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6' 드디어 출시… 최대 주행거리 475km

    기아가 전용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인 ‘The Kia EV6’를 선보인다. EV6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테슬라 ‘모델Y’ 등과 전기차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는 2일 EV6를 출시했다. EV6는 사전예약 첫날 기아 승용

    2021-08-02 김재홍 기자
  • 37년 동행, 현대차-한국양궁…혁신·팀워크·최고지향 평행이론

    한국 양궁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중 4개를 확득했다. 이같은 성과에는 37년간 한국 양궁을 지원하면서 혁신·팀워크·최고지향의 가치를 공유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정몽구 명예회장이 1985년 대

    2021-08-01 김재홍 기자
  • 정의선 “양궁 금메달, 모두가 같이 이뤄낸 성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대표팀의 선전에 대해 “선수와 감독, 양궁인들 모두가 같이 이뤄낸 성과라 생각한다”고 1일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귀국하면서 이같이 발언했다. 앞서 정 회장은 최근 미국 출장을 마무리한

    2021-08-01 김재홍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취임 40주년… "100년 기업 향해 도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취임 40주년을 맞았다. 재계는 ‘의리 경영’으로 대표되는 김 회장의 리더십을 재계 7위 한화의 성장 동력으로 꼽는다.김승연 회장은 "40년간 이룬 한화의 성장과 혁신은 한화 가족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100년 기업

    2021-08-01 김희진 기자
  • 현대차 ‘아이오닉5’ 구매자 절반 50·60대…인기옵션은 V2L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의 구매자 중 50대 이상 비중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현재까지 출고된 5700여대의 아이오닉5를 구매한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아이오닉5를 선택한 고객 중 50대가 31.1%로 가장

    2021-08-01 김재홍 기자
  • 평생직장 옛말… 근속기간 15년2개월, 49.3세 퇴직

    평생 직장이 옛말이 됐다. 최근 10년 새 주된 직장의 평균 근속기간은 19년 9개월에서 15년 2개월로 감소했다.1일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1년 5월 고령층 부가조사를 보면 55∼64세 취업 유경험자가 생애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 일한 기간은 평균 15년

    2021-08-01 박소정 기자
  • 대한항공, 지난해 화물여객기 9000회 운항… 국제화물수송 세계 5위

    대한항공이 항공화물을 앞세워 코로나19 위기를 벗어나고 있다. 지난해 국제화물수송 세계 5위를 차지했다.1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발표한 '세계 항공수송 통계 2021'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해 80억9100만FTK(톤킬로미터·각 항공편 당 수송 톤수에 비행거

    2021-08-01 박소정 기자
  • 쌍용차 인수전 본격화… 내일 예비실사 적격자 추린다

    쌍용자동차 매각이 국내외 9개사가 뛰어들면서 예상 밖 흥행에 인수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1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와 매각 주간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2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국내외 9곳 투자자 중 예비실사 적격자를 추려 법원에 보고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실사

    2021-08-01 박소정 기자
  • "작은차 안 탄다"… 상반기 국산 준중형차 판매 10년래 최저

    올해 상반기 준중형 승용차 판매가 최근 10년 사이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자동차 시장의 고급화·대형화 추세가 이어지면서 준중형 승용차 인기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어서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준중형 승용 모델 판매량은 5만3797대

    2021-08-01 송학주 기자
  • SM그룹 단박에 1强… 쌍용차 인수전 새 판도

    쌍용차 인수전에 재계서열 38위 ‘SM그룹’이 전격 가세했다. 기존 인수후보인 미국 HAAH 오토모티브, 국내 전기버스 업체 에디슨모터스 등이 자금력에 의문부호가 붙은 반면, SM그룹은 자금조달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당초 HAAH와 에디슨모터스의 2파전이

    2021-07-30 김재홍 기자
  • 쌍용차 인수 9파전… SM그룹 깜짝 참여

    쌍용자동차 새 주인 찾기 작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매각 공고를 내고 인수의향서를 받은 결과 예상 밖 흥행으로 이어졌다. 다만 본격적인 검토 작업과 인수제안서를 받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매각주관사인 한영회계법인은 30일 오후 3시 인수의향서와

    2021-07-30 박상재 기자
  • 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손실 4379억원… 적자 축소

    삼성중공업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4379억원으로 전년 7077억원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 삼성중공업은 30일 매출은 1조715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4474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시장에서

    2021-07-30 이연춘 기자
  • KAI, 공군통제기 성능개량 사업 수주… 180억 규모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공군 통제기 성능개량 사업에 참여한다.KAI는 대한민국 공군의 'E-737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성능개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주관사는 미국 보잉사로, 규모는 180억원 가량이다.AWE&C 성능개량

    2021-07-30 김희진 기자
  • 가스공사, 발전용 개별요금제 계약물량 年180만톤 돌파

    한국가스공사는 역점과제로 추진중인 발전용 천연가스 개별요금제가 잇따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가스공사에 따르면 이날 CGN율촌전력과 CGN율촌577MW급 복합화력발전소 1호기에 2025년부터 10년간 연 42만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하는

    2021-07-30 권종일 기자
  • 남부발전, 탄소중립 전략수립 전담조직 발족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탄소중립 전략 수립을 위한 전담조직(TF)을 발족했다. 국민과 환경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 이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최근 ‘탄소중립 전략수립 실무 TF’를 발족하고 착수회의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탄소중립 TF는 남부발전의 탄

    2021-07-30 권종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