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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코리아, 내달 17일 강동점 오픈 … “국내 다섯 번째이자 서울 첫 매장”
이케아코리아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서울 첫 매장인 ‘강동점’을 내달 17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다섯 번째 매장인 이케아 강동점은 이케아의 상징과도 같은 단독 대형 매장 형태의 ‘블루박스(blue box)’를 벗어나 도심 복합 쇼핑몰에 위치한다.&
2025-03-17 김재홍 기자 -
중기중앙회, 中企 ‘협업 활성화’ 공동사업에 13억원 지원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간 협업 촉진 및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내달 4일까지 ‘혁신형 공동사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조합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은 혁신형 공동사업 지원사업은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의 디지털
2025-03-16 이보현 기자 -
이재웅 창업주, 쏘카 17만주 공개매수 … 2대주주 롯데렌탈 견제 포석
카셰어링 업체 쏘카의 창업주인 이재웅 전 대표가 쏘카 주식 17만주를 공개매수한다. 2대주주인 롯데렌탈과의 지분 격차를 벌려 경영권을 안정시키겠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 전 대표가 소유한 벤처캐피탈 업체 에스오큐알아이는 이날부터 내달 2
2025-03-14 김재홍 기자 -
KAI, 인니 정부와 930억 규모 KT-1B 훈련기 ‘기체 수명연장’ 계약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지난 13일 인도네시아 정부와 930억원 규모의 ‘기체 수명연장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인도네시아 공군이 운용 중인 KT-1B 기본훈련기의 운용 분석 및 수명 해석을 통해 동체 및 주익 등을 보강해 기체의 설계 수명을 목표 운
2025-03-14 이보현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 연동 '로봇배송' 상용화 돌입 外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 연동해 '로봇배송' 상용화 돌입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본사 1층 카페에서 음료와 간식 등을 로봇으로 배달하는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휴대폰 전용 앱에서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면 로봇이 층별로 이동하며 상품을 배송한다. 기존까지 로봇 스스로
2025-03-14 이보현 기자 -
LS전선, 英 내셔널그리드와 40조 규모 '초고압케이블' 장기 계약
LS전선은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급을 위한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내셔널그리드는 영국 전력망을 총괄하는 기업으로 영국 본토와 북해 지역에서 대규모 송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회사는 향후 8년간 총 15개 프로젝트의 케
2025-03-14 이보현 기자 -
[N-경제포커스]
LS전선 vs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기술유출’ 본게임 임박 … 신공장 정상 가동 걸림돌 될까
LS전선과 대한전선 간 갈등이 과열되면서 LS그룹과 호반그룹의 맞대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기술특허 침해소송에서 1차전을 벌인 양측은 해저케이블 기술 탈취 사안이라는 본게임을 앞두고 있다. 거액의 소송전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혐의가 확정될
2025-03-14 김재홍 기자 -
MBK, 부정적 여론에 몸살 … 고려아연 주총 대결 변수되나
고려아연에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시도 중인 MBK파트너스가 촉발한 홈플러스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하며 MBK 경영 능력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고려아연이 ‘제2의 홈플러스’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MBK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고려아연 경영권
2025-03-14 김보배 기자 -
LG전자, 구독 앞세워 全사업 '봄날' … 사상 최대 실적 쓰나
지난해 사상 최대 연매출을 경신한 LG전자가 새해 들어서도 좋은 분위기를 잇고 있다. 이에 6년 연속 1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길 것이란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LG전자의 경우 1분기 이익이 연간 영업이익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일각에서는 올해 연간 매출도 또
2025-03-14 이가영 기자 -
대한전선, 英 내셔널그리드와 40兆 규모 '초고압케이블' 장기 계약
대한전선이 40조 규모 대형 수주에 성공했다.대한전선이 영국의 주요 전력 송배전 기업인 내셔널그리드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내셔널그리드는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HVDC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2025-03-14 이보현 기자 -
고려아연, 오는 28일 정기주총 … MBK와 재격돌 예고
고려아연이 1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3월 정기주주총회를 오는 28일 개최하기로 했다. 주총 주요 안건으로는 ‘이사 수 상한’, ‘사외이사의 이사회 의장 선임’, ‘분기배당 도입’ 등 이사회 독립성과 주주권익 강화에 방점을 7개 안건을 확정했다.구체적으로 고려아연은 제
2025-03-13 김보배 기자 -
중소기업계 “野 상법개정안 강행, 기업 경쟁력 약화 우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에 대해 중소기업계는 “기업 경쟁력 약화가 예상된다”면서 우려를 나타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상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상법 개정은 이사의
2025-03-13 김재홍 기자 -
LS전선, 기술특허 2심도 일부 승소 … 대한전선 배상액 15억으로 3배 늘어
LS전선이 대한전선을 상대로 제기한 기술특허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특허법원 제 24부(부장판사 우성엽)는 13일 기술특허 침해소송 2심 선고심에서 LS전선의 손을 들어주며 배상액 규모를 1심 5억원 보다 3배 많은 15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2025-03-13 최유경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쏘카, KBO와 공동마케팅 스폰서십 체결 外
◆쏘카, KBO와 공동마케팅 스폰서십 체결 … 야구팬 이동 지원쏘카가 한국프로야구(KBO)와 ‘2025 신한SOL뱅크 KBO 리그 공동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쏘카는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전국에 포진한 5000여개 쏘카존에서 운영 중인 2만3000대의 차
2025-03-13 이보현 기자 -
LS에 경고장 날린 호반 … LS전선 vs 대한전선 갈등, 그룹 전쟁으로 확전되나
전선업계 1,2위인 LS전선과 대한전선의 갈등이 그룹사 간 대결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한전선의 모회사인 호반그룹이 최근 LS전선의 모회사인 ㈜LS 일부 지분을 매입하면서다. 두 회사는 이미 부스덕트 관련 특허침해 소송과 해저케이블 공장 기술유출 조사로 뒤엉켜
2025-03-13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