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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협력기금 30억원 출연
LS산전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확대에 나섰다.21일 LS산전은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이 협약으로 LS산전은 협력재단에
2020-01-21 유호승 기자 -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 사흘째 조문행렬… 각계 인사 발길
19일 별세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빈소에 21일에도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날인 20일 1000여명에 달하는 조문객이 방문한 만큼 21일에도 비슷한 숫자의 인원이 고인의 넋을 위로할 것으로 보인다.21일 신동빈 롯데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
2020-01-21 유호승 기자 -
너도나도 한진칼 매입… 조원태 회장 '승부수' 띄울까
한진칼 지분 매입에 너도나도 뛰어들면서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 방어가 복잡한 셈법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조 회장의 등기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올 3월 정기주총에서 주요 주주들의 합종연횡에 따라 한진칼 경영권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지난 1
2020-01-21 이대준 기자 -
현대글로비스, 대학생 기자단 '영글로비스' 8기 모집
현대글로비스는 대학생 기자단 '영글로비스(Young GLOVIS)' 8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영글로비스 8기는 현대글로비스와 물류·유통 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취재·영상·아나운서·디자인 등 총 네 부문이다. 영글로비스는
2020-01-21 엄주연 기자 -
“선구자적 기업인”…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빈소에 정·재계 조문 행렬(종합)
지난 19일 별세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이들은 우리 경제계에서 ‘전설적인 기업인’으로 꼽히는 신격호 명예회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20일 오전 신동빈 롯데 회장을
2020-01-20 유호승 기자 -
“너 가봤어?”…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기억하는 故 신격호 명예회장
“너 가봤어?”, 이 한마디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으로부터 가장 많이 듣던 얘기다. 신 명예회장은 생전 그룹 임원진에 이 말을 던지며 신규사업을 시작할 때 현장부터 파악하라고 거듭 강조했다.황각규 부회장은 지난 19일 별세한 신격호 명
2020-01-20 유호승 기자 -
캐딜락, 올해 XT6 등 '신차 5종' 출시…네트워크 확장 '박차'
캐딜락(Cadillac)이 브랜드의 중요한 성장 모멘텀이 될 2020년을 맞아 주요 신차 도입 계획 및 경영 계획을 발표했다.캐딜락은 올해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4개의 모델(▲럭셔리 대형 3열 SUV XT6 ▲스타일리쉬 SUV XT4 ▲프리미엄 중형 세단 CT5 ▲퍼포
2020-01-20 옥승욱 기자 -
이재현 CJ 회장 "경제성장 거인 잃어 안타깝다"
이재현 CJ 회장이 20일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별세와 관련해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한 거인을 잃어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추모했다.이 회장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신동빈 롯데 회장 등 유가족을 조문하는 자리에서 “우리나라 경제성장과 산업발
2020-01-20 유호승 기자 -
[미래차 ①] 현대차 끌고 모비스 밀고… '하늘 나는 車' 성큼
10년 후엔 무인 비행체가 날아다니는 하늘 길 시대가 열린다. 발빠르게 미래차 준비에 나선 현대차는 최근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 2020)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UAM)를 공개했다. 현대차가 선보인 UAM은 PAV(Pe
2020-01-20 옥승욱 기자 -
[신격호 별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롯데월드타워에 대한 열정 보고 감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롯데월드타워를 지을 당시 저와 만나 사업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그가 월드타워에 가진 열정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말이다. 그는 20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한 후 취재
2020-01-20 유호승 기자 -
우오현 SM 회장 "그룹 해운 3사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그룹 해운 3사는 글로벌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친환경 저유황유 사용 등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일 SM그룹에 따르면 그룹 해운 부문 회사인 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은 항만 대기오염과 미세
2020-01-20 엄주연 기자 -
손경식·박용만 '애도'… "많은 기업 일군 선구자", "자수성가 마지막 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0일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에 대해 재계 최고의 원로이자 전설적인 기업인이라고 추모했다.손 회장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추억했다.그는 “신격호 명예회장은 개인적으로
2020-01-20 유호승 기자 -
"기차표 예매도 앱으로 가능"… 야놀자, 'KTX 승차권' 예약 서비스 개시
야놀자가 KTX 승차권·연계 관광상품 예약 서비스를 20일 개시했다. 야놀자 앱에서도 기차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서비스는 한국철도공사와 지난해 6월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한다.그간 야놀자와 철도공사는 철도 승차권 예약발매시스템 연동, 연계 여행 플랫폼 개발에
2020-01-20 김희진 기자 -
한국토요타,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AA등급' 재인증… 절차상 간소화 혜택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7일 서울세관에서 실시된 ‘2020년 제1회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증서 수여식’에서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로서 공인증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수출입안전관리우수공인업체(AEO)는
2020-01-20 이대준 기자 -
"역시 삼성·LG 출신"… 중견가전社, CEO 교체 러시
새해를 맞아 중견가전업계의 수장 교체가 잇따르고 있다. 업계는 국내외 경험을 두루 갖춘 삼성·LG전자 출신 CEO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제품 시장 축소 등 업계의 위기가 반영된 인사로 보인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쿠첸은 지난 16일 삼성출신 박재순 대표를 선
2020-01-20 김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