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백신위탁생산에 연구협력까지… "글로벌 백신허브 도약"

    한미 양국간 백신 파트너십이 위탁생산을 넘어 연구개발 협력으로 폭넓게 이어진다. 보건당국과 국내기업, 미국기업이 손잡은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을 통해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맺고, 정부와 모더나는 한국 투자에도 협

    2021-05-23 손정은 기자
  • 삼성바이오, 3분기부터 모더나 백신 생산… SK-노바백스도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한다. 또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의 백신 기술을 이전받는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미 양국 정부·기업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 백신기업 파트너십 행사를 열고, 모더나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포함한

    2021-05-23 손정은 기자
  • 한국 '백신생산 글로벌 허브' 될까… 한미보건장관 회담 결과 주목

    한미 보건장관의 코로나19 백신 협력 방안 논의를 통해 한국이 '백신생산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22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하비에르 베세라 미국 보건장관과 만나 코로나19 백신 협력 등 보건 분야의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백신

    2021-05-22 손정은 기자
  • 의약단체들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폐기… 자율적 참여 원칙"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5개 의약단체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을 즉각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약단체들은 21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요양기관에 행정 부담을 전가시키는 실손보험 청구

    2021-05-21 박근빈 기자
  • 인천 척추전문병원 대리수술 논란에 의협 “명백한 의료법 위반”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인천 척추전문병원 대리수술과 관련 “해당 사건은 명백한 의료법 위반 행위이며 사안이 엄중한 만큼 법적대응 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21일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인천 소재 모 척추전문병원 수술실에서 의사가 아닌 병원 관계

    2021-05-21 박근빈 기자
  •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이제 1천 병상 시대… 준비 완료”

    “이제 1천 병상이다. 준비는 완료됐다.” 이대서울병원이 21일 지하 2층 중강당에서 개원 2주년 온라인 기념식을 열고 ‘1천 병상 시대’를 열 것임을 선포했다.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모든 구성원은 맡은바 소명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

    2021-05-21 박근빈 기자
  • 건보공단, 면대약국 척결… 약사회와 공조체계 강화

    사무장병원과 함께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원인으로 꼽히는 면대약국 척결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약사회가 손을 잡았다. 면대약국은 면허대허 약국의 줄임말로 약사 면허를 빌려 의약품을 조제하고 판매하며, 의약품 공급업자에게 수천만원의 현금 리베이트를 받는 등

    2021-05-21 박근빈 기자
  • 화이자 백신 완전 접종 후 확진… 국내 첫 ‘돌파감염’ 발생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이후 코로나19에 확진된 이른바 ‘돌파감염’ 첫 사례가 국내에서 발생했다. 이상반응 문제로 아스트레제네카(AZ) 백신과 비교해 국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화이자 백신을 맞고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박영준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2021-05-21 박근빈 기자
  • 모더나 백신 국내 4번째로 품목허가… 예방효과 94%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국내 허가를 위한 최종 단계를 통과했다. 이로써 모더나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에 이어 국내서 4번째로 허가받는 백신이 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1일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최종점검위원회(위원회)를 열고 모더나 백신에 대해

    2021-05-21 손정은 기자
  • 현행 거리두기 3주 재연장… 6월부터 요양병원 ‘대면 면회’ 허용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가 내달 13일까지 3주 연장되지만 일부 방역망 가동이 완화될 전망이다. 6월부터 요양병원·시설에 입소해있는 환자나 면회객 가운데 어느 한쪽이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면 대면 면회를 할 수

    2021-05-21 박근빈 기자
  • 보의연-한림원, ‘근거기반 보건의료’ 확립 맞손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근거기반 보건의료 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보건의료정책 수립의 과학적 근거지원을 위한 공동 연구 ▲전문인력 파견 및 교육, 워크숍, 세미나 등을 통한 상호 연구인력

    2021-05-21 박근빈 기자
  • 세브란스병원, 간·신장·뇌·폐 손상 환자에게 간이식 성공

    지난 2월 간이식 대기자 응급도 평가(MELD) 40점으로 ‘최고 응급’ 단계에 속해 의식까지 없었던 환자가 간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후 지난 18일(화) 퇴원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 이재근 교수(이식외과)와 간센터 이혜원 교수(소화기내

    2021-05-21 박근빈 기자
  • 김부겸 “현행 거리두기 유지, 내달 13일까지 3주 연장”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13일까지 연장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틀 뒤 종료 예정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를 3주 재연장

    2021-05-21 박근빈 기자
  • 코백스발(發) 화이자 백신 ‘29.7만회분’ 내일 새벽 국내 도착

    정부가 백신 공동구매 국제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확보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29만7000회분이 오는 21일 새벽 1시 30분께 국내에 도착한다. 20일 범정부 백신도입 TF는 “개별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6.8만회분(5월 17일)과

    2021-05-20 박근빈 기자
  • 政, 환자 체감형 ‘스마트병원’ 구축… AI 활용 ‘낙상 경고’ 적용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병원’ 구축이 보건의료정책의 중점과제로 떠올랐다. 보건복지부는 20일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2021년 스마트병원 선도모형(모델) 개발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

    2021-05-20 박근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