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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19대 국회 골든타임 4일, 경제 법안 통과돼야” 호소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사진)이 울먹이며 국회에 마지막 호소를 했다. 박용만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출입기자단과의 티타임 예정된 시간보다 2분 먼저 입장했다, 표정은 상가집 상주에 버금갈 정도로 우울했다. 박 회장은 4일 남은 19대 국회를 향해 마지막 푸념을 늘어놨다.&
2016-03-07 이대준 -
또 다시 패배한 신동주, 집착 버리고 승산없는 싸움 끝낼 때다
[기자수첩] 주주에게 외면당한 신동주, 롯데 정상화 먼저 생각해야
[기자수첩] 주주에게 외면당한 신동주, 패배 인정하고 롯데 정상화 생각해야
2016-03-07 이대준 -
한화그룹, 과학 영재 발굴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6’ 개최
한화그룹이 과학 영재를 발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진대회를 올해도 실시한다.한화그룹은 미래의 노벨상 후보를 육성하기 위한 과학경진대회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한화그룹이
2016-03-06 이대준 -
SK그룹, 올해 8400명 채용...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 개시
SK그룹이 올해 840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그 시작인 상반기 공채 모집에 돌입했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인재육성위원회는 “경영 환경이 여전히 어렵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활성화에 적극 이바지 하기 위해
2016-03-06 이대준 -
신동주 “6월 정기주총서 現 경영진 해임안 재상정할 것”...패배 불인정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임시주총 결과에 불복하고, 6월 정기주총에서 신동빈 회장을 포함한 현재 경영진을 해임하는 안건을 재상정하기로 했다. 특히 종업원지주회에 대한 의결권 행사가 적절하지 않았다며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 SDJ코
2016-03-06 이대준 -
롯데, 워킹맘 자기계발서 인세 1천만원 '홀트아동복지회'에 기탁
롯데인재개발원은 도서 인세 1000만원을 (사)홀트아동복지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성금은 박송완 롯데 인재개발원 원장이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홀트 아동복지회 사무실을 찾아 전달했다. 성금은 롯데가 출간한 워킹맘 자기계발서 ‘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
2016-03-04 이대준 -
손경식 CJ 회장, 우다웨이 中 특별대표와 환담...“중국 역할 기대”
4일 CJ그룹에 따르면 손경식 회장은 지난 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방한 중인 중국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 사무특별대표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우다웨이 대표는 “한중 양국관계를 위해 CJ가 쏟은 공헌에 감사드리기
2016-03-04 이대준 -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 우다웨이 中 특별대표와 환담
3일 재계에 따르면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 겸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지난 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우다웨이 특별대표는 양국간 다양한 민간 교류 활
2016-03-03 이대준 -
허창수 GS 회장,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으로 올해 첫 '현장경영' 시동
허창수 회장의 현장경영이 올해도 시작됐다. 3일 GS그룹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이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허 회장은 올해 첫 현장
2016-03-03 이대준 -
신동빈 롯데 회장, 이집트 대통령과 환담...관광사업 등 포괄적 협력 논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집트 대통령과 포괄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이날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빈 방한 중인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신 회장은 롯데 사업에 대
2016-03-03 이대준 -
이재현 회장 대신에 CJ(주) 등기이사 선임
CJ 신현재 경영총괄 부사장, 차기 전문경영인으로 급부상
건강 악화로 이재현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신현재 CJ(주) 경영총괄 부사장(사진)이 차기 전문경영인 실세로 급부상했다. 신 부사장은 오는 1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CJ(주) 등기이사에 선임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경영총괄 자리에 오르면서 어느
2016-03-03 이대준 -
총수 없는 CJ그룹, 소극적인 투자 등 위축경영 불가피할 듯
'경영 공백' CJ그룹, 계열사 전문경영체제로
CJ그룹 경영공백 어쩌나, 건강악화 이재현 회장 등기이사 모두 손떼
2016-03-03 이대준 -
이재현 CJ그룹 회장, CJ(주)·CJ제일제당 등기이사 사퇴...회장 직함만 남아
이재현 CJ그룹 회장(사진)이 건강 악화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임기가 끝난 CJ(주)와 CJ제일제당의 등기이사직에서 사퇴키로 한 것. 이로써 7개 계열사의 등기이사에서 모두 물러나 사실상 그룹 회장이라는 직함만 남게 됐다. 향후 오너 부재에 따른 CJ그룹의 경영 차
2016-03-03 이대준 -
박정원 차기 두산그룹 회장은 누구?...(주)두산 지분 6.29% 개인 최대
두산그룹의 차기 회장으로 추천된 박정원 (주)두산 회장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4세경영 시대를 연다. 개인 중에서 (주)두산의 지분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서 적통성을 이어받았다. 2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경영권 승계
2016-03-02 이대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