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난동' 동국제강 장선익 이사, 전 직원에 사과문 발송

    동국제강 장선익 이사가 지난밤 술집에서의 소동에 대해 전 직원에게 사과했다.  27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지난 26일 장선익 이사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것은 술집 종업원과 장 이사간 오해에서 비롯됐다.  26일 오후 9시경

    2016-12-27 옥승욱
  • 美 금리 인상 등 '불확실성' 악재로 작용

    [2017 경제계 전망] 조선업계, 수주절벽 지속에 구조조정 강도 더 세질 듯

    내년 조선업계는 수주절벽으로 인한 시황 침체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3의 구조조정 강도도 더욱 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각 조선사들은 자산 매각, 인력 감축, 분사 등 자구계획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불황 속 생

    2016-12-27 옥승욱
  • 동국제강 회장 장남, 간밤 술집 행패로 입건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아들인 장모씨(34)가 간밤 술집에서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장모씨는 26일 저녁 8시 45분경 서울 용산구 한 술집에 지인 4명과 함께 방문, 술에 취해 물컵을 던지고 고가의 양주 5병을 깬 혐의를 받

    2016-12-27 옥승욱
  • 대우조선, 한전기술과 '부유식 발전설비' 개발 나서

    대우조선해양이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발전설비' 개발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과 부유식 발전설비(FSPP, Floating Storage Power Plant)의 기술개발과 사업기획 발굴을 위해 함께 장기적으로 연

    2016-12-26 옥승욱
  • 포스코, 6년만에 최대 가격 인상폭 적용

    2016-12-26 옥승욱
  • 대우조선, 자회사 디섹 매각·영구채 발행 등 경영정상화 가속

    대우조선해양이 자회사인 디섹을 매각하고 영구채를 발행하는 등 경영정상화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23일 사모투자전문회사인 키스톤PE와 자회사인 (주)디섹(이하 디섹)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이 보

    2016-12-23 옥승욱
  • 中 철강 구조조정이 국내 업계 미치는 영향은?

    [옥승욱의 글로벌 철강記] 中, 내년 철강사 합병 줄이을 듯...구조조정 의지 강해

    중국 정부가 철강 구조조정에 더욱 가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철강사 육성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는 철강사간 합병이 줄이을 전망이다. 23일 중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중국공업정보화부는 최근 '철강산업 구조조정 업그레이드 방안'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중국 정부

    2016-12-23 옥승욱
  • 포스코, '꿈의 강재' 트윕강으로 글로벌 車강판 시장 선도

    포스코가 차체 경량화를 위해 기존 강판 대비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강한 고장력강을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포스코는 1973년 현대기아차, 대우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사에 열연코일을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1990년 중반 이후 미국, 일본의 자동

    2016-12-23
  • "금속 노조 전환 절차 서두른다"

    현대重 노조, 금속노조 가입...분사 등 구조조정 차질 불가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2004년 이후 12년만에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재가입한다. 민주노총이라는 거대한 외부 힘을 등에 업은 현대중공업 노조는 향후 분사 등 사측이 진행하는 구조조정에 거세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부터 6개 비조선부문 분사 등 본격적인 구조조정을

    2016-12-22 옥승욱
  • 연산 50만톤 규모의 자동차강판 공장 짓는 중

    [르포] 현대제철 순천공장, 미래車 대비에 총력... 아연도금강판 증설 '착착'

    광명역에서 KTX로 세시간 걸려 도착한 전라남도 순천. 그곳에서 순천시와 광양시를 걸쳐있는 현대제철 자동차강판 고향인 순천공장을 만날 수 있었다. 현대제철은 미래 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순천공장에 연산 50만톤 규모의 No.3CGL(아연도금설비) 공장을 건설

    2016-12-21 순천=옥승욱
  • 현대重, 오세아니아서 미니굴삭기 100대 수주

     현대중공업의 미니굴삭기가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등 선진 시장에서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호주와 뉴질랜드의 현지 딜러를 통해 1.7~3.5톤급 미니굴삭기 100대를 일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호주, 뉴질랜드 등

    2016-12-21 옥승욱
  • 올해 조선업계, 어떤 이슈 있었나

    [2016 결산] 조선업계, 수주절벽에 구조조정 올인... 생존 경쟁

    올해 조선업계는 수주절벽이라는 전례없는 위기를 맞았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3는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였다. 수천명에 달하는 인력을 감축했으며 부동산 등 비핵심 자산도 매각했다. 분사도 진행하며 핵심

    2016-12-20 옥승욱
  • 현대제철 노조, 저소득층 대상 '방한물품 전달' 등 겨울나기 지원

     현대제철이 사업장 인근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순천공장 노동조합 간부 및 조합원들이 지난 15일 공장 인근에 위치한 저소득층 30가구를 방문해 방한 물품을 전달하고, 화재예방 안전물품을 설치했다고 19일

    2016-12-19 옥승욱
  • 중국발 공급과잉 일부 해소되며 숨통 트여

    [2016 결산] 철강업계, 보호무역·구조조정 등 갖은 악재에도 '선방'

    [2016 결산] 철강업계, 보호무역·구조조정 등 갖은 악재에도 '선방'

    2016-12-19 옥승욱
  • 대우조선해양, 7천억 LNG 설비 수주… 내년 2척 추가 발주 기대

    연말 국내 조선사들이 수주 소식을 잇따라 전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 안젤리쿠시스 그룹 자회사인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 INC.)社로부터 173,400㎥ 규모의 LNG-FSRU (LNG Floating

    2016-12-18 옥승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