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적 협상기간 부여 … 주식매매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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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별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가 예별손해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OK금융그룹을 선정했다.
10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마감한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 재공고 입찰에는 총 4개사가 최종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예보는 법령상 인수 요건 사전심사, 자금지원요청액 평가, 계약이행능력평가를 실시한 결과, OK금융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예보는 우선협상대상자에게 배타적 협상기간을 부여한 뒤 매각 협상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보험계약자 보호와 예별손해보험의 정상화를 위해 조속히 매각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