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생명, 스마트 모바일 창구 서비스 확대 개편

    하나생명은 'Digital Transformation'의 일환으로, 스마트 모바일 창구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되는 하나생명 스마트 모바일 창구 서비스는 웹(Web)에서 앱(App)방식으로 전환해, 공인인증서 뿐만 아니라 ▲지문,

    2019-07-29 김병탁 기자
  • KB​손해보험, 아이돌봄서비스 안전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아이돌봄서비스 전문 운영업체 '맘편한세상'과 협업해, 전문인배상책임보험 '맘시터 안전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맘편한세상은 아이돌봄서비스 매칭 플랫폼 '맘시터'의 운영업체다.    지난달 17일 양사는 KB손해

    2019-07-29 김병탁 기자
  • 신규 영세·중소가맹점 카드 수수료 소급적용… 568억원 환급

    올 상반기 신규 개업한 영세·중소가맹점부터 우대수수료율을 소급 적용해, 수수료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29일 금융위원회는 개정된 ‘신규 신용카드가맹점 우대수수료 소급 적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신규 신

    2019-07-29 김병탁 기자
  • 대법원 “국민은행 퇴직한 무기계약직원 과거 근속연수 인정해야”

    KB국민은행 ‘L0(엘 제로)’ 직군 퇴직자들이 정규직 전환 전 경력을 인정받고 과도하게 지급한 퇴직소득세를 돌려받아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9일 국민은행 노동조합에 따르면 과거 사무직원(무기계약직)에 대해 퇴직소득세 계산 시 정규직(L0 직급)전환 전 근무

    2019-07-29 이나리 기자
  • KEB하나은행 모바일 전용 신용대출 45일 만에 5000억원 돌파

    KEB하나은행이 모바일 전용 ‘하나원큐신용대출’이 출시 45일 만에 판매액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기존 은행권 온라인대출의 경우 출시 후 판매액 1000억원 달성까지의 기간이 평균 8개월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비대면 대출시장에서 하나원큐신용대출은 폭발적

    2019-07-29 이나리 기자
  • 6대 은행 성장정체, 상반기 순익 6.7조원… 전년比 0.6%↓

    올해 2분기 주요 은행권의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1분기 리딩뱅크를 탈환했던 신한은행이 상반기에는 KB국민은행에 리딩뱅크를 내줬다. 반면 리딩금융그룹 자리는 신한금융지주가 KB금융지주의 추격을 따돌리고 그 자리를 지켰다. 리딩금융그룹이 리딩뱅크라는 공식이 깨

    2019-07-29 이나리 기자
  • 가계대출 억제 정책에 상반기 ABS 발행량 2.6兆 '감소'

    올해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이 전년동기보다 2조6000억원 줄었다.28일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ABS 발행총액은 21조5000억원으로 지난 2018년 상반기(24조1000억원)보다 10.8% 감소했다고 밝혔다.한국주택금융공사의 MBS 발행 물량이 줄었고

    2019-07-29 채진솔 기자
  • 4대 금융그룹 역대급 실적… 상반기 '이자수입'만 14조원

    상반기 기업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금융지주사들은 '역대급' 실적을 올리며 잔치를 이어갔다.28일 연합뉴스가 금융권을 종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금융그룹 1·2위 실적을 올린 신한·KB금융은 각각 1조9144억원, 1조8368억원의 순이익을

    2019-07-28 한지명 기자
  • 하나금융, 베트남 BIDV 경영진·이사진 등 경영권 참여 추진

    하나금융지주가 최근 지분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의 경영권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KEB하나은행은 최근 BIDV의 지분 15%를  1조249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BIDV는 베트남 자산 규모

    2019-07-26 이나리 기자
  • DB손보 "질문 하나만 통과하면 건강보험 가입 OK"

    DB손해보험이 최근 5년 이내 암-뇌졸중-심장질환의 진단-입원과 수술 기록이 없으면 계약자의 알릴 의무를 간소화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1Q 초간편 건강보험’을 선보였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초간편이란 기존 간편심사보험의 3가지 알릴의무인 ▲최근 3개월 이내

    2019-07-26 이나리 기자
  • 하나금융, 2분기 당기순익 6584억…우리금융 제치고 3위 탈환

    지난 분기에 우리금융에 3위를 내줬던 하나금융이 1분기 만에 다시 3위로 올라섰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을 합한 그룹의 핵심이익이 견고한 성장을 이뤘고, 지속적인 은행 통합 시너지와 관계사간 적극적인 협업으로 영업을 중심으로 한 그룹의 경상이익 창출력이 향상된 결과다.

    2019-07-26 이나리 기자
  • 농협금융 김광수號 상반기 선전…순이익 9971억 달성

    농협금융지주가 출범 이후 분기·반기 모두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상반기 만에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뒀다. 이에 따라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올해 순이익 목표로 제시한 1조5000억원을 무난히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농협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누적 당기

    2019-07-26 윤희원 기자
  • 금감원 "카드정보 56만건 유출...고객피해 가능성은 낮아“

    가맹점 결제단말기(POS)를 통해 고객 카드정보 56만8000건이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이번 사건에서 주민번호·비밀번호 등 정보가 함께 유출되지 않아, 고객의 추가적인 피해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26일 금감원은 지난 9일

    2019-07-26 김병탁 기자
  • 기업·투자자·정부 합심…한국형 기업구조조정 만든다

    정부가 기업 구조조정 방식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구조조정 주도권 무게 중심을 채권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옮기기 위해 캠코와 유암코가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하는 등 앞장서기로 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자본시장을 통한 기

    2019-07-26 채진솔 기자
  • 손보사, 손해율 급증…차보험 3번째 인상 '저울질’

    높아진 자동차보험 손해율로 국내 손보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 이미 올 상반기 2차례에 걸친 차보험료 인상과 함께 보험사 자체적인 사업비 축소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3번째 인상까지 거론되고 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 1위 손보사

    2019-07-26 김병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