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 올해 개발자 300여명 채용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올해 상반기 대규모 개발자 채용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300여 명 이상의 기술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시 채용 및 경력 개발자 공채를 통해 약 200여명 규모 기술 인력을 채용한 바 있다.채용 분야는 ▲서버

    2022-02-28 박소정 기자
  • 포스코인터, 우크라 내 영업중단·직원대피… 식량사업 차질 우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이어 핵무기 운용부대의 경계 태세를 강화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 역시 주재원을 대피시킨 가운데 우크라이나에서 곡물 수출터미널을 운영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도 비상체제에 돌입했다.28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

    2022-02-28 박소정 기자
  • 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3322억원…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

    코오롱이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코오롱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4% 증가한 332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매출은 5조4104억원, 당기순이익은 170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203억원(22.4%), 41억원(2

    2022-02-25 박소정 기자
  •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배달비 최대 5500원 차이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의 배달비가 같은 조건에서 최대 5500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배달의민족ㆍ요기요ㆍ쿠팡이츠 등 3개 배달앱별 배달비를 조사해 공개했다.협의회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업체에

    2022-02-25 박소정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난해 영업익 3830억원… 사상 최대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연간 실적이 지난 2015년 한화로 출범한 이후 역대 최고치라고 25일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 매출 대비 20.6% 증가한 매출 6조4151억원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7.1%

    2022-02-25 박소정 기자
  • "네고왕 만난 여기어때"… 3만명에 숙소 30% 할인

    여기어때가 '네고왕'으로 역대급 혜택을 선물한다.여기어때는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 '네고왕'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1대 네고왕 황광희의 화력과 거침없는 혜택에 힘입어 조회수는 공개 12시간 만에 100만회를 돌파했다.네고왕 특별 이벤트를 통해 여기어때는

    2022-02-25 박소정 기자
  • 동양, 현대삼호중공업과 667억원 토목공사 계약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이 현대삼호중공업과 '보령발전본부 저탄장 옥내화사업 토목공사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 해 9월 한국중부발전과 체결한 '보령화력 1~8호기 저탄장 옥내화공사' 중 토목시공이다. 계약금액은 667억700

    2022-02-25 박소정 기자
  • 청호나이스,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출시 1년 만에 4만대 돌파

    청호나이스가 지난해 1월 선보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누적판매량이 4만 대를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제품 구매자 중 40대 이하 비율이 전체 정수기 보다 약 13% 높은 점이 특징이다.해당 제품 관리 방법은 8·12개월마다 필터를 배송받아 사용자가 직접 교체하는

    2022-02-25 박소정 기자
  • 한화그룹, 호주 시장 진출 박차… '한화포럼' 상반기 발족

    한화그룹이 호주시장 진출과 투자 확대를 추진할 '한화포럼'을 상반기에 발족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앞서 한화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호주 정부와 1조원 규모의 K9 자주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화그룹은 이 같은 전략적 안보 파트너십 발전을

    2022-02-25 박소정 기자
  • 국내 방산업계, 러시아-우크라 전쟁 '반사이익' 기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방산업체가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와 국경이 맞닿은 국가들의 무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014년 러시아의 우크

    2022-02-25 박소정 기자
  • 러시아-우크라發 전운… 자동차·철강업계, '현지판매·원료공급' 우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갈등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전개되면서 국내 자동차·철강업계도 향후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아 등 자동차 업계는 러시아 수요 감소와 루블화 환율 변동으로 인한 실적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철강 업계도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원

    2022-02-24 김재홍 기자
  • LS전선, 한국전기연구원과 '탄소중립 기술개발' 협력

    LS전선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양측은 친환경 및 전력 전송 분야의 신기술, 신소재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송전 중 전력손실이 거의 없는 초전도 송배전 전력기기와 HVDC(고압직류송전)의 공동연구

    2022-02-24 박소정 기자
  • 현대중공업지주, 한국조선해양 지분 4.1% 매입… "안정적 경영권 확보"

    현대중공업지주가 한국조선해양 주식 290만주를 약 2514억3000만원에 매입했다.현대중공업지주는 24일 공시를 통해 한국조선해양 주식 290만주(4.1%)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입한 주식은 KCC가 보유한 191만주(2.7%)와 아산사

    2022-02-24 박소정 기자
  • "탄소배출 저감활동·업사이클링 활발"… 롯데, ESG 경영 '각양각색'

    롯데가 롯데지주를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나선다.롯데는 상장사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치·ESG 전담팀 운영·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체계적이고 투명한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롯데는 지난해 10월 모든 상장사 내 이사회 설치

    2022-02-24 박소정 기자
  • 코오롱그룹, '제18회 어린이 ON 드림캠프' 개최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24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town)에서 '제18회 코오롱 어린이 ON 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전국 초등학교 6학

    2022-02-24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