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명동·홍대 이어 경기 남부 공략유동인구 30만명 상권에 뷰티 플랫폼 안착 시도외국인 매출 70% 성과 바탕 성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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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가 강남역점 ∙ 명동점 ∙ 홍대점에 이어 경기 남부 핵심상권인 수원역에 출점을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 ▲ ⓒ신세계백화점
지난 27일 문을 연 ‘시코르 AK수원점’ 역시 하루 평균 30만명 이상의 경기 남부 최대 유동인구를 갖춘 핵심 상권에 위치했다.
2층에 위치해 ▲메이크업존 ▲스킨케어존 ▲헤어·바디존 ▲향수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매장 입구에는 시코르 명동점과 홍대점의 성공 사례를 반영한 ‘립앤치크바(Lip&Cheek Bar)’를 도입했다.
시코르 AK수원점은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펼친다. 시코르 통합회원 신규 가입 고객에게 AK수원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매장에서 3만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000원,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전 구매 고객 대상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사은 혜택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관계자는 “시코르 AK수원점은 지난해 오픈한 강남역점, 명동점, 홍대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신규 출점의 성공을 이어가는 매장이다”며 “K-뷰티와 글로벌 럭셔리 뷰티를 아우르는 차별화 경쟁력과 주요 핵심 상권에 맞춘 매장 확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플랫폼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을 통해 시코르를 ‘K-뷰티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명동, 홍대점은 상권 특성을 반영한 K-뷰티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전체 매출 중 외국인 매출이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