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도 기반 인센티브 책정직원 평균 1억1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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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
김택진 엔씨 창업자 겸 공동대표가 지난해 약 53억원의 보수를 받았다.19일 업계에 따르면 김 공동대표는 지난해 급여 25억5900만원, 상여 27억600만원 등 총 53억100만원을 수령했다.엔씨는 보상위원회에서 기여도를 바탕으로 총 7억6000만원의 장기 인센티브를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단기성과 인센티브는 2024년 재무목표 미달성으로 제외됐다.이성구 CBO(최고사업책임자)가 총 25억1500만원을, 박병무 공동대표는 20억900만원을 수령했다.엔씨 직원의 지난해 평균연봉은 1억1700만원으로, 평균 근속연수는 7년 6개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