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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올해 하반기에도 먹구름 '잔뜩'
조선업계, 하반기 구조조정 본격화 전망...노조 충돌 '우려'
[하반기 산업계 전망] 올해 상반기 조선업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이보다 나쁠 순 없다"라고 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3는 수주절벽에 시달리며, 업황 불황에 따른 자구책 마련에 주력했다. 임금 축소, 인력 감축 등 자구책 마련
2016-07-04 옥승욱 -
"마린룩을 뽑내라" 진에어, 드레스코드 이벤트 개최……내달 26일까지
진에어는 나만의 여행룩을 뽐낼 수 있는 '#멋진에어' 이벤트를 다음달 26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멋진에어' 이벤트는 이달의 드레스코드에 맞춰 여행룩을 촬영해 SNS 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다. 이달의 드레스코드는 '마린룩(Marine Look)'이다
2016-07-04 남두호 -
하반기 볼륨차급 신차 부족, 내수 '걱정'
車업계, 개소세 부활·중형차 돌풍 등 상반기 호조…하반기는 '글쎄'
[상반기 결산/하반기 전망/올해 상반기는 자동차업계에 이슈가 많았다. 2015년 일몰됐던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가 한 달 만에 부활하면서 업계와 소비자에게 혼란을 줬고, 르노삼성의 SM6를 시작으로 중형차 돌풍이 일었다. 또 지난해 터진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가 일파만
2016-07-04 지현호 -
생활가전업계, 유해물질 악재로 하반기 전망 '먹구름'
[하반기 산업계 전망] 생활가전업계는 올해 상반기 중국을 비롯해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 강화를 위한 행보로 분주했다. 삼성과 LG전자 등이 국내 생활가전업계를 주름잡고 있는 가운데, 중·소형 업체들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에 눈을 돌릴 수밖에
2016-07-04 이지완 -
SK가스 vs E1…"LPG 점유율 경쟁 '차별화' 눈길"
프로판(propane·C3H8)과 부탄(butane·C4H10)을 수입·유통하는 SK가스와 E1이 각기 다른 고객을 공략하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전통적인 헤비 유저(heavy user)를 대상으로 E1은 새로운 신규
2016-07-04 윤희성 -
항공업계, 저유가 속 상반기 희비 엇갈려…노사갈등은 여전
[상반기 결산/하반기 전망] 올 상반기 항공업계는 여객수요 증가와 저유가 기조 속에서도 희비가 엇갈렸다. 대한항공은 6년만에 1분기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했지만 아시아나항공은 전년 동기 대비 23.7% 감소했다. 반면 노사문제에서는 같은
2016-07-04 남두호 -
상반기 방산업계, 한화 몸집불리기 속 KAI·LIG 등 선방
[상반기 마감/하반기 전망] 올해 상반기 방산업계에서는 한화그룹의 방산업체 대형화 행보가 가장 큰 이슈였다. 한화는 공격적인 인수전을 통해 연매출 약 4조원에 달하는 대형 방산업체로 올라섰다. 한화라는 빅이슈에 가려져 다소 빛을 보지 못했으나 KAI, 현대로템, LIG
2016-07-04 이지완 -
해운업 구조조정, 진행형… '대형 합병설' 살아있어
2016년 상반기 해운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굵직한 이슈와 현안들이 많았다. 조선·해운업종이 구조조정 여파로 들썩인 가운데 정부 주도의 구조개혁 보다는 시장논리에 입각한 자율적인 구조조정으로 강도 높은 자구안 마련이 촉구됐다. 현재까지 해운업계의 양대산맥인 한진해운과
2016-07-04 안유리나 -
방학 영어캠프 유의사항
여름방학 영어캠프 어디로 갈까… 美-加-比-濠 문화특성 고려해야
여름방학을 이용해 자녀의 해외영어캠프를 고민 중인 학부모라면 안전도, 교육프로그램, 현지 환경 등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국내가 아닌 외국에서 생활하는 해외영어캠프의 경우 영어 실력 향상과 견문을 넓힐 수 있다는 부분에서 그만큼 학부모의 관심이 높다.특히 어린 시절 학
2016-07-04 류용환 -
SK·대웅·SPC 등 재벌 고객 줄이어
'재벌 고객-국세청 인맥'…매출 100억 세무법인 '광교' 눈부신 성장
법적 이슈의 레전드가 김앤장이라면 세무분야에서는 단연 ‘광교세무법인’이 눈에 띈다. 업력 16년만에 어느새 100억대 매출을 앞둬 세무업계 '톱 3' 반열에 올랐다.광교세무법인의 눈부신 성장비결은 우선 재벌가 클라이언트 들이다. 이름을 대면 알만한 재벌그룹과
2016-07-04 박종국 -
쿠쿠 VS 쿠첸, 압력밥솥 특허 '분쟁'…2심 쿠쿠 '승', 쿠첸 "대법원 간다"
쿠쿠전자와 쿠첸이 '특허권리'를 놓고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2심까지 진행된 현재 법원은 쿠쿠전자의 '특허권리'를 인정하고 있으나, 쿠첸은 대법원까지 소송을 끌고 갈 예정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쿠쿠전자와 쿠첸은 '압력밥솥 안전
2016-07-04 이지완 -
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신임 사장 취임… "재도약 발판 만들겠다"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신임 사장이 4일 제 12대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앞으로 3년 간 공사를 이끌게 된다. 지역난방공사는 지난해 말 전임자였던 김성회 전 사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뒤 두 차례의 재공모를 거쳐 김 사장을
2016-07-04 최유경 -
삼성, 중기 혁신 앞장…"상반기, 스마트공장 105곳으로 확대"
삼성의 도움으로 이뤄지는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동안 모두 105개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지난해에는 경북 지역 120개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사업을 펼친 바 있
2016-07-04 최종희 -
이훈 의원 "한전 전기판매 독점해야"…정부 민간개방 발표에 '제동'
한국전력의 전기판매 독점권을 못 박은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4일 국회에서 발의됐다. 정부가 지난달 14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발표에서 그동안 한전이 독점해온 전기판매 사업을 민간에 적극적으로 개방하겠다고 밝히자 이를 저지하기 위한 법안이 나온 것이다. 이
2016-07-04 최유경 -
코웨이, 정수기 '니켈 검출' 은폐 논란…"미리 알리지 않은 점 죄송"
생활가전업계에서 '유해물질 논란'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다. 코웨이의 정수기에서 발암물질 니켈이 음용수에 섞여 나오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4일 SBS 보도 등에 따르면 국내 정수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웨이의 얼음정수기 4개 모델의 핵심부품에서 발암물
2016-07-04 이지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