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지난해 영업익 1조323억 "해외식품 역대 최대 실적"

    CJ제일제당이 지난해 매출 17조8710억원, 영업이익은 1조32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각각 전년보다 0.1% 하락, 26% 증가한 수치다. 4분기 매출은 전년비 2% 증가한 4조475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비 39.2% 늘어난 2199억원을 달성

    2025-02-10 최신혜 기자
  • "4조 클럽 굳건" 롯데칠성음료, 지난해 매출 4조245억원 … 전년比 24.8% ↑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2% 줄어든 1849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245억원으로 24.8% 신장했다.음료부문 매출은 1조9097억원, 영업이익은 1042억원으로 각각 2.2%, 35.7% 줄었다

    2025-02-10 조현우 기자
  • 빙그레, 장거리 자전거 대회 '그란폰도' 개최

    빙그레가 오는 4월12일 공주시 일대에서 ‘빙그레 그란폰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위대한 경주’를 의미하며, 주로 비경쟁 방식의 장거리 자전거 대회를 지칭한다.‘빙그레 그란폰도’는 충청남도 공주시, 청양군 및 부여군 일원 도로를 따라 전

    2025-02-10 최신혜 기자
  • 서울우유 프리미엄우유 A2+ 집유량 조절, 왜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가 지난해 선보인 프리미엄 우유 A2+ 우유 집유량 확대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프리미엄 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진 만큼 시장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25-02-10 조현우 기자
  • 계속되는 '만두 전쟁' … 순위 변동 노리는 풀무원·오뚜기

    고물가로 외식보다 집밥을 선호하는 기조가 이어지며 냉동만두 시장 점유율 경쟁도 뜨거워진 형국이다. CJ제일제당이 '비비고' 브랜드를 통해 점유율 1위를 지켜가고 있는 가운데, 풀무원, 오뚜기 등이 '얄피만두', 'X.O.' 등의 인기에 힘입어 공격적으로 입지를 확대해나

    2025-02-10 최신혜 기자
  • 삼양식품 '맵(MEP)' 일본 열도 상륙 … 7조원 라면 시장 공략

    삼양식품이 일본 시장에 글로벌 브랜드 ‘맵(MEP)’을 론칭하며 국물라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삼양식품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59회 슈퍼마켓트레이드쇼(SuperMarket Trade Show)에서 브

    2025-02-10 조현우 기자
  • "커피 마시고 손흥민 직관 가자" … 파리바게뜨, 토트넘 응원 이벤트

    파리바게뜨가 커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홈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파바리카노 마시고 토트넘 응원 가자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파바리카노'는 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의 줄임말이다.이벤트는 3월 7일까지 진행된

    2025-02-09 이미현 기자
  • 현대그린푸드, 지난해 영업익 886억 … 전년비 7.8%↑

    현대그린푸드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8% 신장한 88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2조2075억원으로 4.0% 신장했다. 연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4분기 매출은 2.5% 신장한 5526억원을 기록했으나 영

    2025-02-07 조현우 기자
  • 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比 5.3% 감소한 940억 "내수 경기 부진"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매출 3조2248억원, 영업이익 940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4.9% 증가, 5.3% 감소한 수치다. CJ프레시웨이의 7일 공시에 따르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매출 3조원를 돌파하는 등 외형성장을 이뤘지만 영업이익은 고물가

    2025-02-07 최신혜 기자
  • [고환율발 물가상황 얼마나 심하길래]

    먹거리 물가 끝없는 도미노 인상 … 고환율發 'S공포' 갈수록 태산

    내수 부진이 심각한 상황에서 고환율로 인한 물가 상승까지 겹치며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인상 중이다. 유통업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S(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공포'가 장기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9일 관련 업

    2025-02-07 최신혜 기자
  • 롯데웰푸드, 신라명가에 제빵사업부 증평공장 매각 … '자산효율화 차원'

    롯데웰푸드가 신라명가와 충북에 위치한 증평공장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증평공장 매각은 자산 효율화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각 금액은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증평공장은 과거 롯데브랑제리의 생산 기지로 2006년 9월 준공됐다. 2014년 8

    2025-02-07 조현우 기자
  • 가맹점주 만난 송호섭 bhc 대표 "자사앱 강화로 매출 성장 기여"

    송호섭 bhc 대표가 새해 첫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자사앱 구축 등을 통한 가맹점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해 피력했다. bhc는 지난 5일, 창고43 교대점에서 2025년 첫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제품 출시 방향에 대한 사전 안내와 신규 자사앱 구축,

    2025-02-07 최신혜 기자
  • '헬시 플레저' 열풍에, '당' 뺐더니 달달해진 매출

    식품업계가 건강을 생각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저당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바닐라 저당’, ‘티코 밀크초코 저당’ 등 2종의 빙과 신제품을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설탕 대신 대체당을 활용해 당류를 식약

    2025-02-07 조현우 기자
  • 육아 필수템 분유부터 커피·과자까지 먹거리 줄인상

    1월 평균 원·달러 환율이 1450원을 넘어서는 등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국내 먹거리 물가가 도미노 인상되는 형국이다. 약 한 달에 걸쳐 제과·아이스크림부터 커피, 버거, 분유까지 각 분야 식품·외식비가 줄줄이 올랐다. 원재료의 많은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국내 식품 사

    2025-02-07 최신혜 기자
  • [단독] 점유율 1위 압타밀 분유 6개월만에 또 인상

    환율 급등에 영유아 먹거리 가격도 천정부지로 오르는 모양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분유 시장점유율 1위 '압타밀'은 오는 17일부로 독일 내수용(해외직구 상품) 분유 가격을 인상한다. 다논 뉴트리시아 코리아는 "우수한 제품을 최선의 가격으로 제공

    2025-02-07 최신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