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코오롱 등 패션 전문기업에서 경력 쌓아W컨셉 최초 여성 대표"패션 버티컬 플랫폼 핵심 역량 재점검 … 본원적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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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은 이지은 상품2담당 상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이 신임 대표는 W컨셉 최초의 여성 대표이자 LF, 코오롱 등 패션 전문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패션 전문가다.1972년생인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중앙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해 2008년 LF 디자인실장, 2021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CN본부 본부장 등을 거쳐 2025년 W컨셉에 합류했다.W컨셉 관계자는 “패션 전문가를 대표로 선임한 W컨셉은 치열한 패션 시장의 경쟁 상황에서 패션 버티컬 플랫폼의 핵심 역량을 재점검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더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