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물류 고맙다" … CJ대한통운, 작년 영업익 10.5%↑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으로 12조1168억원, 영업이익은 5307억원을 기록했다. 1년 새 매출은 3%, 영업이익은 10.5% 늘었다. 11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사업별로 택배·이커머스부문 매출은 3조7289억원으로 전년보다 0.2% 상승했고

    2025-02-11 최유경 기자
  • 도레이첨단소재, 한국수자원공사와 '無폐수' 기술 MOU

    도레이첨단소재와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은 11일 ‘하폐수 재이용 산업 및 연구분야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회수-고압막을 활용한 하폐수 재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축수를 이온교환막 등을 통해 극한으로 농

    2025-02-11 김병욱 기자
  • 세탁건조기 소비전력 '삼성 압승' … 세탁성능은 LG가 '우수'

    세탁과 건조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일체형 세탁건조기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세탁건조기인 '비스포크 AI콤보'가 LG전자 제품인 '워시콤보' 대비 소비전력과 건조시간에서 우위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앞서 LG전자가 워시콤보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삼성 대비

    2025-02-11 장소희 기자
  • [N-경제포커스]

    한화에어로, 방산 지배구조 정점으로 '우뚝' … 김동관 경영승계 '선봉장' 역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이끄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경영승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자회사에 분산된 한화오션 지분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결집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그룹 핵심인 방산의 지배구조 정점으로 우뚝 섰기 때문이다.◆ 김동관 부회장, 그룹 내 주력인 방산분야

    2025-02-11 최유경 기자
  • 최태원 “사회적 문제, 기업이 함께 해결해야” … 지속가능 성장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기업들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인플레이션 등 통상 환경 변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인 사회 문제 해결 노력을 보여야한다는 의미다.최 회장은 11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2025-02-11 윤아름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현대리바트, AI 기반 ‘맞춤 쇼핑’ 큐레이션 서비스 오픈 外

    ◆현대리바트, AI 기반 ‘맞춤 쇼핑’ 큐레이션 서비스 오픈현대리바트가 인공지능(AI) 기술과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최적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맞춤형 쇼핑’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공식 온라인몰 회원을 대상으로 제품·콘텐츠·이벤트 등을 큐레이션

    2025-02-11 이보현 기자
  •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 "연평균 11% 성장, 2030년 매출 16조"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이 오는 2030년 매출 16조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두산밥캣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두산밥캣이 인베스터 데이 행사를 연 것은 지난

    2025-02-11 홍승빈 기자
  • 中 반도체, DDR5까지 쫓아왔다 … 삼성·SK와 전면전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서버용 DDR5 샘플을 고객사에 공급하기 시작하며 서버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지난해 D램 시장에서 점유율 5%로 올라선 CXMT는 일단 중국 내수 서버시장을 점령하는

    2025-02-11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타도 BMW' … 벤츠, 2연패 후 이 갈았다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 내 수입차 판매 왕좌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1위를 수성한 BMW코리아(이하 BMW)는 3년 연속 수입차 1위 자리를 굳히겠다는 방침이다. 2위를 기록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는

    2025-02-11 홍승빈 기자
  • 경동나비엔, 북미 최대 '냉난방공조 전시회'서 친환경·고효율 제품 선봬

    경동나비엔이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EXPO 2025’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북미 시장 베스트셀러 콘덴싱보일러와 온수기 제품을 전시했다. 회사는 2008년 저탕식 온수기가 주를 이루던 북미에 ‘콘덴싱 순간식 온

    2025-02-11 이보현 기자
  • 5분이면 OK … KCC, AI로 페인트 색도 '내 마음대로'

    KCC가 AI를 활용한 혁신을 선보였다.KCC는 대리점에서 고객이 원하는 색상을 현장에서 바로 페인트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상용화를 시작했다. ‘KCC Smart 2.0’이라고 이름 붙여진 신기술은 KCC가 2023년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KCC

    2025-02-11 김병욱 기자
  • N-경제포커스

    반도체·가전·자동차 전방위 압박 … 트럼프 관세 폭풍에 韓 주력 먹거리 다 막힐 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과 알루미늄을 시작으로 보편관세를 본격화하면서 국내 산업계에도 큰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자동차와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출 중심의 한국경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철강·알루미늄 25% 관세 … 트럼프, 보편관

    2025-02-11 이가영 기자
  •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동반 적자전환 … "상반기 턴어라운드"

    K-배터리의 상징적인 기업인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는 11일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3145억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2982억원과 비교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매출은 3조11

    2025-02-11 김병욱 기자
  • 트럼프 관세에 알루미늄 포장재 값 뛰나 … K-배터리 '예의주시'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수입산 알루미늄에 관세 25%를 부과하기로 결정하면서 K-배터리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알루미늄은 배터리를 감싸는 케이스의 소재로 사용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로 알루미늄 가격이 뛰면 K-배터리는 원가율 상승으로 마진 압박을 받

    2025-02-11 김병욱 기자
  • 글로벌세아 아이티 학교, 지역 최우수 교육기관에 선정

    글로벌세아그룹이 아이티(Haiti)에 설립해 운영 중인 세아학교(S&H School)가 지역 명문학교로 인정받았다.글로벌세아그룹은 아이티 북동부에 위치한 프랑실롯 호텔이 최근 주관한 ‘레드카펫 어워드’ 교육분야에서 세아학교가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2025-02-11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