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자 벽보 900개, 턱받이 700개… CJ그룹 임직원 '핸즈온' 봉사활동

    CJ그룹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봉사에는 임직원 250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DIY(Do It Yourself, 직접 만드는 제품)키트’를 활용해 활동에 참여했다.봉사 내용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2021-06-30 김희진 기자
  • 제주항공, 내달부터 '김포~광주' 정기편 운항

    제주항공이 김포-광주 노선을 7월1일부터 정기편으로 전환한다. 지난해 6월 부정기 운항을 시작한지 1년 만이다. 제주항공의 김포-광주 노선은 하계 운항기간(7월1일~10월28일) 동안 매일 2회(주14회) 운항한다. 김포에서 오전 9시와 오후 3시35

    2021-06-30 김희진 기자
  • 대한항공-현대오일뱅크 '바이오 항공유' 협력

    대한항공이 항공부문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오일뱅크와 협력한다.양사는 30일우기홍 대한항공 사장과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바이오항공유 제조 및 사용 기반 조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양사는

    2021-06-30 김희진 기자
  • 주가 2000%↑, 임금 2.8%↑… HMM 직원들 '부글부글'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HMM(옛 현대상선)이 직원 처우를 놓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해운 불황기 8년간 임금동결 후 겨우 2.8% 인상에 극적 타결했지만 직원들의 불만은 폭발 직전이다. 그렇다고 개선된 실적을 마냥 직원들에게 쓸 수도 없다. 규모의 경제가 실현된

    2021-06-30 안종현 기자
  • 대한항공 'ATW 올해의 항공사' 선정… 화물전환-방역대응 호평

    대한항공은 29일 "항공 전문매체인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가 선정하는 '2021년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 Award)'에 대한항공이 뽑혔다"고 밝혔다.ATW 올해의 항공사 상은 글로벌 항공업계에선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의 권위를 자

    2021-06-29 이연춘 기자
  • 조원태 회장, 스카이팀 의장 재선임… 2023년까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의장(Board Chairman)에 재선임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스카이팀 회장단은 지난 24일 저녁 화상회의를 열고 조 회장의 연임 안건을 상정, 의결했다. 임기는 2023년 6월

    2021-06-29 김희진 기자
  • 삼표레일웨이 정인철 대표, 국토부장관상 수상… 철도산업 발전 기여

    삼표레일웨이는 28일 정인철 대표(사진)가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1년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정 대표는

    2021-06-28 안종현 기자
  • 슬롯 vs 노선… '항공 빅딜' 점유율 어떻게 봐야 하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당초 예상 보다 늦어지고 있다. 이달로 예정됐던 공정거래위원회의 용역 발표는 5개월 뒤인 10월로 미뤄졌다. 30일 진행하기로 했던 아시아나 유상증자는 연말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앞서 공정위는 지난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2021-06-28 김희진 기자
  • 롯데택배, '간암 투병' 기사 유족에게 성금 3000만원 전달

    롯데택배 대리점협의회가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한 동료 기사에게 성금을 전달한다. 협의회는 전국 기사, 대리점과 함께 2000여 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본사도 모금에 동참해 총 1000만원을 지원했다. 협의회는 26일 중 유가족에게 총 3000만원의 위

    2021-06-25 김희진 기자
  • 아시아나항공, 1100억 규모 회사채 발행… "M&A 기대 효과"

    아시아나항공이 11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이루어질 대한항공과의 M&A에 기대감이 이번 흥행의 원동력이었다"며 "앞으로도 채권단과 함께 원활한 M&A 완료와 코로나19 위기극복, 경영 안정화

    2021-06-25 김희진 기자
  • 정재섭 이스타 관리인 Q&A… "성정 자금력 아무 문제없다"

    이스타항공이 우여곡절 끝에 성정을 새 주인으로 맞았다. 투자계약을 맺은 성정측은 이스타 경영은 물론 자금조달을 자신하고 있다.8~9월 중 인수대금 1087억원을 완납하고 연내 국내선 재운항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앞서 형남순 성정 회장은 "개인 자산 포람 4000억 조달이

    2021-06-25 김희진 기자
  • 최소 1兆… 해운업계 과징금 폭탄 맞는다

    수년간 불황을 딛고 모처럼 호황기에 접어든 해운업계에 공정위의 과징금 폭탄이 쏟아질 전망이다. 해운업계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국회도 가세해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25일 업계와 공정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한국과 동남아 노선에서 운임 관련 담합이 있었다

    2021-06-25 안종현 기자
  • 인수가 1087억, 5년 고용보장… 성정-이스타 본계약

    마침내 이스타항공의 새 주인이 최종 결정됐다.㈜성정과 이스타항공은 24일 서울회생법원에서 인수합병 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관심을 모았던 최종 인수금액 1087억1000만원. 쌍방울이 제시금액 보다 1000만원을 올린 셈이다.성정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이스타항공

    2021-06-24 김희진 기자
  • 성정, 이스타항공 인수 본계약… 자금력 꼬리표 여전

    중견건설업체 성정이 이스타항공의 새 주인이 된다.성정은 24일 오후 서울회생법원에서 이스타항공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다. 인수금은 1100억원 안팎.앞서 지난 5월 조건부 계약 당시의 100억원에 이어 추가로 100억원을 납입하면서 계약체결을 매조짓게 됐다.성정 측은 최

    2021-06-24 김희진 기자
  • 상자당 170원↑… 택배비 다시 오른다

    택배업계가 운임 인상을 추진한다. 배송기사 과로 이슈, 분류 인력 충원 등 비용 증가 때문이다. 인상 폭은 상자당 170원 가량이 유력하다. 각 택배사는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새 단가를 현장에 적용할 전망이다.인상 논의는 지난해 배송기사 과로사 이슈에서 시작됐다

    2021-06-23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