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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한유총 관련 유치원 원아 둔 직원들 출근 편의 제공
금호아시아나그룹은 4일 유치원 원아를 둔 직원들을 위해 출근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사태로 다수의 유치원이 개학을 연기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유치원 원아를 둔 직원들의 불편 클 것으로 예상, 전 계열사의 유치원 원아
2019-03-04 이대준 기자 -
중견련, 언론홍보 강화 등 조직개편·인사 실시
중견기업연합회가 회원사 서비스 및 통합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1일 사무국의 조직개편과 인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중견련은 “회원 확대를 통해 경제단체로써의 업계 대표성을 강화하고 중견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개편의 초점을
2019-03-04 유호승 기자 -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별세… OB맥주 매각 등 체질개선 주도
두산그룹은 박용곤 명예회장이 3일 저녁 향년 87세 나이로 별세했다고 4일 밝혔다.박 명예회장은 1932년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 6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자원해서 해군에 입대해 참전용사로
2019-03-04 박성수 기자 -
하림지주, 전북 익산 '신사옥'에 입주
농식품 전문기업 하림그룹의 지주회사인 하림지주가 전라북도 익산에 건립한 신사옥에 입주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 익산에서 닭고기 전문기업으로 출발한 하림그룹은 곡물유통, 해운, 사료, 축산, 도축가공, 식품제조, 유통판매라는 식품의 가치사슬 전 과정을 통합관리하는 글로벌
2019-03-04 엄주연 기자 -
‘삼성家 맏사위’ 조운해 전 고려병원 이사장 별세
삼성그룹의 창립자 고(故) 이병철 선대 회장의 맏사위인 조운해 전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 이사장이 지난 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조 전 이사장은 지난 1월 30일 별세한 고(故)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남편이자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의 부친이다. 와병 중
2019-03-04 유호승 기자 -
한걸음도 못나간 하노이 회담에 답답
남북경협 스탠바이만 계속… 재계 "할 수 있는게 없다"
재계가 미북 정상회담 결렬에 큰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양국 정상의 만남으로 대북제재가 완화되고 남북경협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사실상 변화된 사안이 하나도 없어서다.4일 재계에 따르면 북한을 중심으로 신북방정책을 추진 중인 주요 기업들은 미북 정상회담 결
2019-03-04 유호승 기자 -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 중기중앙회 회장 당선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이 ‘중통령’이라고 불리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에 당선됐다. 그는 앞으로 4년간 360만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단체를 이끌게 된다.28일 중기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57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정회
2019-02-28 유호승 기자 -
기대했던 대북제재 완화, 안갯 속으로
다시 멀어진 금강산 관광… 현대그룹 "일희일비 않겠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 갑작스럽게 결렬되면서 이번 회담 결과를 애타게 기다리던 현대그룹도 아쉬워 하는 모양새다. 현대그룹은 이번 일로 일희일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회담 성과에 따라 금강산 관광 재개 가능성까지 나왔던 터라 안타까움은 더 큰 상황이다. 28일
2019-02-28 엄주연 기자 -
강호갑 중견련 회장, 3연임 성공… “현장이 만족할만한 성과 달성하겠다”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3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그는 새로운 임기를 맞이하며 현장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중견련은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9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호갑 회장을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그는 지난 2013년
2019-02-27 유호승 기자 -
경제계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에 기업 지불능력 반드시 포함돼야”
“최저임금 결정기준에 기업 지불능력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계의 공식입장이다. 정부가 27일 최저임금위원회를 구간설정위원회와 결정위원회로 이원하고 결정기준에 고용·경제상황을 추가하는 것을 골자는 하는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
2019-02-27 유호승 기자 -
"투자나 관리 측면에서 더 효율적인 측면 있어"
롯데그룹, 사업구조 개편 맞춰 '호텔·서비스-유통' BU 통합 움직임
롯데그룹이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사업구조 개편에 맞춰 현 4개 BU(Business Unit)를 3개 체제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28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식품 ▲화학 ▲호텔·서비스 ▲유통 등 4개 BU 체제 중 호텔·서비스와 유통부문을 합칠 것으로
2019-02-27 유호승 기자 -
구원투수 없는 전경련, 결국 허창수 회장 체제 10년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구원투수는 없었다. ‘패싱’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전경련의 이미지를 개선할 새 인물이 없어 또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회장직을 맡았다. 울며 겨자먹기로 '10년' 허창수 전경련 회장 체제가 시작된 것이다.전경련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2019-02-27 유호승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기업의 자부심은 기술력”… 국내 민간 최초 부설연구소 설립
“기업의 자부심은 기술력이며, 효성의 성공 DNA는 기술 경쟁력이다.”조현준 효성 회장의 취임사 중 일부분이다. 그는 평소 제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이라며, ‘기술경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27일 재계에 따르면 효성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부설연구소를
2019-02-27 유호승 기자 -
국세청, 효성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효성을 상대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효성 사옥에 조사관들을 보내 비정기 조사를 벌이고 있다.효성은 3월부터 정기세무조사를 앞둔 상황이다. 국세청은 정기세무조사에 앞서 예비조사 방
2019-02-26 엄주연 기자 -
두산연강재단, 대학생 128명에 장학금 8억6000만원 전달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스카이파크호텔동대문에서 ‘2019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28명에게 8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재단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적을 유지하며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2019-02-26 박성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