 완료한 참가자는 구미 1호점에서 완주 인증 시 ‘치룽지’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구미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지역 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