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 1분기 454억 적자… 전년 두 배

    티웨이항공이 올해 1분기 454억1900만원의 손실을 냈다고 17일 공시했다.전년 1분기(-222억9900만원)보다 손실이 103.7% 증가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여객 감소 여파다.매출은 352억6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4% 감소했다. 당기

    2021-05-17 김희진 기자
  • 이스타항공, 공개 매각 돌입… 다음달 인수자 확정

    회생 절차를 밟고있는 이스타항공이 공개 매각 공고를 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이달 31일까지 인수의향서를 받는다.이스타는 지난 14일 한 중견기업과 ‘인수·합병(M&A)을 위한 조건부 투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진다. 매각은 스토킹호

    2021-05-17 김희진 기자
  •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익 1094억… 19분기 만에 최대

    동국제강이 원자재 가격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건설, 가전 등에서의 철강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하며 19분기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동국제강은 17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958억, 영업이익 1094억

    2021-05-17 이연춘 기자
  • 현대차 노조 "8.4兆 미국 투자 반대… 일방적 결정"

    현대자동차 노동조합(노조)이 미국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노조는 17일 성명서를 내고 “사측의 일방적인 결정에 반대한다”며 “한마디 상의 없이 투자 계획을 발표한 것은 5만 조합원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이들은 “해외

    2021-05-17 박상재 기자
  • 회당 200대 판매… 렌탈업계 라방 '쏠쏠'

    렌탈업계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라이브 커머스'에 진출하고 있다.코웨이의 코디·코닥, SK매직의 매직케어 등 전통적으로 방문판매서비스에 주력하던 업계는 최근들어 온라인 판매망을 확장하면서 '라이브 방송' 채널을 강화하고 있다.라이브커머스에 일찍 눈을

    2021-05-17 박소정 기자
  • 수리-교체-재생-복구… KAI-육군, 창(廠) 정비 협약

    KAI(한국항공우주) 자회사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육군 항공기 정비단(항정단)과 기술교류협약을 17일 맺었다.주요 협약 내용은 △항공기 창 정비 기술지원 및 인적 교류 △양 기관의 관련 기술 및 정보 상호지원 △학술자료, 출판물 등 관련 정보 상호지원 △항공기

    2021-05-17 김희진 기자
  • 세아家 '영업익' 함께 웃었다… 홀딩스 150%↑, 제강 29%↑

    세아그룹의 '따로 또 같이' 사촌 간 독립경영에서 올 1분기 모두 웃었다. 세아그룹은 창업주 이종덕 명예회장 장손이자 고 이운형 회장 장남인 이태성 부사장이 세아홀딩스(세아베스틸·세아특수강 등) 라인을, 이운형 회장의 동생인 이순형 회장 장남 이주성 부사장은

    2021-05-17 이연춘 기자
  • 쌍용차, 17분기째 적자… 1분기 영업익 -847억

    쌍용자동차가 지난 1분기(1~3월) 84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가운데 17분기째 적자를 면치 못했다.쌍용차는 1분기 매출액 5358억원과 영업손실 847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6492억원) 대비 1

    2021-05-17 박상재 기자
  • '택배왕 아일랜드'… ㈜한진, 모바일 게임 출시

    ㈜한진이 모바일 택배게임 '택배왕 아일랜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택배왕 아일랜드는 분류, 상차, 배송 등 택배 처리 과정을 모티브로 한 미니게임이다. 총 3종으로 이뤄진 3D 형태의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이다. 관련 프로젝트는 조현민 부사장이 직접 지휘한 것

    2021-05-17 김희진 기자
  • 5만명의 0.2%?… '택배 적정 작업량' 샘플 논란

    고용노동부가 택배 과로사 문제 해결을 위해 '일일 적정 작업량'을 산출한다. 조사 샘플은 총 100명으로 전체 종사자(약 5만명)의 0.2%다. 택배업계는 “데이터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한다. 조사 표본이 극소수에 불과한데다 지역, 업체별 업무 편차와 기사

    2021-05-17 김희진 기자
  • 집콕에 홈가드닝 인기… 식물재배기 '웰스팜' 7000대 팔려

    코로나19로 집콕족이 늘어나며 홈가드닝 열풍이 거세다.17일 웰스에 따르면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은 올해 1~4월 7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가량 판매가 늘었다. 지난해 홈가드닝 트렌드로 인해 2019년보다 2배 이상 판매가 늘어난

    2021-05-17 박소정 기자
  • 이경훈 PGA 우승… CJ대한통운 200억대 광고 효과

    프로골퍼 이경훈 선수(29)의 PGA(미국프로골프) 생애 첫 우승에 CJ대한통운이 크게 웃었다. 후원선수의 우승으로 광고효과만 200억원 이상 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월 김시우 선수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에 이어 CJ대한통운 소속 선수의 올해 2번

    2021-05-17 이연춘 기자
  • 한수원 한울1발전소, 亞 최초 美원자력협회 ‘TIP’수상

    한울 제1발전소가 美원자력협회(이하 NEI)가 선정하는 TIP(Top Innovative Practice)상을 수상했다. NEI는 원전 운영사, 설계사 및 시공사 등의 회원사를 보유한 북미 중심의 협회로 1994년 NEI 설립 이후 아시아 회원사가 TIP로 선정된 것은

    2021-05-17 권종일 기자
  • 바스프, 플라스틱 포장재 스마트 재활용 위한 이니셔티브 동참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디지털 워터마크 이니셔티브 '홀리그레일(HolyGrail) 2.0'에 참여한다.17일 바스프에 따르면 이 이니셔티브는 제품 포장재에 육안으로는 식별이 어려운 디지털 워터마크를 부착해 제품 포장재로 쓰이는

    2021-05-17 성재용 기자
  • "더불어 행복한 세상" SK이노 노사, 세대 갈등 문제 해결 앞장

    국내 노사문화를 선도하며 매년 획기적 상생의 모습을 보여준 SK이노베이션 노사가 이번에는 직장 내 세대 갈등 문제 해결책을 마련했다.그동안 직장 내 세대간 갈등은 서적, 강연 등을 통해 수차례 문제가 제기됐으나, 기업 차원 현장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선 것은 S

    2021-05-17 성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