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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사, K백신 첫 임상3상 승인… 내년 상반기 출시 기대감
SK바이오사이언스(SK바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GBP510’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3상 계획을 10일 승인받았다.국내 업체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가운데 최초로 임상3상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정부는 최종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되면 내년 상반기 출시
2021-08-10 박근빈 기자 -
셀트리온, ‘흡입형 렉키로나’ 호주 임상 1상 승인
셀트리온은 이달 4일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GA)에서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 흡입제형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고 본격적으로 개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셀트리온과 계약을 맺고 흡입형 렉키로나를 개발하고 있는 미국 바이오기업 ‘인할론 바이오파마’는 이번
2021-08-10 박근빈 기자 -
고3 화이자 2차 접종 시작… 재수생 등 내일부터 1차 접종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고교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이 오늘(9일) 시작됐다. 고교 재학생 외 대입 수험생(졸업생,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해서는 10일부터 1차 접종을 한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고3 및 고교 교직원에 대한 2차 접종은
2021-08-09 박근빈 기자 -
서울아산병원 “궐련형 전담 사용자 80%, 금연구역서 몰래 흡연”
궐련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에 비해 담배 특유의 냄새가 적고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금연구역에서 몰래 사용하기가 용이할 거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실제로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가 집이나 차 안, 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비율이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서울아산병
2021-08-09 박근빈 기자 -
16일부터 백신 사전예약자도 ‘SNS 잔여백신’ 접종 가능
오는 1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전예약한 사람도 네이버·카카오 등 모바일앱 당일 예약 서비스를 통해 잔여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된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잔여백신 예약 대상을 이같이 확대한다고
2021-08-09 박근빈 기자 -
또 모더나에 발목 잡힌 백신 접종… 8월 공급량 절반 이하 ‘뚝’
또 모더나 백신 수급이 꼬였다, 모더나사(社) 사정으로 당초 들어오기로 했던 8월 물량의 절반 이하만 공급되는 것으로 조정됐다. 그간 물량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 50대 접종에 화이자를 투입하는 등 계획이 틀어졌는데 동일한 실수가 반복되고 있다.코로나19 예
2021-08-09 박근빈 기자 -
고대안암병원 “골다공증에 무분별한 칼슘보충제→ 심혈관질환 위험”
국내외 여러 지침에서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고령인 경우는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의 사용을 권고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칼슘 보충제의 사용이 심혈관계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9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 김경진 교수는 고려
2021-08-09 박근빈 기자 -
대규모 사전예약 동시에 방역 옥죄기… 가을 전 ‘마지막 기회’ 촉각
한 달 넘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명대를 기록하면서 4차 대유행이 잡히지 않고 있다. 바이러스가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가을이 오기 전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 ‘백신과 거리두기’의 실효성이 입증돼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
2021-08-09 박근빈 기자 -
휴일 효과도 없었다… 32일째 네자릿수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한 달 넘게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823명을 기록했다.직전일(1704명)보다 119명 늘면서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기록을
2021-08-08 조재범 기자 -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인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2주 더 연장돼 22일까지 계속된다.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민 여러분의 인내와 협조로 급한 불은 껐지만,감염 확산의 불길은 여전하다"며 현 거리두기를 22일
2021-08-06 손정은 기자 -
문 대통령 "2025년 백신 5대 강국 도약… 내년 국산 백신 상용화"
문재인 대통령이 2025년까지 '글로벌 백신 생산 5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5년간 2조2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백신을 반도체, 배터리와 함께 '3대 국가전략기술' 분야로 선정하겠다는 것이다.문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K-글로벌 백신
2021-08-05 손정은 기자 -
18~49세 백신 예약시 시간당 200만명 접속 가능… 대리예약 불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시스템에서 시간당 200만명까지 예약이 가능해진다. 대리예약이나 동시접속은 제한된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은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와 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먹통 사태' 등 오류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이
2021-08-05 손정은 기자 -
델타플러스까지 '변이' 공포 확산… 부스터샷 필요한데 국산 백신 언제?
국내서 처음 델타플러스 변이 확진자가 나오면서 부스터샷(추가접종)에 대한 대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백신 물량 확보가 중요한만큼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빠른 성공도 관건이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백신으로 임상단계에 진입한 곳
2021-08-04 손정은 기자 -
셀트리온,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 개발 착수
셀트리온은 미국 트라이링크 바이오테크놀로지와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트라이링크는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mRNA 플랫폼 기반 위탁개발 및 생산업체(CDMO)다. mRNA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고유의
2021-08-04 손정은 기자 -
'델타플러스' 감염 국내 첫 확인… 돌파감염 우려까지 더해져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델타플러스'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 2건이 확인됐다. 이들 모두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으로 두 차례 예방접종을 완료한 '돌파감염' 사례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향후 4차 대유행 확산세에 미칠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다.3일 중앙방역대책
2021-08-03 손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