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 돌파SNS 숏폼 콘텐츠 확산으로 판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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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3월 이달의 맛 신제품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15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최근 업계 트렌드로 떠오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플레이버다.베스트셀러 ‘엄마는 외계인’에 두바이 스타일 콘셉트를 접목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했다. 바삭한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했다.SNS 확산도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틱톡과 릴스 등 숏폼 플랫폼에서는 제품의 바삭한 식감과 쫀득한 질감을 강조한 시식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으며, 가장 화제가 된 영상은 조회수 752만회를 넘어섰다.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