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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년 연속 '상생협력 모범사례' 선정
CJ제일제당이 2년 연속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한 ‘2019 공정거래 모범사례’로 꼽혔다.CJ제일제당은 지난 13일 공정위가 주최하는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 발표회에서 자사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위는 매년 모범사례를 선별해 타 기업에 확산될 수 있
2019-12-15 임소현 기자 -
롯데호텔, 연말 이색 패키지·이벤트 진행
롯데호텔서울은 소중한 사람과 포근한 객실에서 즐거운 디너파티를 즐길 수 있는 '딜리셔스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메인 타워 디럭스 룸 1박, 라세느 조식 2인, 수프, 소고기 안심구이, 피자, 티라미수, 와인 등으로 구성된 룸서비스 크리스마스 메뉴
2019-12-15 임소현 기자 -
LG전자, TV업계 최초 미국CTA '8K UHD' 인증
LG전자는 2020년형 8K TV 전 제품이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8K UHD'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TV 업체 중 해당 인증을 획득해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CTA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IT 전시회(CES) 주최기관으로, LG전자를 포함
2019-12-15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캐나다 이동통신장비시장 첫 진출
삼성전자는 캐나다 유무선 통신 사업자 '비디오트론(Videotron)'에 4G LTE-A·5G 통신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캐나다에 이동통신장비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비디오트론은 1964년 설립 이후 케이블 TV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2019-12-15 이성진 기자 -
한화시스템, 130억대 '무인지상감시센서' 개발사업 수주
한화시스템이 지난 12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130억원 규모의 무인지상감시센서(UGS)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UGS는 경계시스템 첨단화를 위한 무인감시체계다. 적 예상 침투로와 병력미 배치지역, 감시사각지역 등에 무인센서를 설치해 적 침입을 사전탐지하고 이를 지휘부에
2019-12-15 유호승 기자 -
롯데, 임직원·가족 1만2000명 참여 '한마음대회' 개최
롯데그룹이 지난 14일 임직원 및 가족 1만2000명이 참여한 ‘가족 한마음대회’를 서울 구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했다.행사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과 ▲식품 ▲유통 ▲화학 ▲호텔·서비스 BU장 및 43개 계열사 대표이사 등도 참석했다. 가족 한마음대회는 롯
2019-12-15 유호승 기자 -
현대百, 16일부터 ‘2020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진행
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1일간 ‘2020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을 시작으로 오는 20일부터는 천호점·중동점·부산점이, 오는 23일부터 판교점·신촌점·미아점 등 9개 점포가 순차적으로 참
2019-12-15 임소현 기자 -
롯데백화점 ‘벨라뮈제’, ‘스팟 옥션’ 20억원 초대형 계약 쾌거
예술이 백화점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하이앤드(High-End) 미술품 매장 ‘벨라뮈제’가 다시 한번 억대 매출을 올리며 백화점 매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벨라뮈제는 ‘아름다운 미술관’이란 뜻의 프랑스어로 롯데백화점이 지난 9월 에비뉴
2019-12-15 임소현 기자 -
롯데마트가 직접 구매한 1+이상 등급 한우 최대 50% 할인
롯데마트가 오는 18일까지 한우MD(상품기획자)가 직접 경매에 참여, 물량 구매를 통해 확보한 한우 1+ 등급 이상의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그 동안 1+ 이상 등급은 브랜드한우에서만 취급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고 유통사에서 자체적인
2019-12-15 임소현 기자 -
구자경 LG회장 발인 17일…장지는 비공개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발인이 오는 17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된다.14일 LG그룹은 "구 명예회장의 발인은 17일 화요일 오전"이라며 "화장 후 안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지는 가족장임을 고려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빈소는 지난해 구본무 회장 별세 때와 같
2019-12-14 이성진 기자 -
구자경 LG회장, 은퇴 후 자연 벗 삼은 재계 큰 어른...경영인 인생의 '모범'
구자경 명예회장은 재계의 큰 어른으로 존경을 받는 인물이었다. LG를 이끈 경영인으로서 보여준 성과뿐만 아니라 재계에서는 처음으로 스스로 회장직을 후진에게 물려주어 대한민국 기업사에 성숙한 후계 승계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또 인재양성을 위한 사회 공익활동에 투자를 아
2019-12-14 장소희 기자 -
구자경 LG 명예회장 '강토소국 기술대국' 신념…화학·전자 산업 토대 올렸다
14일 별세한 구자경 LG 명예회장은 우리나라 화학과 전자 산업의 중흥을 이끈 경영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그가 열정을 쏟은 연구개발로 축적된 기술력 덕분에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과 사업 확장이 가능했고, 오늘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화학·전자 산업
2019-12-14 장소희 기자 -
구자경 LG회장, 자신에겐 가을서리처럼 엄했던 '선비형 경영자'
14일 94세 일기로 별세한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은 유가(儒家)의 엄격한 가풍 속에서도 실사구시를 중시했던 능성 구씨 집안의 후손으로 '선비형 경영자'의 면모를 보였었다. 구 명예회장은 1925년 경남 진양군(현 진주시)에서 LG 창업주인 연암 구인회 회장
2019-12-14 김동욱 기자 -
'인재양성-고객가치' 구자경 LG회장이 남긴 어록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이 14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1925년생인 구 명예회장은 고(故) 구인회 창업회장의 첫째 아들로, 1970년부터 25년간 그룹의 2대 회장을 지냈다.구 명예회장은 LG그룹 회장직을 역임하는 동안 LG의 글로벌화와 함께 한국경
2019-12-14 이성진 기자 -
구자경 LG회장, 57년 구-허 양가 동업 '아름다운 이별' 이끌어
지난 57년간 불협화음 없이 이뤄낸 구(具)씨 일가와 허(許)씨 일가의 동업관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들의 관계를 두고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는 고 구자경 명예회장이 구인회 창업회장의 뜻을 받들어 인화의 경영을 철저히 준수한
2019-12-14 조재범 기자





