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성수1구역 한강변 랜드마크로" …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구역)를 수주를 노리고 있는 현대건설이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그룹과 손잡았다.1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설계 파트너로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가 참여한다.SMDP는 초고층 빌딩과 도심형 복합개발

    2025-08-19 박정환 기자
  • 현대건설-한화오션, 해상풍력 포괄적협력 MOU … "시공·지분투자 추진"

    현대건설이 조선업계와 손잡고 국내 해상풍력사업에 속도를 낸다.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장교동에 위치한 한화빌딩에서 한화오션과 '해상풍력사업 전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해상풍력사업 전반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2025-08-19 박정환 기자
  • 건설단체총연합회 "정부정책 발맞춰 안전 혁신" … 중대재해 근절 TF 발족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정부의 '중대재해 근절' 정책에 발맞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전방위 활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그 첫걸음으로 지난 7월30일 한승구 건설협회 회장 주재로 건협 16개 시·도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근절 및 건설현장 안전확보를

    2025-08-19 박정환 기자
  • 8월 서울 주택사업 전망지수 반토막 … "대출규제로 매수심리 위축"

    6·27 대출규제 시행 후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큰폭으로 떨어지며 다시 비관적 국면에 접어들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수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전국적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19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2025-08-19 나광국 기자
  • 김윤덕 국토부 장관 "주택 공급대책 늦어도 9월초 발표 … 3기신도시 신속 추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종합적 부동산 공급대책을 늦어도 9월 초에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장관은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일정에 대해 "이르면 8월 안에 발표하는 것으로 원칙을 잡고 있다"며

    2025-08-19 나광국 기자
  • 세종안성 고속道 붕괴사고 원인, '전도방지시설 임의제거' … 시공사 감독 부실도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세종~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사고 원인은 전도방지시설(스크류잭) 임의 제거 등 부실시공, 안전기준 위반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한 현장에선 불법하도급 9건을 비롯한 14건의 미흡사항도 적발됐다.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는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2025-08-19 박정환 기자
  •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전방위 품질관리 … "입주후 3년간 하자보수 책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에 착궁부터 입주후까지 이어지는 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19일 밝혔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최근 5년간 주요 건설사 공동주택 하자판정 현황' 자료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하자판정 비율은 11.76%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2025-08-19 박정환 기자
  • 포니정재단, 영리더상 수상자로 정다정 소령·김병훈 대표 선정

    포니정재단은 제6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정다정 공군 소령과 김병훈 에이피알(APR)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정다정 소령은 2019년 대한민국 여군 최초로 개발시험비행 교육과정에 선발돼 현재까지 약 1400시간의 비행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5-08-19 나광국 기자
  •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책임준공확약서 제출 … "사업 지연 없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책임준공 확약서를 선제적으로 제출하며 빠르고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공사비가 치솟는 상황에서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증액·공사기간 연장 갈등으로 사업

    2025-08-19 나광국 기자
  • 외국인 근로자 늘리려니 중처법에 발목 … '엇박자 정책'에 건설업계 한숨

    "외국인 근로자가 없으면 현장이 돌아가지 않아요. 그만큼 반드시 필요한 인력이지만 과도한 제재가 부담이죠."(대형건설 A사 관계자)"현장에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가 있다 보니 의사소통이 어려워요. 안전모 착용을 거듭 강조해도 'Yes'만 하고 돌아서서 벗어버립니다.(중견

    2025-08-19 나광국 기자
  • DL이앤씨,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가족까지 확대

    DL이앤씨는 임직원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속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부터는 기존 임직원 본인에 한정됐던 상담대상 범위를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까지 확대해 일과 삶 전반에 걸친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이

    2025-08-19 박정환 기자
  • '그림의 떡' 잠실 르엘, 계약금만 3.7억 … 현금 13억 들고 있어야 청약해볼만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크로바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잠실 르엘'이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최대 10억원가량 시세차익이 예상돼 '로또'로 불리지만 진입장벽이 상당해 '선당후곰(선 당첨 후 고민)'은 금물이다. 계약금 3억7000만원

    2025-08-19 박정환 기자
  • 2040년 건설수주 300조 시대 온다 … "PF리스크 해소·대형사업 착공 영향"

    2040년 국내 건설수주 규모가 300조원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 해소와 가덕도신공항·용산국제업무지구 등과 같은 대형사업 본격화가 수주 확대를 이끌 것으로 분석된다.18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미래 건설산업의 변화

    2025-08-18 박정환 기자
  • 서울 상위 0.1% 임대업자, 1년에 13억 벌었다 … 대전·충북 4배

    서울 상위 0.1% 부동산 임대사업자의 연평균 임대 소득이 1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솟으며 무주택 가구의 내집마련은 어려워진 반면 상위 임대업자는 큰 수익을 올리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2025-08-18 나광국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 송파한양2차에 '웰니스 프로그램' 도입

    HDC현대산업개발은 송파한양2차 아파트에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제공될 세부 프로그램은 △스마트 피트니스 센터 △요가·명상 프로그램 △힐링형 조경 공간 △개인별 건강 컨설팅 등이며 커뮤니티센

    2025-08-18 나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