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버거'도 오른다… 롯데리아, 내달 평균 4.1% 가격 인상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다음달 1일부터 제품 판매가격을 평균 4.1%, 인상 조정한다.1일부 조정되는 가격은 버거류 16종, 세트류 17종, 치킨류 12종, 디저트류 8종, 드링크류 10종 메뉴에 대해 적용되며 제품별 조정 인상 가격은 품목별 평균 200원 인

    2021-11-24 임소현 기자
  • '신라호텔' 자존심 건 밀키트 나왔다… 호텔가, 프리미엄 간편식 경쟁

    가정간편식 시장이 '프리미엄화' 되면서 특급호텔들이 속속 이 시장에 뛰어든 가운데, 호텔신라도 처음으로 신라호텔 브랜드를 내건 프리미엄 밀키트를 내놨다. 호텔 브랜드를 앞세워 프리미엄 수요를 잡는 호텔 HMR 시장 경쟁이 과열되는 분위기다.23일 호텔신라는 '집에서 즐

    2021-11-23 임소현 기자
  • "회복만 남았다"… 롯데백화점, 기본급 3~4%대 인상

    롯데백화점이 2년만에 기본급 인상에 나섰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동결했던 기본급을 올해 다시 인상키로 한 것. 23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 10월 29일 기본급을 최대 4% 인상한다고 공지했다. 대리 이하 사원·과

    2021-11-23 강필성 기자
  • 대상, SKC·LX와 맞손… 친환경 생분해 신소재 합작사 설립

    대상이 SKC, LX인터내셔널과 친환경 신소재 고강도 PBAT(Polybutylene Adipate Terephthalate)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고강도 PBAT 기술을 도입해 양산 기술 개발 등 사업화를 준비해왔다.대상은 23일 이사회를

    2021-11-23 김보라 기자
  • 골든블루, 美 맥주 ‘밀러’ 국내 독점 수입·유통… 라인업 확대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몰슨 쿠어스(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대표 라거맥주 밀러(Miller)와 밀맥주 블루문(Blue Moon)을 독점 수입, 유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김동욱 대표는 몰슨 쿠어스가 가

    2021-11-23 강필성 기자
  • "돌아온 외국인"… 롯데면세점, ‘634일’만에 단체 관광객 입국

    롯데면세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약 2년 만에 첫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 시행에 따라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 단체 10여 명으로, 2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2021-11-23 강필성 기자
  • [포토] 롯데월드타워, 크리스털 3만개로 장식한 크리스마스 점등식

    롯데월드타워가 단지 전체를 ‘환상의 겨울나라(Winter Wonderland)’로 꾸미고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 준비에 나섰다. 23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22일 17시 30분 아레나 광장에서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해 3만여 개 크리스털로 장식

    2021-11-23 강필성 기자
  • GS25, 무인 편의점에서 도난 잡아내는 ‘AI카메라’ 도입

    GS25가 업계 최초로 AI카메라를 적용한 무인 편의점 방범 시스템을 상용화 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SK쉴더스와 손잡고 지난 22일 신규 무인 편의점 30여점에 AI카메라가 적용된 방범 시스템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확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2021-11-23 강필성 기자
  • 수입 멸균우유의 배신… 찾는 소비자 늘자 가격 3배 인상

    최근 국산 우유의 가격이 치솟으면서 대안으로 주목받던 수입산 멸균우유가 소비자의 기대를 배신하고 있다. 저렴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가 늘자 일부 수입사가 가격을 발 빠르게 인상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일부 수입 멸균우유의 소비자 가격

    2021-11-23 강필성 기자
  • 파리바게뜨,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16년 연속

    파리바게뜨는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해왔다.이날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

    2021-11-23 김보라 기자
  • 오뚜기, 지역 농가랑 상생… 제주 특색 담은 제품 개발

    오뚜기가 제주 특화 브랜드 ‘제주담음’을 앞세워 지역 농가와의 상생에 나섰다. 오뚜기는 신선한 제주산 원재료를 활용한 △제주 흑돼지카레 △제주 한라봉마말레이드 등 ‘제주담음’ 브랜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 고유의 특색을 전하는 ‘제주담음’은 현지

    2021-11-23 김보라 기자
  • CJ제일제당, 건강사업 분할… '헬스케어전문기업'으로 도약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가 독립해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난다.CJ제일제당은 건강사업 CIC를 100% 현물출자 방식으로 분할한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규 법인명은 ‘CJ Wellcare(웰케어)’이며, 분할 기일은 내년 1월1일이다.CJ Wellcare는

    2021-11-23 김보라 기자
  • 국내 와인시장 재편 가시화… "변해야 산다"

    국내 수입 와인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신세계L&B의 ‘메기효과’에 대응해 자체적인 생존 구조를 갖춰놓은 회사는 시장 확대에 발맞춰 견실한 실적을 쌓아올리는 반면, 그렇지 못한 중소업체들은 설 자리를 잃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류 수입액은 전년

    2021-11-23 조현우 기자
  • 줄줄이 오르는 먹거리 물가… 밀가루발 인상 대란 오나

    연말을 앞두고 먹거리 물가가 전방위적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제분업계가 가격 인상에 동참할지 주목하고 있다. 국제 밀 시세가 치솟는데다 인건비, 물류비 등 제반비용 상승으로 한계점에 다달았기 때문이다.2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소맥(밀)은 1부셸(곡물

    2021-11-23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