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美 ‘2019 굿디자인 어워드’서 텔루라이드 등 7개 차종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은 쏘나타 센슈어스, 텔루라이드, 쏘울, 하바니로, G90, 민트 콘셉트 등 7개 차종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 상인 ‘2019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현대차그룹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디자인

    2020-02-04 옥승욱 기자
  • '4세대 쏘렌토' 어떻게 생겼나… 티저 이미지 첫 공개

    기아자동차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쏘렌토’의 티저 이미지를 4일 처음 공개했다.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이다. 새로운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적용해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성능과 가치

    2020-02-04 옥승욱 기자
  • 동국제강, 임금협상 조기 타결… 26년째 무분규 이어가

    동국제강 노사는 3일 인천공장에서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내 철강업계에서 임금 협상을 타결한 것은 동국제강이 처음이다. 이로써 동국제강 노사는 1994년 국내 최초로 ‘항구적 무파업’을 선언한 이래, 올해로 26년째 상생의 노사문화를 이어가

    2020-02-03 옥승욱 기자
  • 쌍용차, 1월 7653대 판매… 전년比 33% ↓

    쌍용자동차가 지난 1월 내수 5557대, 수출 2096대를 포함 총 765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3.0% 감소한 수치다. 전체적인 자동차시장 침체 상황에다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및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까지 맞물린 결과

    2020-02-03 옥승욱 기자
  • 한수원, 2019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3일 경주 황룡원에서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사업수행기관인 한국표준협회와 참여기업인 대건산업, 아이넴, ㈜동인엔지니어링 등 11개 중소기업의 임

    2020-02-03 권종일 기자
  • 삼성重,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2150억원… 적자폭 축소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조1572억원, 영업손실 2150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상선 건조물량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58%, 전분기 대비 10% 늘었다. 이는 2017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매출 2조원대를 회복한 것이다. 같

    2020-02-03 엄주연 기자
  • '수출 호조' 기아차, 1월 21만5112대 판매…전년比 2.5% ↑

    기아자동차가 지난 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3만7050대, 해외 17만8062대 등 전년 동월 대비 2.5% 증가한 21만5112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국내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한

    2020-02-03 옥승욱 기자
  • 동국제강 DK유엔씨, '동국시스템즈'로 사명 변경

    동국제강 그룹의 IT 전문기업인 DK유엔씨가 '동국시스템즈'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동국시스템즈는 지난해 새 비전 선포와 함께 사명 변경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사명 변경과 함께 네트워크 사업실을 신설, 자체 솔루션 개발하고 대외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

    2020-02-03 엄주연 기자
  • 현대차, 1월 30만4076대 판매…전년비 3.6% ↓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국내 4만7591대, 해외 25만6485 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0만4076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 감소한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3% 감소한 4만7591대를 판매했

    2020-02-03 옥승욱 기자
  • '로그 직격탄' 르노삼성, 1월 6233대 판매… 전년比 54.5% ↓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월 수출 부진에 직격탄을 맞았다.르노삼성은 1월 내수 4303대, 수출 1930대 등 총 623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4.5% 감소한 수치다.내수 판매는 전년 대비 16.8% 감소한 4303대를 기록했다.

    2020-02-03 옥승욱 기자
  • 안팎으로 새는 한국지엠…1월 판매 전년比 47.1% ↓

    한국지엠이 지난 1월 수출 감소에 부진한 판매실적을 나타냈다. 한국지엠주식회사가 지난 1월 내수 5101대, 수출 1만5383 등 총 2만484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7.1%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9% 증

    2020-02-03 옥승욱 기자
  • '대우조선 결합' 문제없나… 현대重 "심사 무관" vs 日 "WTO 제소"

    현대중공업그룹은 3일 일본이 한국 정부의 조선산업 구조조정 대책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면서 합병을 문제 삼았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기업결합 심사와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현대중공업그룹은 이날 자료를 통해 "이번에 WTO 관련 양자협의를 요청한 주체는 일본 국토

    2020-02-03 엄주연 기자
  • 포스코, 국내 최초 AI 활용 '약관 공정화 시스템' 구축

    포스코가 국내기업 최초로 AI를 활용한 ‘약관 공정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2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약관 공정화 시스템’은 포스코가 협력사 등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거래 약관을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AI로 일괄 심사해 불공정한 부분을 자

    2020-02-03 옥승욱 기자
  • 현대일렉트릭-현대건설 '차세대 전력인프라·에너지 신사업 ' 협력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전력인프라 스마트화에 나선다. 현대일렉트릭은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건설과 '차세대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 분야의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박종

    2020-02-03 엄주연 기자
  • 물류시장 흐리는 우체국 택배… "세금으로 단가 후려치는 격"

    우체국택배가 덤핑영업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 쇼핑몰 등 화주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 입찰에서 지나치게 단가를 낮췄다는 지적이다. 공공서비스인 우체국택배가 ‘출혈경쟁 해소’라는 업계의 자정 노력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비판까지 나온다.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체국택배의

    2020-02-03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