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완섭, '환경부→기후환경부' 확대론에 "에너지정책에도 영향 행사해야"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기후환경부' 확대 개편에 대해 "환경부가 기후 주무부처로 공고히 하고, 에너지 정책에도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김 장관은 2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장관 접견실에서 진행된

    2025-02-25 김성웅 기자
  • 도로공사, 교량 붕괴사고에 사과 … "수습 및 재발 방지에 최선"

    한국도로공사가 25일 경기 안성과 충남 천안 경계에서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붕괴사고에 대해 사과했다.이날 도로공사는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 천안-안성 건설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 수습 및 재발방지를

    2025-02-25 임준환 기자
  • 우정사업정보센터→'우정정보관리원'으로 새출발한다

    우정사업정보센터가 '우정정보관리원'으로 기관 명칭을 변경한다. 우정정보관리원은 25일 지능·정보화시대에 걸맞은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새출발을 다짐하며 기관 명칭을 바꾼다고 밝혔다.우정정보관리원은 우정정보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 있는 우정사업본부 소속 기관

    2025-02-25 임준환 기자
  • 코레일, 2030년부터 1400억 전기요금 절감 추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30년 열차 운행용 전기요금에 대해 작년보다 25% 줄여 매년 1400억원 절감을 추진한다.코레일은 25일 '전기에너지 자립 및 로드맵 보고회'를 열고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종합계획'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코레일은 매년 인상되는 전기

    2025-02-25 임준환 기자
  • KDI "기초연금 수령기준, 중위소득 100%로 바꾸면 매년 4.2조원 절감"

    기초연금 수급자 선정 기준을 현재 노인 소득의 하위 70%에서 전체 국민 소득에 연동해 바꿔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제언이 나왔다. 특히 선정 기준을 전체 국민 소득의 절반 수준 이하인 노인으로 바꾸면 2070년까지 연평균 4조원 가량의 재정지출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전

    2025-02-25 임준환 기자
  • 한수원, 세계 최초 국제원전기관 'APR 오너스 그룹' 출범

    한국수력원자력이 APR 노형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국제 원전 기관인 APR 오너스 그룹(APROG)을 공식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수원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의 운영사인 'ENEC Operations(ENEC)'를 창립 멤버로 포함한 A

    2025-02-25 최은서 기자
  • 빈집 정비에 사업예산 2배 증액 … 100억 투입해 1500곳 허문다

    정부가 작년보다 2배 늘어난 예산 100억원을 투입해 올해 빈집 정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올해 16개 시도의 빈집 1500호 철거를 목표로 예산 100억원을 투입해 정비 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작년에는 50억원을 투입해 11개 시도에 있는

    2025-02-25 김성웅 기자
  • 해외수주 2조달러 시대 준비 … 정부, 1.1兆 정책펀드 조성한다

    정부가 해외 수주와 수출 확대를 위해 1조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국토교통부는 25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의 첫 단계인 공공기관 투자계약 체결식을 열었다. 체

    2025-02-25 임준환 기자
  • 김문수 "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산안·중처법 위반 여부 엄정 수사하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경기 안성시에서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해 엄정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고용부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9분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2025-02-25 김성웅 기자
  • 베트남 원전사업 8년 만에 재시동 … K-원전 수출길 열릴까

    산업통상자원부와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25일 에너지 및 통상 분야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2017년부터 중단된 원전산업 대화체를 재개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안덕근 장관이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응우옌 홍 디엔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양자회담을 개최하고 에너

    2025-02-25 최은서 기자
  • [단독] 산림청 '자격증 없는 진화대원' 논란에 "자격취득 지원" … 이행은 글쎄

    산림청이 응급구조사 자격증이 없는 공중진화대원에 대해 내년까지 응급구조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계획을 세웠다. 다만 예산 배정과 인력 공백에 따른 추가인력 투입, 입교 스케줄 등 상세 계획이 전무한 상태라 이행 가능성은 미지수다.25일 <뉴데일리>가 확보

    2025-02-25 임준환 기자
  • "불황 출구 안보인다" … '백척간두' 석화업계, 특단대책 절실

    석유화학산업에 불황의 그늘이 짙어지고 있다. 석유화학 위기가 지속되면서 이들 산업을 기반으로하는 지역경제 침체도 장기화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중국산 후판에 최대 38%의 반덤핑 관세를 잠정 결정하면서 중국 수출 의존도가 높은 석유화학이 보복관세 타킷이 될 가능성도 높

    2025-02-25 최은서 기자
  • "유튜버·웹툰 제작자도 근로감독" … '노동+산안' 통합감독으로 전면 개편

    정부가 그동안 별도로 시행했던 노동과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근로감독을 통합 실시한다.고용노동부는 노동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2025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25일 발표했다.올해는 그동안 사회적 이슈가 발생할 시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

    2025-02-25 김성웅 기자
  • [고용노동부 人事] 허윤선 국민취업지원기획팀장

    ◇과장급 전보▲국민취업지원기획팀장 허윤선

    2025-02-25 김성웅 기자
  • 재작년 근로자 월 소득 363만원 … 증가폭 2.7% 역대 최저

    재작년 수출 감소로 임금근로 일자리 소득이 2.7% 늘어나는 데 그쳤다.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임금근로 일자리의 월평균 소득은 2023년 12월 363만원으로 전년보다 2.7%(10만원) 증가했다. 관련 통계를

    2025-02-25 김성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