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루론산 함량 80%↑"보습·탄력·플럼핑 효과 강화"데일리 고기능 스킨케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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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은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를 결합한 보습·탄력 강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히알루론산 + 펩타이드 세라마이드 하이드라-플럼핑 캡슐 세럼’과 ‘히알루론산 + 펩타이드 세라마이드 하이드라-플럼핑 워터 크림’이다.
기존 포뮬러 대비 히알루론산 함량을 80% 늘려 피부 볼륨과 탄력 개선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사이즈-시프팅 히알루론산 기술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적용해 피부 속 깊은 보습과 플럼핑 효과를 동시에 구현한다. 아침·저녁 루틴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으로 설계됐다.
캡슐 세럼은 기존 히알루론산보다 최대 500배 작은 마이크로 히알루론산을 사용해 피부 깊숙이 침투한 뒤 팽창하며 볼륨감을 부여한다는 설명이다. 1회 사용량 기준 캡슐 형태로 구성돼 신선도와 효능을 유지하며, 소비자 테스트에서 사용 직후 피부가 차오른 느낌을 경험했다는 응답이 100%에 달했다.
워터 크림은 5가지 분자 크기의 히알루론산을 적용한 5D 히알루론산 기술을 통해 최대 240시간 지속되는 보습력을 제공한다는게 회사측 주장이다.
피토세라마이드와 엑소좀, 고농축 펩타이드 성분을 결합해 피부 장벽 강화와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췄으며, 소비자 조사에서 피부 탄력 개선(96%)과 광채 개선(93%) 효과가 확인됐다.
수잔 주커만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업그레이드된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기술을 통해 즉각적이면서도 장기적인 플럼핑과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고기능 스킨케어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