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 호주서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 출범

    쌍용자동차는 호주에서 사상 처음 직영 해외판매법인을 출범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쌍용차는 지난달 29일과 30일(현지시각) 호주 멜버른 크라운 메트로폴 호텔에서 예병태 부사장, 김성효 주멜버른 총영사, 팀 스미스 호주법인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2018-12-05 박성수 기자
  • 두산, 세계 최대 규모 에너지‧발전 전시회 ‘파워젠 인터내셔널 2018’ 참가

    두산그룹은 4~6일(현지시각) 미국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 2018’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파워젠 인터내셔널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발전 분야 전시회로 매년 말 미국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전 세계

    2018-12-05 박성수 기자
  • 폭스바겐, 프리미엄 세단 ‘아테온’ 출시… 5216만~5711만원

    폭스바겐코리아는 5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아트&라이프 스타일 하우스에서 ‘아테온’ 출시기념 포토세션을 개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아테온은 전륜 구동의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의 2가지 라인업을 동시에 선보인다.

    2018-12-05 박성수 기자
  • 벤츠코리아, 11월 7208대 판매로 수입차 1위 '수성'… 점유율 32.2%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11월 수입자동차 등록대수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일본 브랜드의 약진도 눈에 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11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월대비 7.6%, 전년대비 0.5% 증가한 2만2387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1위는 벤츠코리아로,

    2018-12-05 박성수 기자
  • KAI, 국방위성 분야 진출… 국방과학硏과 위성체 시제제작 계약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425 사업을 통해 국방위성 분야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이를 통해 KAI는 국내 위성과 발사체 총괄업체로서 입지를 구축하게 됐다.425 사업은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 탑재 위성과 전자 광학(EO)/적외선 장비(IR) 탑재 위성을 국내 주

    2018-12-05 최유경 기자
  • 삼익, 만도, 세아베스틸 40% 이상 큰 폭 감소

    국민연금, 19兆 허공으로…5% 이상 보유社 지분가치 줄하락

    올들어 국민연금 지분율이 5% 이상인 기업의 숫자는 늘었으나 지분의 가치는 19조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기업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5%이상 지분을 보유한 기업은 지난달말 기준으로 총 303개로 보유 지분의 가치는 102조55

    2018-12-05 최유경 기자
  • LS산전, 북미 최대 ESS업체 파커하니핀社 사업부 인수

    LS산전이 ESS(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분야 북미 최대 기업인 파커 하니핀(Parker Hannifin)의 EGT(Energy Grid Tie) 사업부를 품고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시장을 집중 공략하다.LS산전은 최근 글로벌 ESS 사업

    2018-12-05 김희진 기자
  • 반도체 호황 끝나가는데… 수출 기댄 성장도 끝

    한국경제 어디까지 추락하나… 0%대 성장도 예삿일

    한국경제 성장률이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애초 3%대는 고사하고 가장 낮춰잡은 2.7%도 버거울 전망이다.2분기 연속 0%대 성장이 예삿일이 되고 있고 갈팡질팡 경제정책에 각종 지표는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다.진작에 곳곳에서 경제를 걱정하는 목소

    2018-12-05 최유경 기자
  • 현대重, 노사 업무 전담조직 폐지… “노사문화 혁신 앞장”

    현대중공업이 노사 업무 전담조직인 ‘노사부문’을 폐지해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5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앞으로 임단협 교섭과 노사협의회 등 노동조합과의 업무 협의 등은 경영지원조직에서 수행한다. 관련 인원도 33명에서 6명으로 줄인다.앞서 고용노동부는 현대중공업이

    2018-12-05 유호승 기자
  • 소프트웨어 하도급계약서 未발급 여전… 공정위, 더존비즈온에 1억 2600만원 과징금

    하도급계약서를 발급하지 않거나 늑장 발급한 ㈜더존비즈온에 대해 시정명령 및 1억 26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5일 공정위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은 2015년 1월부터 2017년 3월 기간  36개 수급사업자에게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시스템 구축 등을 위탁하며 3

    2018-12-05 권종일 기자
  • 이안칼럼 재규어 디자인 총괄디렉터 “미래 자동차, 디자인 개념 바뀐다”

    "미래 자동차 변화에 따라 디자인도 바뀔 것이다."5일 열린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안칼럼 디렉터는 “자율주행차 시대가 다가오면서 자동차의 개념이 바뀔 것으로 예상되며 디자인도 같이 변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이안칼럼은 “자율주행이 가능해진다

    2018-12-05 박성수 기자
  • 로지스 매출 70% 휘청, 롯데글로벌 230억대 적자

    롯데로지스-세븐일레븐 결별… '일감몰기 해소' 年 2조 벤더사업 종료

    롯데가 물류 계열사 합병계획을 발표하며 기존 롯데로지스틱스의 상품판매 사업 종료를 선언했다. 내부거래 비중을 줄이고, 물류 경쟁력을 갖춘 ‘진짜 물류회사’를 표방하기 위해서다.롯데는 내년 3월 1일까지 물류 계열사 롯데로지스틱스와 글로벌로지스의 통합 작업을 마무리한다.

    2018-12-05 김희진 기자
  • 2억 이상 국세 체납 7158명 공개

    고액체납자 현금·골드바 뭉치 '수두룩'… 정평룡 250억·화성금속 299억

    고액의 국세를 체납한 양심불량 납세자, 이들은 장롱과 대여금고, 비밀 수납장 등에 현금을 은닉하며 납부를 미뤘지만 국세청의 추적을 피할 수는 없었다.국세청은 5일 체납발생일부터 1년이 경과한 국세 2억 이상 개인 5,022명과 법인 2,136개 업체 등 고액·

    2018-12-05 권종일 기자
  • 사드 보복 여파로 중국 사업 부진 '도미노'

    롯데그룹, 임원인사 축소될 듯… 실적부진 유통 계열사 '칼바람' 예고

    롯데그룹이 올해 임원인사 규모를 소폭 축소할 예정이다.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다른 사업부에 비해 실적부진을 겪고 있는 유통부문의 인사 규모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5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동남아시아 출장에서 돌아온 후 조만간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2018-12-05 유호승 기자
  • '입학금 지원 장학금' 놓치면 손해… 18학번 신입생 이달까지 신청 마쳐야

    대학 입학 시 납부하는 입학금 부담 경감을 위해 장학 혜택이 부여되는 상황에서,  아직 신청 절차를 밟지 않은 18학번 등은 이달까지 접수를 마쳐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앞으로는 대학이 입학

    2018-12-05 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