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이노 이사회, 거버넌스 체계 공유… '모범적 ESG경영 완성'

    SK이노베이션이 회사와 이사회가 공동으로 구축해온 지배구조 혁신 내용과 추진 방향을 평가기관 및 기관투자자들에게 소개하며 시장과 소통에 나섰다. 모범적인 거버넌스 구조를 확립해 ESG경영 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차원이다.9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최근 김종훈 이사회 의

    2021-08-09 성재용 기자
  • LX하우시스, ESG 성과 담은 10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X하우시스가 지난해 ESG경영 성과를 담은 열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9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2012년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선보인 이래 이번 보고서로, 10년간 매년 발행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경영 성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2021-08-09 성재용 기자
  • 국내 1%↑, 해외 46%↑… 코웨이 글로벌行 옳았다

    코웨이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은 해외시장이 빛을 발하고 있다.2분기 코웨이의 연결 매출액은 9054억원, 영업이익은 1664억원을 기록했다. 올 2분기 매출액 부문에서 역대 분기 최초로 9000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해외 시장이 성장을 견인했다.국내 환경가전 매

    2021-08-09 박소정 기자
  • LG화학, 바이오 원료 적용한 친환경 인증 제품 '마수걸이' 수출

    LG화학이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인증 제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9일 LG화학에 따르면 ISCC Plus 국제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Bio-balanced SAP'를 양산해 첫 수출 출하를 개시했다. SAP 분야에서 ISCC Plus 인증 제품이 상업 판

    2021-08-09 성재용 기자
  • LG에너지솔루션 "2050년 탄소 중립 달성… ESG경영 박차"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그린 배터리 생태계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ESG경영에 본격 나선다.9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We CHARGE toward a better future'라는 ESG 비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경영전략을 발표

    2021-08-09 성재용 기자
  • KCC, 건축자재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로 고객 소통 '강화'

    KCC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영업활동에 제약이 발생함에 따라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섰다.9일 KCC에 따르면 건축 산업 분야 B2B 고객을 대상으로 온택트 방식의 고객 맞춤형 웹 세미나 형태인 웨비나(Webinar)를 진행해 업계 주

    2021-08-09 성재용 기자
  • 車도 라방으로… 한국GM, 볼트 EUV 첫 온라인 판매

    한국GM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기자동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 코로나 4차 확산과 비대면 거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다. 다만 노동조합 반발이 만만치 않아 진통이 예상된다.한국GM은 오는 11일 온라인으로 공개 행사를 열고 부분 변경을 거친 ‘볼트 EV’와 파생 전기차인

    2021-08-09 박상재 기자
  • 강성부 펀드, 이번엔 쌍용차… 에디슨 컨소시엄 합류

    KCGI(강성부 펀드)가 국내 전기버스 전문업체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에 합류하면서 쌍용자동차 인수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쌍용차 인수전 판도는 SM그룹 1강 체제에서 에디슨모터스, 미국 HAAH 오토모티브까지 3강 체제로 재편됐다. KCGI는 9일 오전 9시30

    2021-08-09 김재홍 기자
  • 열효율 92% 이상… 귀뚜라미 '거꾸로 ECO 콘덴싱' 출시

    귀뚜라미가 친환경 인증 콘덴싱보일러 '거꾸로 ECO 콘덴싱 L10'을 9일 출시했다.'L10 가스보일러'는 열효율을 높이기 위해 2개의 열교환기를 사용하는 기존 콘덴싱보일러와 달리 1차와 2차 열교환기를 하나로 합친 일체형을 적용해 열효율 92% 이상을 실현하면서 제품

    2021-08-09 박소정 기자
  • 여기어때, 제2사옥 마련… 연말까지 100명 추가 채용

    여기어때가 삼성동에 마련한 제2사옥에 추가 입주한다.2017년 가산동에서 삼성동으로 이전한 후 4년만의 확장으로 삼성동 1~2 사옥에는 총 470명이 근무한다.이번 사옥 확장은 신사업 확대와 인원충원에 따른 것으로 여기어때는 연말까지 임직원 수를 현재 400명에서 50

    2021-08-09 박소정 기자
  • SK네트웍스 '민팃' 홀로서기… 운영자금 200억 조달

    SK네트웍스의 자회사 민팃(주)이 홀로서기에 본격 나선다. SK네트웍스는 현재 SK네트웍스 민팃사업부와 자회사 '민팃'으로 이원화 중인 자산·계약·부채 등 일체를 자회사로 통합하기로 했다.SK네트웍스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민팃 사업부 자산 및 조직을 자회

    2021-08-09 이연춘 기자
  • KCC, 2분기 영업이익 1169억원… 전년比 172% '껑충'

    9일 전자공시시스템 분석 결과 최근 KCC는 연결 기준 매출 1조5126억원, 영업이익 1169억원의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매출은 지난해 2분기 1조2434억원에 비해 21.6% 증가하면서 2019년 4분기 7019억원 이후 7개 분기 연속 전년대비 성장세가 지속

    2021-08-09 성재용 기자
  • LIG넥스원, 38년 '호크 유도탄 창정비' 사업 종료

    LIG넥스원의 역사와 함께 하며 첨단 국산무기 개발을 견인해온 '호크 유도탄 창정비 사업'이 마무리됐다.LIG넥스원은 지난 7월말 호크 정비에 필요한 관급장비를 군에 반납하며 '호크 유도탄 창정비 사업'을 최종 종료했다고 밝혔다. '호크 무기체계'는 저고도·중

    2021-08-09 이연춘 기자
  • 내년엔 파라다이스 될까… 파라다이스 '버티기' 안간힘

    매출액 1조970억원. 사상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파라다이스의 내년 매출액 전망치다. 회사는 내년에 본격적인 회복을 기대하면서 하반기 '버티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두차례 인력 구조조정 등으로 경쟁 업체에 비해 '새는 돈'을 막아냈다. 비용 구

    2021-08-09 이연춘 기자
  • 통관 대행, 특송비 할인… CJ대한통운, 중기 수출 지원

    CJ대한통운이 5000여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는 상생협력에 드라이브를 건다.CJ대한통운은 통관 기능을 갖춘 '글로벌 e-풀필먼트 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관세청과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내 중소

    2021-08-09 이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