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컷츠 2기 창작자 간담회 개최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로드나인 개발사와 연탄봉사 진행NHN ‘모바일 한게임포커’, 센서타워 ‘최고의 포커 게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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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 갤럭시 S26 출시 기념 알뜰폰 프로모션 시행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직영몰에서 갤럭시 S26 출시 기념 알뜰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통사 결합으로 구입한 단말에 알뜰폰 e심을 투넘버용으로 개통하거나,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한 자급제 단말에 알뜰폰 반값 무제한 요금제를 개통하는 방식으로 젊은층 수요가 지속 확산되는 추세다.

    이번 프로모션은 갤럭시 S26 시리즈 구입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헬로모바일 직영몰에서 원하는 요금제에 가입한 뒤, 구입한 갤럭시 S26 시리즈 단말에 유심을 장착해 고객센터 페이지에서 기기등록을 완료하면 된다.

    최대 50만원 상당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갤럭시 S26 출시 기념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 상품권이 지급된다. 쿠폰팩 요금제 8종 가입 시 12만원 상당의 쿠폰팩이 지급된다.

    김예현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담당은 “앞으로도 최신 프리미엄폰 출시에 맞춰 매력적인 자급제·투넘버용 알뜰폰 요금제와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경험을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웹툰, 컷츠 2기 창작자 간담회 개최

    네이버웹툰이 ‘컷츠(Cuts)’ 창작자 대상 간담회 ‘컷츠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개최했다.

    컷츠는 네이버웹툰이 지난해 9월 정식 출시한 숏애니 UGC서비스다. 네이버웹툰 앱과 웹에서 누구나 2분 내외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감상할 수 있다.

    2회차를 맞이한 이번 ‘컷츠 크리에이터스 데이’에는 40여 명의 창작자가 참여했다. 네이버웹툰은 서비스 방향성 및 창작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창작자들과 컷츠 콘텐츠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효정 네이버웹툰 컷츠 비즈니스 총괄은 “2기 창작자들이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최적의 창작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로드나인 개발사와 연탄봉사 진행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함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HEALing’ 활동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를 마쳤다.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진행됐다.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인 이곳에는 기초생활수급 노령층 거주민이 다수 거주 중이다.

    로드나인 김효재 프로듀서 등 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 41명은 이날 수혜 대상 가구 10호에 방문해 연탄 25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원한 연탄은 총 1만1111장이다.

    로드나인 퍼블리싱을 맡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인게임 패키지 ‘신년 온기 전달상자’ 판매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해당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전달돼 연탄 구매에 사용됐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공헌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NHN ‘모바일 한게임포커’, 센서타워 ‘최고의 포커 게임’ 선정

    NHN은 모바일 웹보드 게임 ‘모바일 한게임포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에서 2025년 ‘최고의 포커 게임’에 선정됐다.

    센서타워 측은 모바일 한게임포커 수상 이유에 대해 2022년부터 4년 연속 아시아 지역 포커 게임 부문 매출 1위, 누적 매출 2억5000만 달러 돌파를 꼽았다. 센서타워는 “고도의 전략성이 요구되는 고수준의 경쟁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접근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이 성공의 핵심이며, 이를 통해 독보적인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2026년에도 포커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포커 게임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풍성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카카오창작재단, 예비 창작자 대상 ‘그로우업 톡앤톡’ 성료

    카카오창작재단이 웹툰, 웹소설 예비 창작자 100명을 대상으로 ‘제16회 그로우업 톡앤톡’을 성황리에 마쳤다.

    그로우업 톡앤톡은 카카오페이지 웹툰·웹소설 현업 인기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작법부터 데뷔 과정, 연재 전략 등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무료 오프라인 강연 프로그램이다. 예비 창작자는 물론 신인·경력 창작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차를 맞았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올해 창작 지원 사업 전반을 더욱 체계화한다는 계획이다. 예비 창작자 대상 강의인 ‘온라인 창작 아카데미’는 기존 스토리 강연을 실무 심화 과정으로 재편한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그로우업 톡앤톡’은 스토리·음악 분야 정례 포럼 형태로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상호작용하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창작재단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블TV협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수상작 16편 발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케이블TV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통합 개최하고 분야별 총 16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3분기 보도분야는 공공사업 추진 과정의 책임,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각지대, 생활 속 혼란을 낳는 지명·명칭 문제, 도심 노후 시설의 안전과 복지 공백을 집중 점검한 작품들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에는 ▲부실업체 선정논란 ’한강버스’… 결국 ‘운항 중단’ ▲항포구 다이빙 위험 실태 ▲비 새고, 불나면 갇힌다…중구 복지시설의 '민낯' ▲제물포구와 제물포역…시민 혼란은 ‘예견된 일’ 등이 포함됐다.

    4분기 보도분야는 공공기관과 민간업체의 유착 의혹, 불합리한 요금 산정 등 제도 집행의 문제, 학생 통학 안전을 위협하는 도시 설계의 허점, 지방의회 행정 감시 기능의 실효성을 깊이 있게 다룬 보도물이 두드러졌다.

    ▲짜고 치는 고스톱, 공단 이사장 방수공사 업체 결탁 의혹 ▲회차 시도만 네 번...막다른 골목 학교 앞, 위험한 등하교 ▲지하수 사용 대충 추정치로 가격 결정 논란 ▲2025 부천시 행정사무감사 기획보도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3분기 정규분야는 사회적 약자의 삶과 권리를 조명한 ▲현장포착 사실은 99화_불안한 일터 '오늘도 무사히 퇴근할 수 있을까?' 편 ▲히스토리야 시즌5 ▲한 길로 다져온 마음 명경지수 등이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가깝게는 동네의 문제를, 넓게는 사회의 과제를 설득력 있게 담아낸 제작진의 집요함과 완성도가 돋보였다”고 말했다.

    ◆넥써쓰, GDC 2026서 크로쓰 생태계 협력 발표

    넥써쓰가 GDC 2026에서 파트너사 세션 프로그램을 통해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생태계 협력 방향을 발표한다.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GDC 2026 기간 동안 넥써쓰 전시 부스에서는 ▲블록체인 게임 얼라이언스(BGA) ▲두바이 종합상품센터(DMCC) ▲버스에잇(Verse8)이 참여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BGA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결제와 경제 구조를 중심으로 세션을 진행한다. 분할결제 솔루션 ‘Merso’를 통해 이용자의 결제 부담을 낮추고 개발사의 선수익을 확보하는 모델을 소개한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글로벌 게임 결제 시장 접근 전략도 발표할 예정이다.

    DMCC는 두바이 게임 산업의 성장 배경과 함께 게임 및 웹3 기업을 위한 지원 정책을 소개한다. 버스에잇은 AI 기반 게임 제작 환경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RPG ‘메이크 드라마: MAD’ 퍼블리싱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파트너사 플러피덕과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구현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는 서브컬처 RPG신작이다. 캐릭터 조합과 전략, 판단에 따라 전장 흐름이 달라지는 실시간 2D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와의 교감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구조가 특징이다.

    위메이드커넥트와 플러피덕은 ‘메이크 드라마: MAD’의 국내 서브컬처 시장 론칭을 위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플러피덕이 타이틀 개발을 맡고, 위메이드커넥트는 서비스와 운영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게임의 고유한 색깔을 살리면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꾸준히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타이틀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