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이 추진해 온 자회사 제노스코의 100% 완전 자회사화가 결국 좌초됐다. 제노스코 상장 무산 이후 이어진 회사와 소액주주 간 갈등의 골이 끝내 좁혀지지 못했다.5일 오스코텍은 경기도 성남시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
2025-12-05 16:47:04
삼성전자가 AI 서버 수요 증가를 발판으로 3분기 기업용 SSD 시장에서 확고한 1위 지위를 굳혔다. 북미 CSP의 AI·서버 투자 확대가 시장 전체의 매출 반등을 이끌며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5일 ...
2025-12-05 16:37:45
카카오뱅크는 지난 1년간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했던 프로그램의 성과들을 돌아보는 ‘2025년 핀넥트(FIN:NECT) 통합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핀넥트는 금융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
2025-12-05 16:23:40
한국거래소는 5일 서울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곽봉석 DB증권 대표이사를 사외이사(업계대표)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1969년생인 곽 신임 사외이사는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DB증권 부사장·총괄부사장· ...
2025-12-05 16:24:57
개인 매도세가 출회하며 장 초반 약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강한 매수에 힘입어 빠르게 반등, 4100선을 되찾았다. 반면 코스닥은 대장주 알테오젠 급락 영향으로 약세 마감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 ...
2025-12-05 16:41:36
AK홀딩스가 계열회사 마포애경타운 주식 318만6994주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는 약 455억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3.66%에 해당한다. 취득 후 AK홀딩스의 마포애경타운 지분율은 99.11%다.취득 목적은 ...
2025-12-05 16:17:44
신세계백화점이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우수기업 부문 최우수기업’을 수상했다.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은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으로 ...
2025-12-05 16:03:53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의 가입고객이 최근 6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2010년 12월 상품 출시 이후 꾸준히 가입자가 증가해 2024년 2월 50만명을 넘어섰으며, 최근 60만명을 달성했다.삼성화재 ...
2025-12-05 15:48:36
쿠쿠가 태국 CP 엑스트라 그룹과 MOU를 맺은 지 8개월 만에 누적 수출액 200만 달러를 돌파했다.쿠쿠는 지난 4월 태국 최대 유통 그룹 CP 엑스트라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후 현지 소비자 니즈 ...
2025-12-05 16:08:16
SC제일은행은 세계 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맞아 종로구 본점 1층 로비와, 지난달 강남구 압구정 지역에 새롭게 선보인 프라이빗 뱅킹 센터 6층 라운지에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작 ...
2025-12-05 15:39:24
서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서울 노원구의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서울여대는 내년부터 3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청년의 정서·심리지원 체계를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
2025-12-05 15:34:17
◆유진기업, 남부권역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 현장 점검유진기업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유진기업은 최근 ‘남부권역 위험성평가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험 설비 점검 및 안전관리 시스템 ...
2025-12-05 15:36:55
KB국민카드는 고객이 모바일로 카드를 신청할 때의 불편함을 줄이고, 보다 직관적인 이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KB Pay 비대면 카드신청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김재관 사장은 모바일 중심의 금융생활이 ...
2025-12-05 15:47:28
HDC현대산업개발은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마산해양신도시 공사현장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해당공사는 마산만 일부를 매립해 약 63만㎡ 규모 인공섬을 조성하는 것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연약지반 처리, 도로 ...
2025-12-05 15:19:32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4개 자회사 중 2곳의 CEO를 교체했다. 진옥동 회장의 연임으로 출범한 2기 체제에서, 질적 성장을 위한 조직 변화에 힘을 실은 인사로 풀이된다.신한금융지주는 5일 서울 중구 ...
2025-12-05 15: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