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몰 사조 어선 노후·무리한 조업…사고 원인 주목(종합)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원양어선 '501오룡호'가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것과 관련해 낡은 배뿐만 아니라 악천후 속 무리한 추가 조업이 주된 사고 원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2일 해양수산부와 사조산업 사고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501오룡호는 1일 오후 2

    2014-12-02 임정환
  • 화물차 불법증차 98건 적발...유가보조금 40억원 부정 수급

    국무총리 산하 정부합동부패척결추진단(부패척결단)은 전문 브로커를 끼고 사업용 화물자동차를 불법으로 증차해 유가보조금을 챙긴 운송업체 등 98건의 혐의사례를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부패척결단은 10월 초부터 국토교통부,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화물차 불법

    2014-12-02 임정환
  • 침몰 사조 어선 '수색 난항'
    베링해 현지 기상 최악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조업하다 침몰한 사조산업㈜의 명태잡이 원양어선 '501오룡호'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구조작업이 사고해역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종자 가족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2일 외교부와 사조산업 사고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사고 해역 기상 등 여건이

    2014-12-02 임정환
  • 웬 중규직?
    기재부의 헛발 플레이

     정부 부처들이 노동시장 개혁 방안을 놓고 잇따라 엇박자를 내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정규직 과보호에 이어 정리해고 요건 완화 발언으로 여론에 불을 지핀 가운데 마침내 용어조차 생소한 '중규직' 도입 방안까지 흘러나오자 참다못한 고용노동부와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

    2014-12-02 권대희
  • 국토부, 신안운수 등 19개사 '교통안전우수업체' 선정

    인천지역 택시회사인 신안운수(자)가 3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국토부는 2일 신안운수를 비롯해 제천운수㈜, ㈜충남고속 등 19개 업체를 올해의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지정했다.시내버스는 충북 제천운수㈜ 등 4개 업체, 시외버스는 ㈜충남

    2014-12-02 임정환
  •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인터넷 신청 가능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민원 대국민 포털(www.ecar.go.kr)을 통해 10일부터 인터넷으로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국토부는 인터넷 접수 시스템 구축을 3일까지 마치고 행정자치부 민원24(www.minwon.go.kr)와 연계

    2014-12-02 임정환
  • 사조 침몰 원양어선에 러시아 감독관 왜 탔나?

     1일 침몰사고가 발생한 사조산업㈜의 명태잡이 원양어선 501오룡호에 러시아 감독관이 승선했던 것은 명태 불법어업을 감시하기 위한 조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침몰한 501오룡호가 불법어업에 관여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침몰한 50

    2014-12-01 임정환
  • 침몰 사조 어선 '선령 36년'
    "노후화가 사고 원인"

    침몰 사조 어선 '선령 36년' "노후화가 사고 원인" 침몰 원양어선 '36년' 노후화가 원인

    2014-12-01 임정환
  • 사조 원양어선 베링해서 좌초, 1명 숨져...60명 탑승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원양어선인 501오룡호가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좌초해 한국인 선원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501오룡호는 이날 오후 2시20분께 물고기를 보관하는 어창 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침수가 발생해 러시아 구

    2014-12-01 임정환
  • 사조 원양어선 베링해서 좌초
    한국 선원 1명 숨져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트롤어선인 501오룡호가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좌초해 한국인 선원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선령 36년의 1753톤급 어선인 501오룡호는 이날 오후 2시20분께 물고기를 보관하는 어창 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침

    2014-12-01 임정환
  • 사조산업 원양어선, 베링해서 좌초…선원 구조 중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트롤선인 오룡 501호가 서베링해에서 좌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187톤급 어선인 오룡 501호는 이날 오후 2시께 물고기를 보관하는 어창 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침수가 발생해 2시20분께 러시아 구조본부에 구

    2014-12-01 임정환
  • 술 취한 의사 수술 집도 소식 접한 네티즌 "믿을 수 없어"

    한 대학부속병원 의사가 만취한 채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까지 집도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1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1시쯤 한 대학병원 성형외과 전공의 1년차 A 씨는 술에 취한 채 응급환자 B군을 진료하고 수술을 집

    2014-12-01 인터넷뉴스팀
  • 남동공단 화재, 근로자 10여 명 모두 대피 "인명피해 無"

    인천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근로자 10여 명은 모두 대피해 다행히도 인명 피해는 없었다.1일 인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2시 45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2014-12-01 인터넷뉴스팀
  • 한전, 지중화 부담금 고객에 떠넘겨

      한국전력공사가 전선 지중화 사업을 하면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사업비의 절반을 지원받고도 신규 사업자에게 전신주를 세우는 공중지역보다 비싼 시설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어 설비 투자비를 고객에게 전가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중화 사업으로 한전이 얻는 부가 수익이 적

    2014-12-01 임정환
  • 12월 첫날 눈소식, 체감온도 영하로 '뚝'…내일은 더 춥다

    12월 첫 날 눈 소식과 더불어 강풍을 동반한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다.1일 서울 아침 온도는 2.5도로 떨어지는 등 매서운 강풍과 눈보라가 몰아치며 체감온도는 영하로 뚝 떨어졌다.오늘 아침 6시쯤 서울을 포함한 전국 곣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이는 전국으로

    2014-12-01 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