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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지멘스 "배터리 공장, 스마트팩토리로"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기술 선도기업 독일 지멘스와 '제조 지능화' 구축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19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최근 지멘스와 '제조 지능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GM 합작법인인 테네
2021-12-19 성재용 기자 -
LG소셜캠퍼스, 사회적 기업 성과 공유 '데모데이' 열어
LG화학과 LG전자가 조성한 친환경 사회적 경제 통합 지원 플랫폼 LG소셜캠퍼스가 최근 올해 지원한 기업 성과를 알리는 '리딩그린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19일 LG소셜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데모데이는 LG소셜캠퍼스가 지원한 10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해 지난
2021-12-19 성재용 기자 -
KCC, 13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 "세계 정상 제품 인정"
KCC의 선박용 방청도료, 진공차단기용 세라믹 제품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방청도료와 진공차단기용 세라믹은 13년 연속, 방오도료는 11년 연속 선정이다.19일 KCC에 따르면 세계일류상품
2021-12-19 성재용 기자 -
11월 요소수 수입, 전년비 60% 수준… 정상화 ‘아직’
정부의 수입선 다변화 노력으로 요소수 대란 사태의 급한 불은 껐다. 하지만 요소수 수입량이 작년 60% 수준에 불과해 아직 정상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무역협회의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요소수 수입량은 3만9064톤으로 전년동
2021-12-19 편집국 기자 -
2030년 ‘전기차 폐배터리’ 시장 20兆... 업계 경쟁 치열
글로벌 전기차 및 배터리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전기차 폐배터리’ 사업 진출에 나서고 있다.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에 전기차 폐배터리 사업에 주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는 2019년 1조6500억원이었던 전기
2021-12-19 편집국 기자 -
한국타이어 노사, 24일만 임금협상 극적 타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노사가 24일만에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19일 타이어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 노사는 올해 임금 6%를 인상하고 성과급 500만원·협상 타결금 200만원 지급 등 내용을 담은 안에 합의했다. 당초 사측에서 제시한
2021-12-19 이연춘 기자 -
다시 강화된 방역에 연말 경기 위태… 내수·대외 리스크 겹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억제를 위해 방역조치 강화에 나서면서 연말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우려된다.경기 회복세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했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오히려 경기에 타격을 주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방역
2021-12-19 편집국 기자 -
제네시스 신형 ‘G90’, 사전계약 첫날 1만2천대 돌파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인 신형 G90가 사전계약 첫 날 1만2000대를 돌파했다. 제네시스는 G90의 사전계약 실적에 대해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 규모를 감안할 때 긍정적인 수치로 평가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12월 G90 1만9대, 벤츠 S클래스
2021-12-19 김재홍 기자 -
대한항공, 해외여행객 유치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MOU
대한항공이 한국관광공사와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항공과 한국관광공사는 17일 오후 국가 관광 산업 발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양사
2021-12-17 김희진 기자 -
호황 끝나나… 석유화학업계, '유가 상승-수요 위축' 찬바람
원료인 유가는 올랐지만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으로 에틸렌 등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위축되면서 석유화학업계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여기에 국내외 다수의 증설이 예정돼 있어 과잉공급까지 우려되는 만큼 '보릿고개'가 우려되고 있다.21일 에너지 정보분석업체
2021-12-17 성재용 기자 -
SK온,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미래 성장-혁신' 의지 드러내
SK온이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SK온은 17일 오전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신규 임원 6명을 선임하고 계열사 및 관계사에서 9명의 임원을 영입해 미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본격 글로벌 양산체계 구축과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해 배터리 제조
2021-12-17 성재용 기자 -
현대차 '싹 바꿨다'… '뉴현대차' 정의선 친정체제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임원 인사를 통해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신규 임원 승진자 3명 중 1명이 연구개발(R&D) 부문에 집중돼 신기술·신사업 강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정의선 회장 취임 2년차인 올해 인사에서는 20년 넘게 현대차그룹의
2021-12-17 김재홍 기자 -
SK온, 대표이사에 최재원 수석부회장…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K온이 17일 오전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사내이사 및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SK온은 10월1일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전기차 배터리 전문기업으로, SK이노베이션의 100% 자회사다.최재원 수석부회장은 이날부터 지동섭 대
2021-12-17 성재용 기자 -
현대차 대대적 세대교체, 사상최대 203명 신규임원 선임
현대자동차그룹이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섰다. 2021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상 최대규모의 신규 임원을 선임하면서 세대교체에 중점을 뒀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66명 ▲기아 21명 ▲현대모비스 17명 ▲현대건설 15명 ▲현대엔지니어링 15
2021-12-17 김재홍 기자 -
LS 새 선장 구자은, 공존문화 통해 '애자일' 경영 나선다
LS그룹의 새 수장이 된 구자은 회장이 '애자일(민첩)' 경영방식을 바꿔 나갈 것을 주문했다. 임직원들에게 회사가 성장하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한 방법으로 공존을 제시했다. 구 회장이 단장을 맡고 있는 LS그룹 미래혁신단이 지난 15일부
2021-12-17 이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