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매달 15만원 뿌렸더니 인구 늘었다 … 정부, 농어촌기본소득 전국 확대 군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행된 10개 군에서 인구가 4.7% 증가하고 청년 인구도 6.2% 늘어나 청년 인구 증가율이 전체 인구 증가율보다 높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가맹점은 13.5% 증가했고 437개소가 새롭게 창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송미령 농림축산

    2026-05-28 최은서 기자
  • 공기업 쥐어짜기 더 심해졌다 … 정부 배당액 2.8조 '역대 최대'

    정부가 올해 출자한 기관으로부터 받은 배당금이 전년보다 21.6% 증가한 2조7951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재정경제부는 2025회계연도 실적을 바탕으로 40개 정부출자기관의 정부배당 절차를 완료·공표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 정부배당은 배당 대상 기관의

    2026-05-28 임준환 기자
  • 실질소득 0.4% 제자리인데 지출은 5.3% 폭증 … 가계 흑자액 3.1% 감소 '비상'

    올해 1분기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가계소득 대비 소비지출 증가폭이 가파르게 커지면서 가계의 저축 여력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겉보기에는 소득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속을 열어보면 물가 부담과 지출 가속화에 가계 수지가 악화하는 '착시 성장'의 부메랑을 맞은

    2026-05-28 임준환 기자
  • [단독] 스타벅스에 유리한 자료 숨기고, 불리한 자료 전면에 부각 … 공정위 '자료 마사지' 논란

    정부의 '스타벅스 때리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번엔 공정거래위원회가 프랜차이즈 카페 업체들의 주요제품 비교정보를 공개하면서 스타벅스에 불리한 정보는 제목으로 뽑고, 유리한 정보는 뒤로 숨긴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공정위는 28일 한국소비자원에서 진행한 '

    2026-05-28 전성무 기자
  • 직원 연봉은 동결인데 대표는 슈퍼카 타고 명품 쇼핑 … 국세청, 호화 탈세와의 전쟁 선포

    국세청이 법인 명의 슈퍼카 사적 유용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사주 일가가 법인자금으로 호화·사치 생활을하고 페이퍼컴퍼니 등을 동원해 법인자금을 유출하는 한편 사주 자녀에 편법적인 증여를 한 정황이 적발되면서다. 28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2026-05-28 최은서 기자
  • N-경제포커스

    글로벌 반도체 전쟁판에 '초과이익 나눠먹기' 꺼낸 노동장관, 시장경제 체제 흔든다

    미국과 중국이 막대한 보조금과 세제 지원까지 동원하며 반도체 패권 경쟁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대기업 초과이익의 사회적 재분배'와 '한국형 사회연대임금' 필요성을 공개 거론하고 나서면서 산업계 안팎에서 "기업 경쟁

    2026-05-28 임준환 기자
  • 서소문 고가 붕괴 사태에 KTX·새마을·무궁화호 줄줄이 취소 … 운행률 82%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여파로 일부 열차 운행을 조정했다.28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를 포함한 전체 열차운행 횟수는 562회로 평소보다 121회 감소했다. 운행률은 82.3%으로 전날(80.8%)보다 소폭 올랐다.KTX와 KTX-

    2026-05-28 임준환 기자
  • "영유아 사고, 주택·어린이집서 최다" … 서울교육청, 체험형 안전교육 어린이집까지 확대

    서울시교육청은 유아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을 기존 유치원 중심에서 어린이집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유아교육·보육 통합 정책 방향에 맞춰 유치원·어린이집 간 안전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다.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위해정보

    2026-05-28 임정환 기자
  • 올 1분기 외국인 산재사망 벌써 18명 … 사이버한국외대-건설안전임원協, 산업안전 인재양성 '맞손'

    산업재해 사망자 중 건설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가깝고, 외국인 노동자가 6명 중 1명꼴로 비중이 적잖은 가운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설안전임원협의회가 산업안전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산업현장 안전사고와 외국인 노동자 재해 문제가 지속되면

    2026-05-27 임정환 기자
  • 노동장관 "삼전 성과급 논란, 노봉법 탓 아냐 … '한국형 사회임금' 논의 시작해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의 극적 잠정합의를 두고 "노란봉투법이 대기업 노조의 성과급 요구를 키웠다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차담회에서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요구와 관련해 "오늘날

    2026-05-27 임준환 기자
  • 성심당 튀김소보로, 이제 AI가 만든다 … 산업장관 "M.AX 우리경제 전반 확산"

    정부가 국민이 일상의 경제활동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팩토리 모델을 전 업종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7일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방문해 튀김소보로 생산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팩토리 실증 현장을 점검했다.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2026-05-27 전성무 기자
  • 출생아 21개월째 증가 … 3월·1분기 기준 모두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올해 3월 출생아 수가 2만5000명을 넘기며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출생아는 2024년 2분기 이후 8분기 연속 증가세다. 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3월 출생아 수는 2만5200명으로 1년 전보다 19.4

    2026-05-27 최은서 기자
  • 박은식 산림청장 "선제 대응으로 산림 피해 99% 줄였다 … 인명 피해도 '제로'"

    "범정부 차원의 신속한 헬기 투입과 선제적 대응으로 전년 대비 산림 피해 면적을 99% 이상 줄였고 인명 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박은식 산림청장은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주권정부 1년 간의 주요 산림정책 성과'를 발표했다. 

    2026-05-27 최은서 기자
  • "교육현장 불편 AI로 바꾼다" … 서울교육청, '누구나 개발자 해커톤'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학교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사 개발자 해커톤(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행사)’을 학생, 학부모, 학교 관리자, 교육청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해 ‘누구나 개발자 해커톤’으로 업

    2026-05-27 임정환 기자
  • 공정위, 숨긴 담합 최대 15년 처벌 … 허위자료 대기업엔 과징금 200억 검토

    공정거래위원회가 현재 최대 12년인 담합 행위 처분시효를 최대 15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대기업의 지정자료 허위 제출행위에 대한 과징금을 최대 200억 수준으로 새롭게 도입하기로 했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2026-05-27 전성무 기자
이전 21 22 23 24 2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모순
475화: 사실은 민주주의에 별로 관심 없음

정책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과천 경마장 이전 '2029년 완료' … 이전 재원, 마사회법 개정·레저세 감면 '투트랙'

  • 02

    [단독] 날벼락 맞은 정유사들 … 李 정부, 기업 손실 '원가 보전' 고수하며 4조원 보상 요구 제동

  • 03

    [단독] 공공기관 2차 이전 다음은 기업 … 혁신도시 '기업 유치 로드맵' 만든다

  • 04

    현대차 식당직원까지 원청과 교섭 … 노란봉투법 100일, 후폭풍 커진다

  • 05

    李 대통령 양 옆에 앉은 이재용·최태원 … '정치 논리'가 '산업 입지' 삼켰다

  • 06

    李 "외국보다 보유세 낮다" 사실상 증세 선언 … 선거 끝나자 '징벌 과세' 악몽 시작

  • 07

    반도체 오라면서 원전은 안 된다? … 800兆 투자 가로막는 호남의 딜레마

  • 08

    李 정부, 부동산 증세 드라이브 … 韓 세금, 이미 세계 최상위권

  • 09

    태양광 넘치는 호남, 정작 반도체 돌릴 전기는 태부족 … "한빛원전 연장, 신규 원전 절실"

  • 10

    베일 벗는 1호 대미 투자처 … LNG·원전·전력망 등 에너지 분야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