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뜩이나 힘든데" 우한 폐렴 확산까지… 먹구름 낀 유통업계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으로 유통업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 성장에 밀린 오프라인 시장은 급속도로 쪼그라들고 있는 가운데 우렴 폐렴에 따른 소비 위축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업계는 연말 인사

    2020-02-06 김보라 기자
  • 신세계百, 밀레니얼 겨냥한 플리스 만든다… 노스페이스와 협업

    신세계백화점이 글로벌 브랜드와 손잡고 스트리트 패션 열풍을 이어간다.신세계는 지난해부터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짧은 기장의 플리스를 노스페이스와 함께 기획해 오는 7일부터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뽀글이 혹은 후리스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폴리에스터 소재

    2020-02-06 김보라 기자
  • 이마트, '딸기 페스티벌' 열어… 연중 최대 물량

    이마트는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을 주제로 6일부터 12일까지 딸기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연중 최대 물량, 최대 구색, 최저 가격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딸기는 최근 케익·샌드위치·퐁듀·캔디 등 디저트류의 식재료로써 활용도가 다양해지며 이번 겨울 유통가

    2020-02-06 김보라 기자
  • 이마트, 작년 영업익 1506억원… 전년比 67.4%↓

    이마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1506억5085만원으로 전년대비 67.4%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조1680억원으로 10.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38억3401만원으로 53.0% 줄었다.본업인 할인점 기존점 부진과 온라인 사업에서

    2020-02-05 한지명 기자
  •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273억원…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오리온그룹은 오리온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33억원, 영업이익 3273억원을 기록,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 영업이익은 16% 성장했다.한국 법인은 어려운 환경 속에도 스낵, 파이, 비스킷 카테고리 신제품들

    2020-02-05 임소현 기자
  • NS홈쇼핑 카탈로그로 22년 전 실종된 8살 아동 '가족' 찾아

    NS홈쇼핑의 카탈로그 NS쇼핑북이 22년 전 실종된 8살 아동과 가족의 만남을 성사시켰다.아동권리보장원에 따르면 22년간 실종 상태였던 박지현 씨가 NS쇼핑북에 실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페이지를 보고, 경찰에 확인 요청을 하면서 지난 1월 21일에서야 꿈에 그리던

    2020-02-05 한지명 기자
  • 신라면세점, 서울·제주점 7일부터 정상 영업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진자 방문이 확인돼 임시 휴업중인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이 영업을 재개한다.호텔신라는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은 전문적인 방역 소독을 마치고 7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신라면세점은 신종

    2020-02-05 한지명 기자
  • 우한 폐렴 확산에 '칭따오' 맥주 성장세 꺾였다… 판매량 15% 급감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여파로 '칭따오' 맥주의 성장세가 꺽였다. 맥주의 주 판매처로 자리잡은 편의점에서 중국 맥주 ‘칭따오’의 판매량이 최대 15%까지 급감, 1위 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5일 국내 A편의점에 따르면 지난 1월28일

    2020-02-05 한지명 기자
  • 3년 연속 이익 감소 '아모레' vs 또 최대 실적 'LG생건'

    화장품업계 '빅2'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이 받아든 지난해 성적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7년 역신장을 보인 이후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영업이익이 4000억원대로 떨어지며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LG생활건강

    2020-02-05 김보라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4000억대로 감소… "해외투자 확대 영향"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핵심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의 부진 여파에 지난해 영업이익이 4000억원대로 떨어졌다. 불황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여파와 함께 몇 년째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매출이

    2020-02-05 김보라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4932억… 전년比 9.3%↓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매출이 6조28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932억원으로 전년 보다 9.3%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2020-02-05 김보라 기자
  • 동서식품,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마스크 30만개 기부

    동서식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 취약 계층 및 소외계층에 KF94 마스크 30만 개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동서식품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고 가격이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봄철

    2020-02-05 임소현 기자
  • 이마트24, 5년 만에 '월 회비' 인상… 득일까 실일까

    수익성 개선에 나선 이마트24가 5년 만에 ‘월 회비’ 인상 카드를 내밀었다. 적자 누적에 결국 편의점 점주에 부담을 지우는 모양새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올해 상반기 내 신규점과 재계약 점포에 대해 월회비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상생형1은 월회비(VA

    2020-02-05 한지명 기자
  • 롯데칠성음료, 해외 사업 강화 본격화… 글로벌 시장 확장 주력

    롯데칠성음료가 남아시아 시장사업 강화에 본격 착수했다. 정체된 내수 시장을 넘어 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은 지난달 필리핀 증권거래소에서 필리핀 펩시(PEPSI COLA PROD

    2020-02-05 임소현 기자
  • 롯데칠성, 디지털로 생산·SCM·영업 업무 프로세스 혁신

    롯데칠성이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해 음료사업의 생산, SCM(Supply Chain Management), 영업부문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나섰다.롯데칠성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

    2020-02-05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