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와 주식회사 SR의 통합 논의가 이어지며 KTX·SRT 시범 교차운행이 진행 중인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KTX 열차가 운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SR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2월 25일부터 KTX·SRT 시범 교차운행을 시작했다. KTX는 수서역에서, SRT는 서울역에서 각각 하루 1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5월 15일부터는 KTX와 SRT를 연결해 하나의 열차처럼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도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