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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고객 함께 …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 32개 혜택 쏜다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새로 편입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완성한 것을 기념해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그룹 공동 고객 감사 이벤트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은행·보험·카드·증권 등 7개 계열사가 참여해 총 32개 상품·
2025-10-01 이나리 기자 -
새마을금고·메리츠 줄소환 … 정무위 국감, PF·가상자산 정조준
국회 정무위원회가 10월 열리는 국정감사에서 금융사 CEO(최고경영자)와 가상자산 거래소, 연기금 관계자 등을 대거 증인으로 불러 세운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가상자산 시장 불투명성, 금융소비자 보호 등 굵직한 현안들이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1일 금융
2025-10-01 이나리 기자 -
KB금융 전 계열사 CCO가 한자리에…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논의
KB금융그룹은 1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그룹 전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참여하는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종합 대책 회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9월 선제적으로 시행된 '소비자보호 가치체계' 수립의 후속 조치로, 금융소비자
2025-10-01 신희강 기자 -
내부통제 강화 외치는 금감원 … 농협의 낡은 지배구조 메스댈까
금융감독원이 금융권 전반에 내부통제 강화 메시지를 연이어 내놓으면서 '사고 온상'으로 비판받던 NH농협은행의 지배구조가 주목받고 있다. 반복되는 금융사고와 낙하산 인사, 중앙회로 흘러가는 배당 구조 등 농협 고질적 문제들이 금감원의 칼끝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2025-10-01 신희강 기자 -
하나은행, 추석 앞두고 15조원 중기 특별자금 지원
하나은행이 추석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총 15조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신규 6조원, 연장 9조원 등 총 15조원 규모로, 운전자금·시설자금 대출, 상업어음할인, 무역어음대
2025-10-01 이나리 기자 -
2025 국정감사
국책은행 공적 책임은 뒷전 … 산은 퇴직자들 ‘출자행’ 행렬
국책은행인 산업은행 퇴직 임직원 상당수가 퇴직 직후 출자회사와 자회사로 재취업한 사실이 드러났다. 퇴직 임직원의 ‘출자행(出資行)’이 반복되면서 ‘회전문 인사’ 관행이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3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산
2025-09-30 신희강 기자 -
글로벌 불확실성에 금값 고공행진 … 4000달러 돌파하나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며 ‘안전자산 불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달러 약세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등이 겹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강화된 결과, 금값은 올해 들어서만 45% 급등했다.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 돌파 가능성까
2025-09-30 곽예지 기자 -
세제개편 역풍 맞은 은행 … '교육세+법인세' 인상에 순익 6700억 증발
2026년부터 시행될 세제개편이 은행권 실적에 직격탄이 될 전망이다. 법인세율 환원과 금융·보험업 교육세 인상만으로 은행권의 세후 이익이 연간 약 67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추산되면서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친화정책을 강화해온 은행주 투자 매력에도 제동이
2025-09-30 이나리 기자 -
[포토] 한국은행, 추석화폐 공급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화폐수납장에서 추석 화폐 공급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9-30 정상윤 기자 -
비하인드컷
국민성장펀드가 충성펀드로? … ‘연임 시험대’ 오른 금융사 수장
정부가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밀어붙이자 금융사 수장들이 곤혹스러운 시험대에 올랐다. 겉으로는 적극 동참의 미소를 짓지만, 속으로는 '얼마를 내야 할까' 계산기를 두드리며 뜨거운 눈치싸움이 한창이다. 상생·포용이라는 거창한 슬로건 뒤엔 연임을 앞둔 CEO들의 '
2025-09-30 신희강 기자 -
주민등록증 진위확인만 제한 … 금융권 서비스 대부분 정상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차질을 빚었던 금융권 서비스가 점차 복구되면서 대부분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만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는 여전히 일부 제약이 있어, 금융당국은 대체 수단 안내와 소비자 불편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29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유관기
2025-09-29 신희강 기자 -
'3500억달러發 시장 소나기' 일단 피했다 … 환율 1300원대, 코스피 3400선 회복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가 확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만에 1300원대로 내려앉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맞물리며 코스피는 다시 3430선을 넘어섰다. 최근까지 금융시장을 압박하던 ‘3500억달러 발(發)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는 일단 한숨 돌린 모양새다
2025-09-29 곽예지 기자 -
3분기 손보사 순익 제자리 … 보험료 깎이고 투자수익에 의존
손해보험업계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실적 부진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저출산·고령화로 포화된 내수시장에 자동차보험 손해율까지 급등하며 보험손익이 악화돼 뚜렷한 개선세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상반기에 이어 이번 분기 역시 투자손익이 실적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
2025-09-29 박정연 기자 -
"가계대출에서 산업금융으로"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80조 투자 승부수
우리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총 80조원을 투입해 가계·부동산 대출 중심의 금융 구조를 과감히 기업·산업 중심으로 전환한다. ‘국민성장펀드’ 민간 첫 참여(10조원)를 시작으로, AI·바이오·방산 등 10대 첨단전략산업 지원(19조원), 지방 우수기업 육성(16조원),
2025-09-29 이나리 기자 -
N-경제포커스
"1600원 극단 전망까지" … 韓美 통상 협상 극적 타결 없인 고공행진 불가피
달러 강세와 대미 투자 압박이 겹치며 원·달러 환율이 넉 달 만에 1410원을 돌파했다. 지난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8원 오른 1412.4원에 마감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500억 달러 선불” 발언과 미국 경제 호조가 겹치
2025-09-26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