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러브버그 전쟁' 두 달 앞당겼다 … 선제 방제 돌입, 효과 거둘까

    정부가 매년 여름 수도권 곳곳을 뒤덮으며 시민 불편을 야기했던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서면서 뚜렷한 방역 효과를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정부는 러브버그 성충 대발생 시기인 6월 중순~7월 중순에 앞서 이

    2026-05-27 임준환 기자
  • 인터뷰

    'K-푸드 세계화' 선봉에 선 홍문표 aT 사장 "반도체 잇는 수출 동력으로 키우겠다"

    "K-푸드의 출발점은 결국 우리 농어민입니다. 지금 우리 농업이 고령화, 인력 부족, 기후 변화 같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농업에 젊은 인력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농업이 충분히 경쟁력 있고 소득이 보장되는 산업이라는

    2026-05-27 최은서 기자
  • 서소문 고가 붕괴에 KTX 등 120여대 멈췄다 … 서울역 북쪽 구간 '마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20여개 KTX를 비롯해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의 운행을 중지하거나 운행 구간을 변경했다. 지난 26일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일부 붕괴 사고 때문이다.27일 코레일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2분쯤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2026-05-27 임준환 기자
  • 초등학교 6학년 자녀 둔 공무원도 육아휴직 쓴다

    앞으로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 또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휴직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지방공무원법 개정안 공포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026-05-27 전성무 기자
  •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 AI로 '장애인 이동권' 혁신 … SDGs 아이디어·실천 두각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이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 국제 경진대회와 프로젝트 공모전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 이동권을 혁신하는 아이디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27일 한양대에 따르면 융합전자공학부 이승준·권혁준(이상 22학번) 학생으로

    2026-05-27 임정환 기자
  • 서울 중·고생 흡연율 지난해 3.0%로 '뚝' … 전국 평균보다 1.1%P 낮아

    지난해 서울 시내 중·고등학생의 흡연율(전자담배 포함)이 3.0%로 1년 전보다 1.0%포인트(p) 낮아지며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시내 중·고생의 담배제품 현재 사용률은 2022년 4.2%에서 2023년 4.4%로 오른 뒤 2

    2026-05-26 임정환 기자
  • 산업硏, 올해 성장률 2.5% 전망 … "수출 9000억불 돌파·무역흑자 사상 최대"

    산업연구원이 올해 우리나라 연간 경제성장률을 2.5%로 전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가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분석이다.산업연구원은 26일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산업 전망'에서 하반기 성장률을 2.1%로 제시했

    2026-05-26 전성무 기자
  • 업비트·빗썸, 12월부터 해외 가상자산 송금 한은에 '실시간 보고' 해야

    정부가 차익거래나 환치기 등을 감시하기 위해 올해 12월부터 가상자산 사업자로부터 국경 간 가상자산 이전 내역을 보고 받는다. 재정경제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을 이 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내달 2일 공포를 거쳐 6개월 뒤인 12월

    2026-05-26 임준환 기자
  • "눈치보여 커피 한 잔도 못할 판" … 세종 관가 덮친 '스벅 포비아'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를 언급하고, 주요 부처 장관들이 스타벅스 자제령을 내리면서 공직 사회도 '스벅 포비아'가 확산하고 있다.자칫 스타벅스를 이용하다가 찍혀 인사에 불이익이 생길까봐 극도로 조심하는 분위기다. 이번 스타벅스 사태가 정치

    2026-05-26 전성무 기자
  • 해수부, '남부 해양 수도권' 청사진 내놨다 … 부산 기관 이전도 '드라이브'

    정부가 해양수도권 육성 로드맵 공개와 함께 부산 이전 기관에 국유재산 임대료를 전액 면제하는 등 파격 지원에 나섰다. 북극항로 활성화와 전 세계 공급망 재편에 발맞춰 동남권을 글로벌 해양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부산 해양수도 구축을 뒷받침하기 위해 해

    2026-05-26 최은서 기자
  • N-경제포커스

    대기업 '수억 성과급' 외치는데 … 최저임금자는 '몇백원 인상' 사투

    대기업 노조가 억대 연봉에 더해 수억원대 성과급 확대를 요구하며 파업 압박에 나서는 사이, 최저임금 노동자들은 시간당 몇백원의 인상 폭을 두고 생존을 건 협상에 들어갔다. 노동시장 내 임금협상이 계층별로 전혀 다른 차원에서 이뤄지면서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이 더욱 깊어지

    2026-05-26 임준환 기자
  • 4800만원짜리 선거가 400억대로… 800배 불어난 농협 직선제 비용 '딜레마'

    농협중앙회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를 전격 수용했다. 지난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농협 개혁' 공개 발언 이후 중앙회가 입장 정리에 속도를 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직선제 도입시 선거비용이 최대 400억원대로 불어나면서 선거비용

    2026-05-26 최은서 기자
  • 한국외대 G-RISE사업단, 셀트리온스킨큐어·세종디엑스와 '즉시전력형 DX 인재' 키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G-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은 지난 21일 경기 용인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 ㈜세종디엑스와 함께 지역기반의 실전형 DX(디지털 전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

    2026-05-24 임정환 기자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재학생 10명에게 '남윤철 장학금' 수여 … '세월호 의인' 숭고한 뜻 잇는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교내 A동 401호 교육혁신강의실에서 ‘제12회 남윤철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국내·외 한국어교육학과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서울문화예술대 육효창 국제언어교육원장, 기준

    2026-05-23 임정환 기자
  • 권남훈 산업연구원장 긴급 인터뷰

    국책연구원장의 경고 … "삼성 성과급 선례, 대기업 연쇄 분규·투자 위축 부를 것"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확대 등을 포함한 임금·단체협약에 합의하면서 총파업 위기를 넘겼지만, 산업계와 학계에서는 장기적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호황기에 형성된 고성과급 기준이 다른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투자 위축과 연쇄 분규를 초래

    2026-05-23 전성무 기자
이전 21 22 23 24 2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모순
475화: 사실은 민주주의에 별로 관심 없음

정책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과천 경마장 이전 '2029년 완료' … 이전 재원, 마사회법 개정·레저세 감면 '투트랙'

  • 02

    [단독] 날벼락 맞은 정유사들 … 李 정부, 기업 손실 '원가 보전' 고수하며 4조원 보상 요구 제동

  • 03

    [단독] 공공기관 2차 이전 다음은 기업 … 혁신도시 '기업 유치 로드맵' 만든다

  • 04

    현대차 식당직원까지 원청과 교섭 … 노란봉투법 100일, 후폭풍 커진다

  • 05

    李 대통령 양 옆에 앉은 이재용·최태원 … '정치 논리'가 '산업 입지' 삼켰다

  • 06

    李 "외국보다 보유세 낮다" 사실상 증세 선언 … 선거 끝나자 '징벌 과세' 악몽 시작

  • 07

    반도체 오라면서 원전은 안 된다? … 800兆 투자 가로막는 호남의 딜레마

  • 08

    李 정부, 부동산 증세 드라이브 … 韓 세금, 이미 세계 최상위권

  • 09

    태양광 넘치는 호남, 정작 반도체 돌릴 전기는 태부족 … "한빛원전 연장, 신규 원전 절실"

  • 10

    베일 벗는 1호 대미 투자처 … LNG·원전·전력망 등 에너지 분야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