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레티놀 적용 아이케어 제품 선보여7일 사용 후 98% 밝기 개선 응답세라마이드·나이아신아마이드 복합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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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자베스아덴
    엘리자베스아덴은 아이케어 제품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래피드 스킨 리뉴잉 아이크림’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성능 레티놀(HPR)을 적용해 자극을 줄이면서 눈가 주름 개선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설문 조사 결과 98%가 바르는 즉시 잔주름, 다크서클, 부기 개선에 도움을 주고 7일 후에는 눈가가 밝아 보인다고 응답했다.

    제품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블렌드와 식물 유래 피토세라마이드를 적용해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기능을 더했다. 진정 식물 성분과 에어리스 패키징을 적용해 제품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수잔 주커만은 “이번에 출시된 아이크림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반영해 스킨케어 루틴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