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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셋째아들 김동선, 술집서 난동... 후계 자질 논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아들 김동선 한화건설 팀장(29, 사진)이 주점에서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승마선수이기도 한 김 팀장은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과정에서 이같은 불미스러운 행동을 벌여, 후계 구도 측면에서 자질 논란이 예상된다
2017-01-05 이대준 -
LS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 기탁
LS그룹이 새해 첫 활동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LS그룹은 5일 서울 세종대로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2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LS그룹 관계자는 "최근 전반적으로 경영환경과 사회 분위기 등이 침체돼 있지만 저소득층은 이러한 환경에 더욱 취약
2017-01-05 이지완 -
주요 그룹 총수 대거 불참, 썰렁한 경제계 신년인사회
정·관·재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2017년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주요 총수들의 대거 불참으로 지난해보다 썰렁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경제계 신년인사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차 회장
2017-01-04 안유리나 -
손경식 CJ 회장 "전경련 탈퇴 당장 안한다"
CJ 손경식 회장이 최근 삼성과 SK, LG 등 잇따라 전국경제인연합회 탈퇴를 선언한 것과 달리 "당장 탈퇴하지는 않겠다"고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
2017-01-04 안유리나 -
[한국경제, 희망을 향하여]
美 금리인상 등 환율변동에 적극 대처하자
[한국경제, 희망을 향하여] ②美 금리인상 등 환율변동에 적극 대처하자
2017-01-04 이대준, 안유리나, 지현호, 옥승욱, 이지완 -
[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지속적 생존 위해 성장동력 확보하자"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시장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되고 만다"며 임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다. 생존을 위해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얘기다.허진규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해외 국가들이 무역장벽을 높임에 따라 힘든
2017-01-02 이지완 -
[신년사] 최태원 SK 회장 "근본적 혁신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하자"
최태원 SK 회장이 깊은 변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SK그룹은 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최태원 회장,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박상규 SK네트웍스
2017-01-02 옥승욱 -
대기업 총수들, 올해 '위기의식' 심각하게 느끼고 있어
롯데·효성·한화·CJ 등 재계, 신년사로 본 정유년 키워드는?... '혁신·위기돌파'
롯데·효성·한화·CJ 등 재계, 신년사로 본 정유년 키워드는?... '혁신·위기돌파'
2017-01-02 안유리나 -
[신년사] 이상운 효성 부회장 "4차산업 전환기, 변화·혁신 적극적으로 추진하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효성이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이상운 부회장은 2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2017년도 시무식에서 "올해는 효성 역사에 반세기를 여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글로
2017-01-02 안유리나 -
[신년사] 구자열 LS 회장 "멀리 내다보고 내실을 다지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멀리 내다보고 철저하게 준비해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일 2017년도 신년사에서 "올해를 LS그룹이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올 한해 '3대 전략'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그
2017-01-02 이지완 -
[신년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4차 산업사회 선도하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4차 산업사회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2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을 '4차 산업사회 선도'로 정했다. '4차 산업사회'란 디지털과 아날로그,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
2017-01-02 이대준 -
[신년사] 이웅열 코오롱 회장 “황제펭귄의 배려·협력 '허들링' 실천하자”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황제펭귄이 남극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며 협력하는 '허들링' 정신을 올해의 경영지침으로 제시했다. 코오롱그룹은 2일 과천 코오롱타워 대강당에서 사장단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통합 시무식'을 가졌
2017-01-02 이대준 -
최태원 회장 등 SK家 3형제, 정유년 첫 '고액 기부클럽' 회원 가입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등 SK家 3형제가 정유년 새해 첫날부터 고액기부 클럽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 등 SK그룹 사촌 3형제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2017-01-02 옥승욱 -
[신년사] 박정원 두산 회장 "수익구조 개선 통해 재무건전성 더 강화해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근본적인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일 2017년도 신년사에서 "새로운 변수들로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각오를 단단히 하고 하나로 모은 역량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
2017-01-02 이지완 -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적극적 M&A로 경기침체 극복"
CJ그룹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기존 사업의 자체성장과 더불어 적극적인 M&A로 장기 경기침체 상황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국내외 여러 불안요인으로 경제성장은 더욱 둔화될 것"이라며 "순탄치 않은 경
2017-01-02 안유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