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국내 판매 성장세 지속트리플 쉐리·솔리스트 라인업 두 자릿수 증가MZ세대 중심 소비 확대 및 마케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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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블루인터내셔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2025년 국내 내수시장 판매량이 전년 대비 91.6%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는 ‘카발란 트리플 쉐리’가 전년 대비 145.8% 증가하며 판매를 견인했다.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는 123.1%,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은 111.7% 증가해 전 라인업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의 고온다습한 기후를 활용한 숙성 방식과 이를 통한 풍미 차별화를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다. 빠른 숙성을 통해 오크통의 풍미를 단기간에 구현하는 특성과 함께 MZ세대 및 위스키 애호가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골든블루는 2024년 ‘팀 카발란’ 캠페인을 통해 바텐더 협업 칵테일을 선보이고, 셀럽 노출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했다. 영화 ‘헤어질 결심’과 유명 인물 언급 등을 계기로 소비자 관심이 이어졌다.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카발란’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카발란’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