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층·26개동·3022가구…1530가구 일반분양구리역·왕숙천 둘레길 인접…1㎞ 내 초·중·고교
  • ▲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투시도. ⓒDL이앤씨
    ▲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투시도. ⓒDL이앤씨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경기 구리시 수택동 496-6번지 일대에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를 분양 중이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26개동·302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29~110㎡ 1530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29㎡ 146가구 △38㎡ 29가구 △44㎡ 141가구 △59㎡A 397가구 △59㎡B 187가구 △59㎡C 365가구 △77㎡ 20가구 △84㎡ 186가구 △110㎡ 59가구 등이다.

    단지는 중앙에서 직선거리 800m 내에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위치해있다. 네이버지도 기준으로 잠실역까지 20분대, 삼성역·봉은사역·종각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도 이용 가능하다.

    주변 생활 인프라로는 △롯데백화점 △CGV △구리전통시장이 도보거리에 위치했고 △이마트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도 인접했다.

    교육시설은 반경 1㎞ 내 △구리초교 △수택초교 △토평중·고교 △구리여중·고교 등이 밀집했다. 또한 단지 안에 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이 예정됐다.

    한강 생활권도 특징이다. 단지는 바로 앞에 왕숙천 둘레길이 조성됐다. 한강까지 자전거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검배근린공원 △인창천 생태하천(2025년 착공) △장자호수공원 △구리시립체육공원 등이 위치했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평생학습관 등이 마련된 검배체육문화센터도 인접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는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구리토평2지구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약 275만㎡ 부지에 약 2만2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수택E구역(3022가구) △수택동 재개발(약 7000가구) △토평지구(약 1만4000가구) 등 총 4만6000여가구 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내부 설계를 보면 전용 29~38㎡ 등 초소형 가구가 공급된다. 또한 전용 74㎡ 이상 전 주택형에 현관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등이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커뮤니티라운지 △라운지카페 △게스트하우스 △스터디라운지 △프라이빗오피스룸 등이 들어선다.

    계약 조건은 전용 50㎡ 이하 주택형 경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전매제한은 1년이며 재당첨 제한이나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직주근접 입지에 구리시 최초 3000가구 이상 초대형 단지라는 상징성을 갖췄다"며 "4만6000가구 규모 메가타운 선발 주자로 서울 인접 지역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