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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기아차, 올해 유럽서 물량 2만대 줄인다… "실질적 손실은 미미"
기아자동차가 올해 유럽 물량이 2만대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동화 물량을 늘리지만 내연기관 감소분이 그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다만 물량 감소로 인한 손실은 미미할 것이라고 일부 우려를 일축했다. 22일 기아차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0-01-22 옥승욱 기자 -
SM그룹 벡셀, '식약처 인증' 올 케어 천연 니트릴 장갑 출시
SM그룹의 건전지 제조 전문기업 벡셀이 요리, 청소, 설거지 등으로 인한 주부습진 등 주부들의 손 보호를 위해 고안된 올 케어(All Care) 니트릴 장갑을 선보였다.22일 SM그룹에 따르면 이 장갑은 알레르기 및 자극 유발을 방지한 파우더 프리(Powder-Free
2020-01-22 성재용 기자 -
SM그룹 남선알미늄, 구미시에 이웃성금 1100만원 기부
SM그룹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전날 구미시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1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박찬홍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공장장은 "지역민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작은 정성이 나눔 문화 확산
2020-01-22 성재용 기자 -
[컨콜] 기아차, 내년까지 매출 증대… 잇따른 신차효과로 골든사이클 진입
기아자동차가 내년까지 매출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차를 쏟아내며 시작된 골든사이클이 올해를 지나 내년까지 이어지며 매출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설명이다. 22일 기아차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우정 재경본부장(전무)은 "올해
2020-01-22 옥승욱 기자 -
[컨콜] 기아차, 2019년 결산 배당금 주당 1150원… “배당성향 25% 약속 지켰다”
기아차가 수익성 제고에 주력하면서도 주주가치 환원을 위한 배당정책도 지속하고 있다.기아차 IR담당 정성국 상무는 22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9년 결산 배당금은 주당 1150원으로 결정됐다”며 “25% 이상의 배당성향 약속을 지켰다”라고 말했다.2025
2020-01-22 이대준 기자 -
설 연휴 응급실 포함 병의원 ‘7600곳’ 운영
이번 설 연휴에는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523곳을 포함해 의료기관 7600여곳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24∼27일)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를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
2020-01-22 박근빈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영업익 9174억… 전년比 64.8%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공시를 통해 개별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8% 증가한 9174억 2387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015억 9186만원으로 30.9% 늘고 당기순이익은 2029억 410만원으로 9.5% 줄었다.매
2020-01-22 김새미 기자 -
명절 통행료 면제 고속버스회사만 좋은일…운송사 3년간 16억 챙기는데 승객 혜택은 '꽝'
명절 연휴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관련해 고속버스 승객만 혜택에서 배제되는 문제가 설을 앞두고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수년째 지속되는 문제 제기에도 뒷짐만 지고 있어 눈총을 사고 있다.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자유한국당)이 국토부와 한국
2020-01-22 임정환 기자 -
기아차, 지난해 영업익 2조97억… 전년比 73.6% ↑
기아자동차 지난해 경영실적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인 판매 감소에도 고수익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과 우호적인 환율환경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기아차는 22일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지난해 영업이익이
2020-01-22 옥승욱 기자 -
소·부·장에 2.1兆 투입 등 수출규제 3大품목 적기지원…‘脫일본 본격화’
정부가 불산액·불화수소가스·포토레지스트 등 일본 수출규제 핵심 3대 품목의 100% 국내 수급을 목표로 올해 2조1000억원을 지원한다.정부는 22일 제3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0년 소재부품장비 대책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총 6건의 협
2020-01-22 권종일 기자 -
코스피, 올해 첫 기관 순매수에 상승…2267.25포인트 마감
코스피가 기관이 올들어 처음으로 순매수에 나서면서 2260선을 회복했다.22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27.56포인트(1.23%) 오른 2267.25에 마쳤다.전날 뉴욕증시는 IMF의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와 중국의 우한 폐렴 확산 공포에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2020-01-22 김민아 기자 -
loT가 국내 처음으로 아파트단지내 수질관리…검암역 로열파크씨티
#.아파트단지내 저수조는 상수원에서 공급한 수돗물을 비축하는 대용량 탱크다. 먹는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로 반드시 설치돼야 한다. 저수조는 지하에 매설돼 있어 입주민이 수질오염 여부를 눈으로 확인하긴 쉽지 않다. 만약 미세먼지 나쁨정도를 휴대폰에서 확인할 수
2020-01-22 박지영 기자 -
'510만원 vs 231만원' 대기업-중기 월급差 더벌어졌다…1년전보다 5만원↑
2018년 기준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297만원으로 1년전보다 10만원 늘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저소득계층이 줄고 중간소득계층은 늘었다.대기업 남자 근로자는 중소기업보다 2.17배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해 격차는 0.02포인트(P)
2020-01-22 임정환 기자 -
현대차, 신차·SUV 효과에 수익성 '껑충'… 매출 첫 100조 돌파(종합)
현대차가 지난해 450만대를 밑도는 저조한 판매에도 신차효과와 SUV를 중심으로 한 판매믹스 개선, 우호적인 환율과 인센티브 축소 등으로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 특히 매출은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하며 의미 있는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가 더
2020-01-22 이대준 기자 -
생보부동산신탁, '교보자산신탁'으로 새출발
교보생명 품에 안긴 생보부동산신탁이 ‘교보자산신탁’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생보부동산신탁은 지난 2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 등을 담은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생보부동산신탁은 1998년 창사 이래 22년간 사용해
2020-01-22 김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