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글로벌 메가 뷰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에이피알은 2025년 메디큐브의 화장품 부문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문을 합산한 브랜드 전체 연간 매출액이 1조4000억원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과
빈폴골프가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골프는 '플레이어블 클래식(Playable Classic)'이라는 콘셉트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새롭게 개발된 로고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빈폴골프의 새로운 심볼은 브랜드의 영문 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아모레퍼시픽그룹은 6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5%, 47.6%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운영하는 리세일 플랫폼 ‘오엘오(OLO) 릴레이 마켓’이 2026년부터 리세일 매입 대상을 타사 브랜드까지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자사 브랜드 중심의 운영을 넘어, 다양한 브랜드를 아우르는 패션 리세일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
한섬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다. 영업 면적의 절반을 식음료(F&B), 뷰티 스파, 문화 강좌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채워, 한섬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에이피알이 안티에이징을 키워드로 한 차세대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를 넘어 의료기기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을 겨냥한 장기 성장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안티에이징
에이피알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창립 이후 11년 연속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에이피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1조5273억원과 영업이익 36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111%, 영업이익은 198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오는 4월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횡성에서 ‘코오롱 트레일 런 2026(KOLON TRAIL RUN 20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오롱스포츠가 처음으로 주최하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은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를 결합한 보습·탄력 강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신제품은 ‘히알루론산 + 펩타이드 세라마이드 하이드라-플럼핑 캡슐 세럼’과 ‘히알루론산 + 펩타이드 세라마이드 하이드라-플럼핑 워터 크림’이다.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