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브라질서 훈장 수훈… CSP 투자로 지역경제 공헌

    동국제강은 장세주 회장이 지난 2일(현지시각) 오전 10시에 브라질리아 연방 상원의사당에서 '조제 에미리우 지 모랑이스(Jose Ermirio de Moraes) 훈장'을 수훈했다고 3일 밝혔다.조제 에미리우 지 모랑이스 훈장은 브라질 상원의원회에서 매년 브라질 산업발

    2019-07-03 옥승욱 기자
  • 포스코, 다보스포럼서 미래 혁신 이끌 '등대공장'으로 선정

    포스코가 세계 제조업의 미래를 선도할 ‘등대공장’으로 선정됐다. 국내 기업이 등대공장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다보스포럼)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다롄에서 열린 2019 세계경제포럼에서 포스코를 세계의

    2019-07-03 옥승욱 기자
  • 中 양대 조선사 합병 공식화… 현대重 기업결합심사 두고 '눈치싸움' 예고

    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핵심절차인 기업결합심사에 나선 가운데, 중국도 자국 조선소 합병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기업결합심사 통과를 두고 양국간 이해득실에 따른 눈치싸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3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영 조선소인 중국선박공업집단

    2019-07-03 엄주연 기자
  • 전남도청, 포스코 광양제철소 정전 때 고로 '블리더' 개방에 행정처분 검토

    전남도청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해 또 고로 블리더 개방을 이유로 조업정지 같은 무리한 행정처분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2일 철강업계와 전남도청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발생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정전 사고 관련 코크스 공장의 안전밸브 개방과 고로의 블리더 개방을 놓

    2019-07-02 이대준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오후 3시부터 고로 5기 모두 정상가동 예정

    포스코 광양제철소 5기 고로가 2일 오후부터 정상 가동된다. 당초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고로가 정상 가동되며, 포스코는 정전 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이날 오후 3시를 마지막으로 고로 5기 모두를 정상

    2019-07-02 옥승욱 기자
  • 현대重그룹, 공정위에 기업결합 신청서 제출… 대우조선 인수 본격화

    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핵심절차인 기업결합 신청에 착수했다.한국조선해양은 1일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에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서는 관련 시장의 획정, 경쟁제한성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승인 여부를 판단한다

    2019-07-01 엄주연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 상반기 임원인사… 정준철 부사장 등 9명

    현대중공업그룹이 1일 상반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이날 인사에서는 현대건설기계의 정준철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한국조선해양의 윤영철 상무가 전무로, 현대중공업 강성휘 부장 등 총 7명이 상무보로 신규 선임됐다. 정준철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영남대 기계

    2019-07-01 엄주연 기자
  • 삼성重, 1300억원 규모 특수선 1척 수주… 올해 목표 41% 달성

    삼성중공업은 유럽지역 선사로부터 이사회 승인을 조건으로 1348억원(1억2000억 달러) 규모의 특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사회 승인이 이뤄지면 해당 선박은 2022년 3월에 인도될 예정이다.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액화천연가스(LNG)운

    2019-07-01 엄주연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정전으로 가스 배출… "화재폭발 막기위한 조치"

    포스코는 1일 오전 9시 10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제철소 1코크스 공장에 정전이 발생해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다.광양제철소는 1코크스 공장의 화재폭발 방지를 위해 가스를 태워 외부로 배출하고 있는 상황이다.이 과정에서 굴뚝에 설치된 안전장치인 블리더(bleeder

    2019-07-01 옥승욱 기자
  • '세계 경쟁력 10위' 현대제철, 고품질 車강판 80만톤 판매 나서

    세계 철강사 경쟁력 10위에 선정된 현대제철이 올해 자동차강판 80만톤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글로벌 자동차강판의 경쟁력 강화와 점유율 확대를 위해 신규 강종 개발에 주력함과 동시에 고객사도 늘려나가겠단 방침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지난 18

    2019-06-27 옥승욱 기자
  • 대우조선해양, 오만 국영 해운사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 수주

    대우조선해양은 오만 국영 해운사인 OSC사로부터 30만톤급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월 초대형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한데 이어 이번에 1척을 추가로 수주한 것이다.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06부터 2016년까지 오만 정부와 맺은 수리조선소

    2019-06-27 엄주연 기자
  • 세아제강, '노후배수관·고유가'에 강관 판매 증가 기대감 ↑

    붉은 수돗물 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강관업계의 대표주자인 세아제강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노후화된 배수관 교체가 이뤄질 경우, 세아제강이 최대 수혜업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유가까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에너지용 강관의 판매 확대 등

    2019-06-26 옥승욱 기자
  • 시험대 오른 권오갑 한국조선해양 대표… 결합심사·노조반발 등 실타래 풀까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이 한국조선해양 초대 대표에 오르면서 경영능력 시험대에 섰다. 대우조선해양 인수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노조와 지역 갈등을 봉합하고 기업결합심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지난 24일부터 이틀 간

    2019-06-26 엄주연 기자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

    포스코가 청년 일자리 창출활동에 적극 나서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협력사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채용까지 연계하는 ‘협력사·중소기업 취업희망자 교육 프로그램’과 ‘청년인재 육성,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

    2019-06-26
  • 美, 국산 열연강판 반덤핑 관세 소폭 인상… 최종관세율은 낮아져

    미국이 한국산 열연강판 반덤핑 관세를 소폭 인상했다. 하지만 최종관세율은 낮아져 포스코 등 철강업계의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한국산 열연강판에 대한 연례재심 1차 최종판정에서 포스코 10.11%, 현대제철 5.44%의 반덤핑 관세를

    2019-06-25 옥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