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코리아, E클래스 최상위·엔트리 트림 신규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력 비즈니스 세단 E-클래스 라인업을 강화하며 포트폴리오를 넓힌다.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선호를 반영해 최상위 트림과 엔트리 트림을 동시에 출시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E 450 4MATIC AMG 라인'과 'E 200 AMG 라인'

    2025-08-28 홍승빈 기자
  • 신한카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통산 10번째 수상

    신한카드가 ‘신한카드 The BEST-X’와 ‘Trip Pass 카드’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2건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2025-08-28 박정연 기자
  • 이찬진 금감원장, 은행권에 '4대 과제' 주문… '소비자보호·내부통제'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에 "소비자 보호와 혁신 없이는 은행의 신뢰도 생존도 없다"며 강도 높은 메시지를 던졌다. 28일 서울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는 국내 20개 은행장이 모두 참석했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 보호, 생산적 금융, 가계부채 관리, 혁신역량

    2025-08-28 신희강 기자
  • HF, 공시가 126% 룰 적용 … 수도권 빌라 10채중 3채 전세대출 막힌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이어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전세대출 보증한도를 공시가격의 126% 이내로 변경하는 이른바 '126% 룰' 적용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로 기존 전세계약을 맺은 수도권 빌라중 4분의 1은 신규 임차인 전세대출이 막힐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5-08-28 나광국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HS효성, FC서울 홈경기 초청 ‘임직원 데이’ 진행 外

    ◆HS효성, FC서울 홈경기 초청 ‘임직원 데이’ 진행HS효성그룹의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24일 FC서울 홈경기에서 진행한 ‘임직원 데이’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임직원 데이’는 HS효성더클래스의 임직원 간 유대감을 향상시키고 공식 스폰서로서 FC서울

    2025-08-28 이보현 기자
  • 20주년 맞은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 … K-콘텐츠 한자리에

    광주관광공사는 ‘광주 ACE Fair’를 3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20주년을 맞이한 ACE Fair는 ‘패러다임을 넘어, 광주로의 초대’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방송·OTT ▲애니메이션 ▲게임 ▲AI 등 K-콘텐츠 전 분야를 망라

    2025-08-28 광주=김성현 기자
  • ㈜LG, 2500억원 자사주 소각… 1542억 중간배당도

    ㈜LG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에 나선다. 잔여 보유한 자사주는 내년 중 전량 소각할 예정이며 이와 별개로 1500억원 규모의 중간 배당도 실시한다. ㈜LG는 향후 ABC(AI·바이오·클린테크) 등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 투자해 기업 가치를 높이겠단 목표다.㈜L

    2025-08-28 윤아름 기자
  • “5500만원 들였는데 말만 프리미엄인가” … 한샘 ‘키친바흐’, A/S 먹통에 고객 '분통'

    “한샘 브랜드를 믿고 ‘키친바흐’ 인테리어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같이 시공된 음식물 처리기 A/S를 신청하려고 하니 고객 DB가 없다는 이유로 A/S가 불가하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5000만원을 들여 고급 부엌 인테리어를 했는데 A/S도 받지 못한다고 하니 너무

    2025-08-28 김재홍 기자
  • 한은 "소비·수출은 버텼지만 … 건설 추락이 성장 허리 꺾었다"

    한국은행이 8월 발표한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을 0.9%로 상향 조정했다. 5월 전망(0.8%)보다 0.1%포인트 오른 수치지만 여전히 1%를 밑도는 저성장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전망의 핵심 메시지는 “소비와 수출은 방어했지만, 건설 부진이 성

    2025-08-28 이나리 기자
  • KAI, 카이스트 내 ‘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 개소 … “핵심기술 내재화 목표”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KAIST 내 ‘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한화시스템 및 국방 AI 전문기업 펀진과 미래 국방역량 핵심 전자기전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KAI는 지난 27일 KAIST 내 KAI 대전 연구센터에서 개소식이 진행됐다고 28일 밝혔다

    2025-08-28 이보현 기자
  • 이창용 "집값, 금리로 못 잡아 … 내년 상반기까지 인하 기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한국은행은 집값 자체보다는 가계부채를 중점적으로 본다”며 “금리정책으로 집값을 직접 통제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는 인구의 50% 이

    2025-08-28 곽예지 기자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스팟', 美 생방송서 완벽 안무 펼쳤다

    현대차는 미국 방송사 N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생방송 무대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족보행 로봇 '스팟'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예선전에 이어 다시 한번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재능 있는 일반인들이 출연해

    2025-08-28 홍승빈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 안전관리 강화 총력 … 인력·투자 더 늘린다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대한 압박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전사적 차원에서 안전체계 혁신에 나섰다.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고위험작업에 대한 본사 사전검토 절차를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이를 위해 매주 안전품질본부장과 사업본부장 주관으로 리스크 모니터링 회

    2025-08-28 나광국 기자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SKT, 역대 최대 과징금 이유는 사안의 중대성 때문”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 관련 1348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한 배경에는 사안에 대한 중대성 판단이 주효했다. 개인정보 유출이 해킹에 따른 것임을 감안하더라도 휴대폰의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사안 자체를 크게 보면서 과징금 규모가 눈

    2025-08-28 강필성 기자
  • 서울 가구 증가속도, 7년째 주택공급보다 빨라 … 신혼·나홀로족 증가 영향

    서울 주택공급물량 부족이 장기화하며 주태 공급 속도보다 가구 분화 속도가 더 빠르다는 지적이 나왔다. 늘어나는 가구수에 임대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임대차시장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2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3년(2021~20

    2025-08-28 나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