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베트남에 직업훈련학교 '드림센터 4호' 지원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베트남에서 직업훈련학교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를 완공했다. 이곳에서는 자동차와 건설 분야를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 등이 이뤄진다. 2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번 드림센터 4호는 베트남 하노이시에 있는 공업전

    2016-02-24 지현호
  • 금호아시아나, 24일 광화문 사옥서 '아름다운 로비음악회'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아름다운 로비음악회'가 오는 24일 오후 6시15분 광화문 사옥 1층 로비에서 열린다.23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에선 리코더 연주자 염은초가 비발디의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콘체르토, 비탈리의 샤콘느 등 클래식 레

    2016-02-23 남두호
  • 현대차그룹, 사회공헌 新비전 선포…'그룹 특성 활용' 초점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방향이 바뀐다. 자동차 중심의 사업에서 그룹 통합사업으로 범위가 확대되는 것이 특징이다. 2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올해부터 새로 시작되는 사회공헌 사업은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로 개편된다. 새로운 키워드는 '진정성'이며 중

    2016-02-22 지현호
  • [2016 경제 난관을 기회로]

    ①글로벌 경제 진단…올해 4대 변수는?

    정초부터 글로벌 경제 환경이 불안하다. 중국발 경제위기, 저유가, 미국 금리인상 등 환율 불안, 북한 리스크 등이 겹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2016-02-22 지현호
  • 허창수 GS 회장, 신임임원 만찬서 “자신의 한계 뛰어넘도록 노력해야”

    허창수 회장이 신임 임원들에게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다.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지난 19일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 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임원들은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과 경쟁하여 탁월한

    2016-02-21 이대준
  • 롯데그룹, 인니 이커머스 시장 진출...살림그룹과 합작 MOU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도네시아 본격 공략을 위한 물꼬를 텄다. 인도네시아 최대 그룹인 살림그룹(Salim Group)과 합작으로 현지 이커머스(e-Commerce)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ABC포럼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동안 지

    2016-02-21 이대준
  • '책임경영강화-경제살리기' 긍정적 평가

    최태원 SK 회장, 3월 '등기이사' 복귀…"책임경영 시험대 오를 듯"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내달 계열사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직에 오를 전망이다. 지난 2014년 3월 계열사 대표이사직 사퇴 후 2년 만의 복귀다.21일 SK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책임경영 차원에서 주요 계열사 등기이사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실제 재계에서는

    2016-02-21 윤진우
  • 신동주 임시주총서 이기기 위해 ‘검은 유혹’ 제안

    신동주 “종업원지주회에 1인당 25억원씩 주겠다”...롯데 “돈으로 회유는 자충수”

    신동주 “종업원지주회에 1인당 25억원씩 주겠다”...롯데 “돈으로 회유는 자충수”

    2016-02-19 이대준
  • 롯데장학재단, 장학생 809명에 장학금 총 20억 전달

    롯데그룹이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롯데그룹의 롯데장학재단은 19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전국의 청소년 및 대학생 809명에게 '2016년 상반기 장학금' 20억원을 전달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지난해부터 장학생과 적극적으로 소

    2016-02-19 이대준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대상선 살리려고 300억 사재출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유동성 위기에 빠진 현대상선을 구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했다. 이미 채권단에 제출한 추가 자구계획안에 포함된 내용을 실천한 것이다. 현대상선은 신주 600만주를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2016-02-18 이대준
  • 현대차그룹 “GBC, 시민과 소통하는 랜드마크 될 것”

     현대차그룹이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시민과 소통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든다.  17일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개발계획안에 따르면 GBC는 7만9342㎡ 부지에 지상 및 지하를 합쳐 총 연면적 92만8887㎡ 규모로 조성된다.&nbs

    2016-02-17 이대준
  • 메인타워 비롯 6개동 건설

    현대차 GBC, 지상 105층·용적률 799% 확정…기부채납 1조7천억

    현대자동차그룹 통합사옥이 될 강남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의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서울시는 현대차 GBC를 지상 최대 105층, 용적률 799%로 허가키로 했다. 현대차와 서울시는 17일 서울시청에서 6개월에 걸친 현대차GBC 사전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김용

    2016-02-17 지현호
  • 경제계, 朴 대통령 국회연설 공감…"안보 없이 경제 없다"

    경제계가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 대해 공감 의사를 밝혔다. 이날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의 단합이 필요하다는 대통령 연설에 크게 공감한다고 논평을 냈다. 엄치성 전경련 국제본부장은 "경제계는 안보 없이 경제도 없다는 인식

    2016-02-16 지현호
  • 롯데그룹, 임원진 대상 '북한 동향 바로 알기' 포럼

     롯데그룹이 급변하고 있는 북한 동향을 임원진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롯데그룹은 16일 중구 롯데호텔에서 ‘북한의 정치경제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2016년 첫 ‘롯데 Executive For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

    2016-02-16 이대준
  • 위기 뒤에 찾아올 기회 잡기 위한 인재 확보도 중요

    재계 “힘들지만 고용 절벽 해소 동참”...올해 최소 7만명 이상 채용

    재계 “힘들지만 고용 절벽 해소 동참”...올해 최소 7만명 이상 채용

    2016-02-16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